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로봇 청소기 무서워 해요.
1. 귀여워요
'21.2.16 6:53 AM (223.131.xxx.101) - 삭제된댓글ㅋㅋㅋ 점점 용감해지길
2. ..
'21.2.16 6:59 AM (112.158.xxx.44) - 삭제된댓글이뻐요. 깨물어주고 싶네요
3. ...
'21.2.16 7:02 AM (112.170.xxx.237)저희도그래서 치우고 쭉 안쓰고 있어요. 다섯살 되니까 안무섭다고 하더라구요
4. ㅅㅈ
'21.2.16 7:05 AM (118.223.xxx.136) - 삭제된댓글ㅋㅋ 저는 애기는 아니고 냥이가 볼 때마다 털 세우고 으르렁거려서 결국 못쓰네요
넘의 집 고양이들은 청소기 타고 잘도 돌아다니더만 쩝5. ㅅㅈ
'21.2.16 7:05 AM (118.223.xxx.136) - 삭제된댓글ㅋㅋ 저는 애기는 아니고 냥이가 볼 때마다 털 세우고 으르렁거려서 결국 못쓰네요
넘의 집 고양이들은 청소기 타고 잘도 돌아다니더만6. ...
'21.2.16 7:08 AM (14.138.xxx.55) - 삭제된댓글ㅋㅋ너무 귀여워요
청소해주는 고마운 둥글이라고 계속 이야기해주면 안되려나요
3살이라 말이 안통하려나 미혼이라 몰라서요
암튼 넘 귀여운데 아이는 무서운 심경이니 딱하기도 하고7. ...
'21.2.16 7:25 AM (14.138.xxx.55) - 삭제된댓글ㅋㅋ너무 귀여워요
청소해주는 고마운 둥글이라고 아기 꼭 껴안아주면서 계속 이야기해주면 안되려나요
3살이라 말이 안통하려나 미혼이라 몰라서요
암튼 넘 귀여운데 아이는 무서운 심경이니 딱하기도 하고8. 귀여워요
'21.2.16 7:38 AM (27.177.xxx.64)우리애는 길거리에서 동물복장입고 홍보하는 사람을
너무 무서워했어요. 울고불고 도망가고 쌩난리였어요
아이에게 전원 넣어보게하고 끄게 하고 청소기 주도권을
줘 보시면 어떨까요?9. 음
'21.2.16 7:56 AM (220.117.xxx.26)주도권주면 장난감 될수도 있어요
이거저거 누르다가 뒤집고 발로차고 ㅋㅋ
치우면 또 꺼내달라하고10. 음
'21.2.16 8:33 AM (61.253.xxx.184)이해는 되는데
청소기 돌릴때
청소기를 적군으로 생각하게하고
아주 높은곳에서
원글님이 의자 위에서 애를 안고 서면( 애 눈높이는 엄청 높아지겠죠)
선 상태에서 멀리서 청소기를 보게 하는거예요.
거실에서 선 상태에서 안방을 보게 한다든지..
높은곳에서 보면, 낮은곳의 청소기가 나를 위협하지도 않을거고
덜 무서워하지 않을까요?
아니면 청소기에 눈 같은거? 방울같은거? 요런 귀엽고 웃긴거 달아놓을수 있으면 그렇게도 해보시구요11. 저희
'21.2.16 8:43 AM (222.234.xxx.222)아이는 애기때 청소기를 소리 때메 무서워해서 돌리지도 못하고 빗자루로 청소했어요ㅠ 그 시기 지나고 나중에 사용했네요.
근데 좀더 커서는 청소기, 선풍기 이런 거 좋아해서 막 끌고 다니더라구요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