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절대 손해보지 않을것 같은 스타일

R 조회수 : 3,196
작성일 : 2021-02-20 14:21:04
내가 생각하는 나는 멍하고 말없고 순둥하고
야무진거랑 전혀 먼 스타일(엄마한테 들은..)
그런 사람인데
오늘 지인한테 (남자)
절대 손해보지 않을것 같은 스타일이라는 얘기를 들었어요
남이보는거랑 내가 보는 나랑은 다르구나
깨달았어요
IP : 117.111.xxx.24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21.2.20 2:22 PM (122.35.xxx.41)

    저도 그런적 많아요. 외모랑 실제성격이랑 다른거죠 뭐.

  • 2. ㅇㅇ
    '21.2.20 2:29 PM (118.235.xxx.78)

    누구나 다면적이죠
    또 그래야 하구요 사람이란게 드라마속 납작한 캐릭터가 아니잖아요

  • 3. ...
    '21.2.20 2:29 PM (1.233.xxx.247) - 삭제된댓글

    외모랑 실제성격이랑 다른게 아니라 내가 나를 다 알지 못하는거죠

  • 4.
    '21.2.20 2:29 PM (175.197.xxx.81)

    헉 그남자 무례하네요
    함부로 말하는 사람 싫어요

  • 5. 속을
    '21.2.20 3:04 PM (116.41.xxx.18)

    들어내지 않는듯 느꼈나 보내요
    말이 없고 속을 다 보여주지 않으면
    그런 오해로 보기도 하더라구요

  • 6. 제가아는
    '21.2.20 3:15 PM (202.166.xxx.154)

    그 남자분 좀 무례하구뇨. 원글님은 신중에거 이러쿵 저러쿵 말 안하니 손해 안 보는 스타일로 봤나봐요.

    남이보는 나와 내가 생각하는 나는 달라뇨

  • 7. ㅇㅇ
    '21.2.20 4:15 PM (58.234.xxx.21) - 삭제된댓글

    지인도 순둥한 면이 있는데
    저는 어디가서 조금 억울해도 잘못따져서 걍 넘어갈때도 있고 한데
    지인은 딱딱 할 말 다하고 손해 안보드라구요
    그게 남의걸 뺏어오는 그런건 아니고
    자기권리 야무지게 잘 챙기는데 전 부러웠어요
    제가 비슷한 말 부러워서 한 적 있는데
    뭔가 계산적이거나 이기적이다라는 말로 들렸는지
    조금 기분 나빠하긴 하더라구요
    그런뜻은 아니였는데

  • 8. ㅇㅇ
    '21.2.20 4:46 PM (223.38.xxx.251)

    지인도 순둥한 면이 있는데
    저는 어디가서 조금 억울해도 잘못따져서 걍 넘어갈때도 있고 한데
    지인은 딱딱 할 말 다하고 손해 안보드라구요
    그게 남의걸 뺏어오는 그런건 아니고
    자기권리 야무지게 잘 챙기는데 전 부러웠어요
    제가 비슷한 말 부러워서 한 적 있는데
    뭔가 계산적이거나 이기적이다라는 말로 들렸는지
    조금 기분 나빠하긴 하더라구요
    그런뜻은 아니였는데
    근데 평소 지인들끼리는 어리버리하기도 하고 엉뚱하기도 하고 그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66796 직계가족이면 5인 넘어도 함께 외식해도 되는 건가요? 9 .. 2021/02/20 2,680
1166795 저녁에 배고프면 뭘드시나요? 16 모모 2021/02/20 5,246
1166794 의사들 국가정책에 협조 안 하겠다 48 의사 면허 .. 2021/02/20 3,317
1166793 시어머니가 제가 만든음식은 칭찬을 안해요 38 2021/02/20 7,065
1166792 내일 직접 매매계약서 쓰려는데요. 24 도와주세요... 2021/02/20 2,906
1166791 어제 알려준 전화사주 본 후기 24 사주 2021/02/20 7,749
1166790 중2남아..피부과 여드름관리하면 좀 나아질까요? 5 2021/02/20 1,708
1166789 가스렌지세서 쉭~ 하는 소리가 ㅠ 뎁.. 2021/02/20 732
1166788 심심하거나 웃고 싶으신 분만 보세요 ㅋㅋㅋ 9 ㅋㅋㅋ 2021/02/20 2,703
1166787 50넘도록 무직인 형제가 있는데 앞날이 걱정이에요. 30 ........ 2021/02/20 18,065
1166786 씽크대 설비는 어디로 연락해야 됩니까?(배관, 상판내려앉음) 4 질문 2021/02/20 1,337
1166785 롤빗 달려 있는 드라이기 좋은 거 추천해주세요 3 드라이 2021/02/20 1,308
1166784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가 방탄 노래에서 나온건지 몰랐어요. 9 오잉 2021/02/20 2,480
1166783 의사들 대규모 파업 준비... 백신 접종 거부? 26 토리노 2021/02/20 4,514
1166782 제주 중문 근처에 숙소잡았는데요 4 모모 2021/02/20 2,321
1166781 김포시청이나 일산대화역 근처 오피스텔 11 역앞 오피스.. 2021/02/20 1,234
1166780 지금 냉커피 타서 마시고 있네요 11 ㅇㅇ 2021/02/20 3,605
1166779 "내보내 달라, 우리든 저거든.." 4 뉴스 2021/02/20 2,216
1166778 돈벌기에 열올리는 명상유투버들 8 .. 2021/02/20 3,313
1166777 절대 손해보지 않을것 같은 스타일 6 R 2021/02/20 3,196
1166776 혹시 카쳐 물걸레청소기 쓰시는 분 계세요? 2 혹시 2021/02/20 837
1166775 성남분당 이삿짐센터 추천부탁 2 이사 2021/02/20 629
1166774 밀폐용기 유리? 스텐? 비스프리? 어떤 게 좋은가요? 13 토마토 2021/02/20 2,597
1166773 이사하는 날 오후에 결혼식 갔다온다는 남편 어떻게 생각하세요? 50 ㅇㅇㅇ 2021/02/20 7,056
1166772 몸무게 15킬로 늘었네요. 21 72년생 2021/02/20 7,4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