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사서. 이모 살게 한데요
ㅎㅎㅎㅎ
마음 씀씀이가 귀여워서 ㅎㅎ
귀여워요
훌륭 조카
아구~ 귀여워
감사합니다. ㅎㅎ 귀엽네요
귀여운 조카니임
나중에 삼 백 억 벌길 바라요
귀여운 조카를 둬서 행복하시겠네요.
제 조카는 볶음밥을 해줬더니 지엄마한테
커서 고모랑 결혼할꺼라고 했다던데
그녀석 결혼한단 소식이 아직 안들려오네요.
참 귀엽죠.
제 조카는 이모 집 사준다고 한 것 등등의 약속을 크더니 다 잊어버렸더군요.
주기적으로 얘기하셔서 잊지않게 해주세요.
조카들 나중에 이모/고모랑 산다는 건 거의 단골 레퍼토리...
그리고 "조카한테 잘 해줘봤자 소용없네요" 도 여기 단골 레파토리.....
조카 몆살이에요?
우리딸도 그랬는데 사춘기되니 이기주의가 되고 있어요
그때 딸 돌리도~~~
글 내용도 에피 속 조카도 원글님도 모두 사랑스럽네요.^^
서약서 받아서 공증 받아 놓으셈. ㅎㅎㅎ
별 내용도 없는데 베스트가있네요 ㅎㅎ 조카 2학년 올라가요
귀엽네요 ... 초등학교 2학년인가요 ..??ㅋㅋ 초등학교 2학년이면 전재산 완전 부자아닌가요 ..ㅋㅋ
조카 맘이 키특하네요. 전재산의 대부분을 이모에게 선뜻 주다니 이모가 특별한가봐요.
지내요, 원글님.
나중에 조카님께 호텔 받으문
방 한 칸 어캐 안 되겄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