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 마음이 뭘까요? 다들 전남친이 걱정되세요?

.... 조회수 : 2,605
작성일 : 2021-02-18 23:22:18
이 마음이 뭘까요?
전남친이 텍사스에 살아요. 뉴스를 보니,
이번 winterstorm 으로 텍사스가 정전되고 월마트등 많은 곳이 문을 닫았고
재앙수준이네요.

전남친이 많이 걱정되네요.
재능도 없는데, 앨범을 내고, 허세에 찌듯 글쓰고,
되도 않는 사진작가한다고 하고...

머리는 좋은데 현명하지않고
열심히는 사는데, 하고싶은일만 하려하고
착하기는 한데 배려하는게 뭔지도 모르고

그래서 헤어졌어요.

그런데, 항상 마음이 쓰이고 잘됐으면 좋겠고
지금같은 경우는 많이 걱정되네요.
내마음인데 왜 이런지 알수가 없네요.

다시 사귀고 싶은 마음 1도 없는데도 말이죠
IP : 24.118.xxx.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2.18 11:23 PM (121.165.xxx.46) - 삭제된댓글

    남친이랬다
    남편이랬다

    걱정 많이 하시는건 좋은데
    제발 법적 혼인근거 내지 관계증명

  • 2. 인간적으로
    '21.2.18 11:25 PM (1.238.xxx.39)

    걱정되는거겠죠.
    가족으로 안 엮인거 어딥니까?
    싹 잊으세요!!
    님이 걱정할 일 아닙니다.

  • 3. 돈워리오지라퍼
    '21.2.18 11:30 PM (1.225.xxx.234) - 삭제된댓글

    다른 여자가 걱정해주고 케어해줄거에요

  • 4.
    '21.2.18 11:31 PM (218.38.xxx.252)

    인도주의적 관점의 연민이죠

  • 5. 멎어요
    '21.2.18 11:32 PM (121.165.xxx.46)

    저 아는 언니는
    저 차버리고 간 남자 걱정을 아직도 하더라구요
    돈도 보내고
    참 돈 쉽게 벌어요. 의사

  • 6. ㅡㅡㅡㅡ
    '21.2.18 11:39 PM (70.106.xxx.159)

    택사스도 엄청 넓어서 괜찮은 지역도 있어요

  • 7. ..
    '21.2.19 12:03 A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그럴수 있죠..속썩이는 남동생 걱정히는 누나마음.

  • 8. ...
    '21.2.19 2:02 AM (24.118.xxx.7)

    헤어질때 찌질하게 굴어서 다시는 보고 싶지않더니 시간이 지나니, 그냥 잘 살았으면 좋겠어요. 그 멋있던 사람이 아직도 자기 길 못 찾고
    미래가 보이지 않는 일들을 못 내려놓고 오년 전이나 지금이나
    아무런 발전 없이 사네요.
    발전했을지 모르지만 보이기는 그러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69943 아이의 말 다 믿나요? 29 강아지 2021/02/19 3,856
1169942 에고 구미3살 여아.. 1 .. 2021/02/19 1,849
1169941 강아지 수명이 많이 늘었다는데 몇살까지 키워보셨나요? 7 ㅇㅇ 2021/02/19 2,128
1169940 아이한테 젤 잘한게 전학시켜준거고 제일 후회되는게 일찍 못해준거.. 4 ... 2021/02/19 2,885
1169939 귀 안아픈 마스크는 없나요? 23 질문 2021/02/19 2,492
1169938 계단오를때 무릎이 시큰거려요 6 2021/02/19 2,256
1169937 한신대인문계열과 전문대 간호학과 11 .. 2021/02/19 2,488
1169936 정신과약이 성욕과 연관 있나요?? 18 .. 2021/02/19 7,143
1169935 4개월된 강아지 갑자기 사료를 안먹어요 10 사료 2021/02/19 2,765
1169934 ASMR 명품화장품 마케팅 회의 3 ㅎㅎ 2021/02/19 1,324
1169933 살아있을 때 내 집은 한번 지어보고 싶어요 27 2021/02/19 3,088
1169932 말없이 같이 있어도 편한 사람 15 ㅇㅇ 2021/02/19 5,752
1169931 카카오 오십 깨졌는데 6 주식 2021/02/19 4,227
1169930 아침에 일어나면.. 가슴이 조여오는 느낌이 들어요 3 ㅇㅇ 2021/02/19 2,173
1169929 7년된 아파트 바닥 교체(포세린 또는 강마루) 해야될까요 3 ㅠㅠ 2021/02/19 2,287
1169928 김경수 "'기승전 기본소득'은 틀렸다" 14 ... 2021/02/19 1,883
1169927 영 연구진 "중증 코로나19 퇴원환자 절반서 심장 손상.. 2 뉴스 2021/02/19 2,145
1169926 나스닥 언제까지 빠질까요 머선129 2021/02/19 755
1169925 마그네슘 효과일까요? 10 관절 2021/02/19 6,190
1169924 어제 자궁적출수술했어요 26 아퍼요 2021/02/19 6,843
1169923 정시)저희 애 앞에서 문닫혔어요 49 아이고.. 2021/02/19 7,225
1169922 귀뚜라미공장발 코로나 확산..천안·아산 경기회복에 '찬물' 7 뉴스 2021/02/19 2,243
1169921 108배 전, 후의 뇌의 상태 27 눈온날 2021/02/19 19,778
1169920 이런 사이좋은 강아지 고양이 있나요 3 .... 2021/02/19 1,795
1169919 주호영·김병욱 등 국민의힘엔 '침묵' 여성단체, 박원순은 추모해.. 2 뉴스 2021/02/19 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