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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왜 이 시간까지 안주무시나요...

굿나잇 조회수 : 2,852
작성일 : 2021-02-13 02:18:03
요즘 거의 날마다 새벽 2시~3시에 잠자리에 들어서 큰일이에요
늦게 자니 당연히 늦게 일어나고...
일찍 일어날 일이 생기면 피곤하고 찌뿌둥하니 컨디션도 별로고~

진짜(!!) 오늘부턴 꼭 11시에 잔다!!
이게 일주일째 다짐만 하고 있어요
취침을 총 몇시간을 하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꼭 자야 할 시간엔 자야하는게 건강에 좋다는걸 알면서도 왜 이럴까요..ㅜㅜ

애휴...
오늘도 역시나~~시계는 2시 하고도 13분을 가리키고 있군요
근데 지금 82하시는 분들은 왜이렇게 늦게 주무시는건가요~?^^;
거의 매일 이렇게 늦게 주무시는건지,
다음날 컨디션은 이상 없으신지 갑자기 넘 궁금하네요

전 이만 억지로라도 침대로 풍덩하러 갑니다~~~===3333
아직 안주무시는 82님들도 건강을 생각하셔서
얼른 주무시고 내일 이어서 하세용~~~ㅋㅋ♡

IP : 114.203.xxx.8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늘
    '21.2.13 2:21 AM (202.166.xxx.154)

    어제 밤에 승리호 보고 새벽 4시 취침 오늘 12시 기상해서 지금 잠이 올듯 말듯 하네요

  • 2. 1038473727
    '21.2.13 2:22 AM (175.121.xxx.7)

    이 시각만 되면 그렇게나 살 것들이 새록새록 생각나더라구요 ㅋ

  • 3. ㅜㅜ
    '21.2.13 2:24 AM (210.100.xxx.153)

    요즘 새벽마다 호갱ㄴㄴ 뒤지고 있어요
    이러다 지도도 만들판이구요
    집있으신분들 진심 부럽네요

  • 4. 올빼미
    '21.2.13 2:27 AM (168.126.xxx.16)

    시가에 빌려준 돈 생각이요....집 팔리면 갚는다는데 벌써 1년이 지남... 정작 본인들은 중고로 차를 바꾸네요. 그래도 명확한 이야긴 없어요. 저 필요한 것만 눈에 보이는거죠. 돈만 갚으면 마음속에서 손절 0순위. 이미 겉으로도 교류는 없고요. 얼굴만 보고오면 며칠 답답해서 이러다 잊어요. 글쓴님 꿀잠 주무시길요^^

  • 5. 발리보고
    '21.2.13 2:29 AM (39.7.xxx.116) - 삭제된댓글

    마지막회 3회 몰아 봤는데 결말때문에
    잠을 못자겠어요.

    재민이가 너무 불쌍해서 가슴이 아파서
    답답해서 너무 힘들어요. ㅠㅠㅠ

  • 6. ....
    '21.2.13 2:32 AM (175.125.xxx.61)

    원글님과 똑같은 이유로요...
    생활패턴을 바꿔보려고 이리저리 노력해 봤는데
    결국 원래대로 돌아오네요.
    좀 일찍 일어나도 몸과 정신이 몽롱하게 늘어져
    있다가 정오쯤이 되야 정신이 차려지고
    몸에 기운이 돌아요...

  • 7. ..
    '21.2.13 2:45 AM (117.111.xxx.20)

    잠이 안와요 ㅠ 남편이랑 완전 곪아서
    시댁에 전화도 안했네요 다 꼴보기 싫어요

  • 8. 익명
    '21.2.13 3:17 AM (211.243.xxx.3) - 삭제된댓글

    원글님과 똑같은 이유로요...
    생활패턴을 바꿔보려고 이리저리 노력해 봤는데
    결국 원래대로 돌아오네요.
    좀 일찍 일어나도 몸과 정신이 몽롱하게 늘어져
    있다가 정오쯤이 되야 정신이 차려지고
    몸에 기운이 돌아요...222원글님과 똑같은 이유로요...
    생활패턴을 바꿔보려고 이리저리 노력해 봤는데
    결국 원래대로 돌아오네요.
    좀 일찍 일어나도 몸과 정신이 몽롱하게 늘어져
    있다가 정오쯤이 되야 정신이 차려지고
    몸에 기운이 돌아요...

    시누가 전 시댁에 조카 중학 축하금 줬는데 ,,, (만나지 못하니 시아른께 맡김 ) 우리 뒤에 온다고 하니 ,,근데 단톡이 남편계좌 알면서 애들 계좌나 알려달래요 (애들 계좌 없어요) 세뱃돈준다도 요즘 카카오톡으오 돈주는것 모른다 해도 진짜 안주고 싶나봐요 우리보다 부자면서 참 알뜰해요 ,, 시누 아파서 입원 했을때 결혼생활 내내 세번정도 (기흉 등) 병원갈때 20만원씩 세번 위로금 줬는데 남편 암슈술 해도 꼴랑 10만원 저희보다 잘살고 아파트도 두채 땅도 있어도 이래요 ,, 맘상해서 일기쓰고 있어요 남편이 더 속상할듯 해서 암소리 못하겠어요 ,,,

  • 9. ㅡ.ㅡ
    '21.2.13 4:10 AM (1.127.xxx.101)

    자다 깼어요
    마그네슘 멜라토닌 보조제 챙겨드세요, 8시 먹으면 9시에 잘 수 있어요. 나이들어 뇌에서 불균형 와서 잠 덜오는 거에요. 뇌가 과잉활동 함...

  • 10. 휴일끝
    '21.2.13 4:23 AM (122.34.xxx.114)

    저 일해요. 설명절 끝났으니 다시 바짝해야죠. 재택이라도 일은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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