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역사회 발칵 뒤집은 조폭 출신 기자들 재판

뉴스 조회수 : 2,121
작성일 : 2021-02-16 07:50:04
https://news.v.daum.net/v/20210215190128231
IP : 211.219.xxx.6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기자만 있을까
    '21.2.16 7:50 AM (211.219.xxx.63) - 삭제된댓글

    정치인도 있는 것같음

  • 2. ..
    '21.2.16 7:53 AM (125.187.xxx.25)

    충북 일간지 충청매일 제천 주재 기자, 시청 공무원 친형과 도박장 개설 혐의

    [미디어오늘 손가영 기자]

    한 충북 제천 주재기자가 제천시청 공무원인 친형과 함께 도박장을 개설한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다. 이 기자는 폭행치상, 협박, 공무집행방해 등의 혐의를, 형제인 공무원은 업무상 배임 혐의를 함께 사고 있다. 제천시는 해당 공무원이 재판을 받고 있음에도 그를 승진시켜 지역 사회에 비판 여론이 분분하다.

    청주지검 제천지청은 지난해 12월 충청매일의 제천 주재기자인 A기자를 도박장소 개설, 폭행치상 및 협박, 공무집행방해 등 총 4개 혐의로 재판에 넘겼다. 검찰은 A기자의 도박개장 공범으로 제천시 공무원(지방행정주사)이자 A기자의 친형인 B씨도 기소했다. 내외경제TV의 제천 주재 기자 C씨도 강요 혐의로 함께 기소됐다.

    검찰은 A기자 형제가 2013년 12월 제천시 한 사무실에 책상, 의자, 카드 등을 준비해놓고 사람들을 불러 사용료로 시간당 3만원을 받고 도박을 하게 했다고 봤다. 이들이 참가자들에게 도박자금을 빌려준 후 일정 비율로 수수료도 뗐다고 주장했다.

    A기자 단독 범행의 경우, 검찰은 그가 2019년 4월 제천시 공무원 2명을 만난 한 카페에서 공무원 1명의 목 등을 십수 번 가격했다며 폭행치상죄를 적용했다. 또 A기자가 폭행 도중 다른 공무원 1명에게도 위협 발언을 했다며 협박 혐의를 적용했다.

    https://news.v.daum.net/v/20210215190128231

  • 3. 기자만 있을까?
    '21.2.16 7:57 AM (211.219.xxx.63)

    정치인도 있을것같음

  • 4. 올리브
    '21.2.16 10:30 AM (112.187.xxx.87)

    정치인과 조폭의 유착관계 그알 국제파 1탄 다 보셨잖아요.
    없을 리가요~

  • 5. ㅡㅡ
    '21.2.16 10:57 AM (118.235.xxx.22)

    시장 뽑은 성향 보면 그 동네 수준이 나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65151 치매이신 분들 돈관리는 어떻게 하시나요? 8 며느리 2021/02/16 2,640
1165150 귀마개 하고 매일 자는 거 괜찮나요 12 ㅇㅇ 2021/02/16 4,218
1165149 승무원 준비하던 아이들은 진로 다 바꾸나요? 10 ㅇㅇㅇ 2021/02/16 5,297
1165148 커다란 냉동 닭가슴살 씻어서 요리하나요? 7 빼자 좀 ㅠ.. 2021/02/16 2,652
1165147 곱씹어보니 시어머니.... 14 강해지자강해.. 2021/02/16 4,778
1165146 딸아이 원인 모를 두통 20 진이 2021/02/16 3,019
1165145 키 작은게 스트레스인 사춘기 딸...뭐라고 얘기해주는게 좋을까요.. 15 ㅇㅇ 2021/02/16 2,995
1165144 배구김경희는 최순실, 3년전 글 재조명 4 ... 2021/02/16 2,895
1165143 집값때문에 진짜미친거같다 51 화난다 2021/02/16 7,117
1165142 한수원, '엉터리' 국회 해명에 공익신고자 색출까지 1 뉴스 2021/02/16 628
1165141 남자한테 처음 반했는데 7 .... 2021/02/16 2,279
1165140 전기밥솥 추천 좀 부탁드려요~ 2 자취녀 2021/02/16 973
1165139 어린이집 몇살때부터 보내셨나요 ㅎ 11 ... 2021/02/16 1,840
1165138 전세갱신청구 서류 어떻게 써야하나요? 7 yuuu 2021/02/16 873
1165137 신장위구르처럼.. 中 종교 탄압 시달리는 하이난 8 뉴스 2021/02/16 1,225
1165136 시골땅이 올라서 몇십억이 될 수 있나요? 8 궁금 2021/02/16 3,192
1165135 고양이들도 이젠 좀 바뀔때가 되지 않았나 싶네요. 39 ㅇㅇ 2021/02/16 5,931
1165134 레이지보이 소파는 가죽이 약한가요? 6 ㅇㅇ 2021/02/16 1,696
1165133 조달청장은 높은분인가요? 5 ... 2021/02/16 1,613
1165132 오른쪽 발바닥이 아파요.. 6 ..... 2021/02/16 1,410
1165131 지역사회 발칵 뒤집은 조폭 출신 기자들 재판 4 뉴스 2021/02/16 2,121
1165130 떨어트리다 5 아니 이런 2021/02/16 1,300
1165129 약골인데다 갱년기 그리고 계절성우울일때 9 집안일 2021/02/16 2,246
1165128 요가 하고 왔어요~ 9 ~~ 2021/02/16 1,702
1165127 쌍둥이배구선수는 연봉 10억, 김연경은 연봉 3억5천 30 아셨나요? 2021/02/16 20,6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