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는 왜 이럴까요?

ㅎㄱㅎ 조회수 : 2,690
작성일 : 2021-02-14 20:19:00
글펑합니다. 
좋은 댓글들 감사해요. 종종 들러 읽겠습니다. 
IP : 110.12.xxx.5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2.14 8:21 PM (58.143.xxx.77)

    나쁜 기억 떠오를 때마다 어쩔껴 하면서 그냥 잊으세요

  • 2. ㅇㅇ
    '21.2.14 8:25 PM (111.118.xxx.150)

    극복할게 뭐 있나요.
    근데 님이 민났던 수많은 사람들 다 평가하고
    등급매기고 뒤에서 흉보고 그런가요ㅡ
    세상이 나 중심인거 같지만 누가 신경쓴다고요.
    유명 연예인들 그렇게 물의를 일으켜도 또 활동해요.
    다 잊혀지고 그닥 관심이 없으니까요.

  • 3. 누구에게나
    '21.2.14 8:28 PM (218.38.xxx.154) - 삭제된댓글

    흑역사는 있어요.

  • 4. 뇌가
    '21.2.14 8:29 PM (123.213.xxx.169)

    나쁜 것을 더 많이 기억 한다고 들었어요..
    그동안 살아 온 님을 응원하며.....

    처음 살아 봐서
    이불킥했던 자신을 위로하고 누구나 그런 부분 있으니 너그럽게 사시길..
    우린 완벽하지 않은 존재... 누구나 이불킥은 있어요...
    그 잘난 것 같은 사람들도 들여다 보면 향기가 아니라 냄새 나잖아요..
    기대 곳 없이 그 자리 오른 것만도 칭찬 마땅해요.. 너무 자책 금지!!!!

  • 5. 님아
    '21.2.14 8:37 PM (14.40.xxx.74)

    사람이 꼭 완벽해야할 필요가 있나요? 다 실수도 하고 헛소리도 하고 술자리에서 주사도 부리고 그렇게 사는 겁니다
    세상의 유명하고 똑똑한 사람들도 다 그렇잖아요

  • 6. 가진장점이
    '21.2.14 8:59 PM (211.108.xxx.29)

    많으신분인데 그걸잘모르고 내가가진부족한
    부분만 스스로부풀려서 불행속에
    빠져사시는분같아안타깝네요
    머리도진짜좋고 조리있게말도잘하고 글도잘쓰고
    야무진성격가지신것같은데 자라온환경을탓하며
    끊임없이 스스로를 부족한사람으로 만들고있어요
    아무래도 자존감문제인거 같은데
    세상별거없어요 내가최고고 내가잘난사람이다
    그리생각하고사세요 사람이너무 기죽어
    지내거나 위축되는거 사람들기가막히게알아요
    그러다보면 무시하게되고요
    그리고 허세부리며살필요도 없어요
    그런거 되게피곤해요 그냥 솔찍하게살아요
    사람들에게 내삶을 구구절절말할필요도없고
    적당히 간격벌려놓고살면됩니다
    이불킥하신다는것을보니 약간의허세가 있으신것
    같은데 석박사나와봐야 나와비슷한조건이니
    회사에서 그들과님을 뽑아쓰는겁니다
    그냥 스스로에게 당당해지세요

  • 7. 소금
    '21.2.14 9:02 PM (180.229.xxx.203)

    너무 완벽 하려고 하지마세요.
    그리고 그런 기억들 속에서
    나오세요.
    지금 충분히 대단하시고
    기특 하세요.
    자신을 축복하고
    기쁘게 생각하세요.
    힘들게 사시느라 애쓰셨어요.
    자신에 맞는걸 찾아
    누리시기 바랍니다.
    홧팅

  • 8. 홈런
    '21.2.14 9:04 PM (49.170.xxx.66)

    에이고....지금 계신 곳이 바다랍니다.
    다른 사람 말고 나와 비교하며 보다 나은 나를 생각하며 사셔요.
    충분히 나를 빛 낼 수 있으신 분이...

  • 9. ㅇㅇㅇ
    '21.2.14 9:17 PM (1.127.xxx.172)

    항우울제 권합니다

    증상이 자꾸 과거 생각이 나는 거에요

  • 10. 님 대단
    '21.2.14 9:28 PM (110.12.xxx.4)

    어깨 뿜뿜 하셔도 됩니다.
    지금 사는게 힘들면 과거를 끌어다고 곱씹으면서 괴로워 합니다 누구나
    몸부터 건강해 지시길 바랍니다.
    건강한 몸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는 말은 진리에요.
    잘 먹고 잘자고 운동도 하고
    몸 아파서 밀려났지만 여전히 그 실력은 님안에 존재 합니다.
    노력한거는 어디 안가요.
    님 여전히 멋있어요^^

  • 11. ㅇㅇ
    '21.2.14 9:49 PM (119.198.xxx.247)

    그래도 부러워요
    나잘난 사람이잖아요
    능력도있고
    모두가 노력한다고 명문대가고 대기업가나요?
    운도있고 유전빨도 좋고
    좋은건 좋은거니까

  • 12. ..
    '21.2.15 12:16 AM (119.206.xxx.5)

    이미 지난 일 생각하고 후회하면 바뀝니까?
    내 힘으로 바꿀 수 없는 일에 신경 쓰지 마세요.
    좋은 것만 생각해도 짧은 인생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64774 논산훈련소에 가고 있습니다. 19 김태선 2021/02/15 3,613
1164773 이 아침부터 십원짜리 오십원짜리 뭉탱이 들고 지폐로 바꿔달라는 .. 5 너무한다 2021/02/15 3,569
1164772 부의금에 대한 답례 4 고마움 2021/02/15 2,995
1164771 집에 들어온 파리 내보내는 법 2 패리 2021/02/15 3,020
1164770 오늘 etf 넣어도 될까요? 8 !!?? 2021/02/15 3,262
1164769 백기완님 돌아가셨어요 39 89세 2021/02/15 7,082
1164768 요가 하고 왔어요~ 7 ~~ 2021/02/15 1,562
1164767 '충남형 행복주택 1000호 공급'..두 자녀 출산 시 임대료 .. 17 뉴스 2021/02/15 2,868
1164766 쿠팡의 장점은... 38 .... 2021/02/15 6,228
1164765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2월15일(월) 3 ... 2021/02/15 988
1164764 재수종합학원에 대해 궁금한 몇 가지 10 이젠 재수생.. 2021/02/15 1,943
1164763 자식이 미워지는 때도 오죠? 10 하트하트 2021/02/15 4,947
1164762 해외에서 디즈니 플러스 보시는분 질문요 흠흠 2021/02/15 894
1164761 내 오랜 친구 내 강아지 11 ... 2021/02/15 3,588
1164760 연예인스토커하다가 모친살해한 사람이 사라졌대요... 27 깜놀 2021/02/15 20,455
1164759 다주택자의 고민 39 ... 2021/02/15 6,744
1164758 딸이 시누이를 닮았는지.... 19 ... 2021/02/15 11,552
1164757 블라인드 찬성이면 20 ㅇㅇㅇ 2021/02/15 3,897
1164756 블라인드 완전 찬성 1 허허허 2021/02/15 1,844
1164755 조선문예 부동산 글 저격당하니까 바로 백신으로 화제전환 12 ... 2021/02/15 1,600
1164754 저는 백신주사 맞기 싫습니다!!! 48 ㅎㅎㅎ 2021/02/15 6,208
1164753 민주당, 비상사태시 백신명 미표기법 추진 38 ㅁㅁ 2021/02/15 2,965
1164752 선봤는데 기분 안좋네요 13 .. 2021/02/15 5,863
1164751 '치정살인 시신 3구' 알고나니 더 소름;;; 70 러키 2021/02/15 36,142
1164750 여태 추어탕을 한번도 못먹어봤어요. 7 .... 2021/02/15 2,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