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행복한 명절이예요

정말 조회수 : 2,173
작성일 : 2021-02-12 10:30:49
코로나 덕분에요

산더미같은 설거지 할 시간인데

커피 마시면서 음악듣고 있어요

앞으로도 명절이 이랬으면해요


IP : 39.7.xxx.15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21.2.12 10:32 AM (1.237.xxx.47)

    동감요
    코로나로 좋은점이
    있네요
    명절 여유롭고 넘 좋아요

  • 2.
    '21.2.12 10:39 AM (180.69.xxx.140)

    시부모들도 느끼는게있길바래요.
    며느리들은 이렇게 행복한데
    그들도 행복하시길 ㅋ

  • 3. ㅎㅎㅎ
    '21.2.12 10:58 AM (180.68.xxx.100)

    저도 3박4일 먹을 것 푸짐하게 장봐 놓고
    끼니 때 마다 간단하게 먹고 쉬고
    명절에 행복을 느끼다니
    허참 코로나로 힘든 와중에 아이러니네요.

  • 4. 저도
    '21.2.12 11:35 AM (218.147.xxx.237) - 삭제된댓글

    편하네요
    코로나로 애들과 너무 붙어있어서 좋을것도 없지만
    명절에 고생을 너무많이 하는 시댁이고 제사까지있어
    무조건 2박3일에 친정까지 들러서 오려면
    난민꼴에 허리나 무릎 어디하나 아작나 돌아와 며칠을 아프고 화도 나고 무한반복인데
    떡국 간단히 먹고 치우고 영화한편보다 각자방으로 가고
    저도 잔잔한 음악들으며 커피마시고 미리 잔뜩 구입한 책 읽고하니 좋넹ᆢ

  • 5. ㅋㅋ
    '21.2.12 11:36 AM (211.104.xxx.198) - 삭제된댓글

    맞아요
    자식들 결혼해도 그 귀한 명절연휴에는 너희끼리 여행가던지
    집에서 푹 쉬라고 할거에요
    명절 이전이나 직후 주말에 만나 밥한끼 먹는걸로 땡!
    하고 말거에요

  • 6. 땅콩마님
    '21.2.12 11:44 AM (118.37.xxx.213)

    남편이랑 큰아이 둘이 아침먹고 어머니뵈러 갔어요
    김장김치 한통과 잡채 동그랑땡 보냈구요
    저도 행복합니다.

  • 7. 편안하게
    '21.2.12 11:46 AM (39.7.xxx.211)

    30년째 무명절이에요^^

  • 8. 시어머니
    '21.2.12 11:52 AM (175.194.xxx.115)

    저도 너무 편하고 좋아요
    미리 장보고 왔다간 후 치닥거리
    이불빨래랑 등등
    정말 친구들도 다 너무 좋다는데 이렇게 서로 좋은걸 왜 꼭
    해야할까요? ㅎ

  • 9. 혼자
    '21.2.12 12:15 PM (211.108.xxx.88) - 삭제된댓글

    후라이팬 꺼내서 닦고 식재료 다듬고
    나물무쳐 전부쳐 준비해 놓으면
    아침부테 차례상 차리고 국데워 밥상차리고 먹고 설겆이.
    하루종일 먹거리 대령에 뒷처리 혼자다해요.
    시모는 사서 차리는거 싫어하거든요

  • 10. 이런생각도
    '21.2.12 9:46 PM (1.177.xxx.157)

    내 소중한 아이들이
    결혼해서 따로산다면
    명절에라도 보고싶지 않을까ᆢ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64136 비혼주의 친구 축의금 얼마해요? 16 비혼 2021/02/12 4,626
1164135 일본 오늘 휴일 아닌가요? 10 Kaka 2021/02/12 1,435
1164134 LA갈비 양념은 갈비양념과 같아요? 레시피 좀 알려 6 오잉 2021/02/12 1,897
1164133 결혼정보회사에서 자꾸 전화오는데 15 ㅇㅇ 2021/02/12 4,970
1164132 부모님한테 명절전화 드려야하는데 11 후우 2021/02/12 2,331
1164131 하루한끼 보고 4 단무zi 2021/02/12 2,362
1164130 명절 원가족만 모이면 좋겠네요 26 ... 2021/02/12 4,804
1164129 며느리가 아프면 26 며느리 2021/02/12 6,232
1164128 與 대권전쟁 기폭제된 '기본소득'...'탈당설'에 꼬리 내린 이.. 13 과연????.. 2021/02/12 1,258
1164127 명절날은 왜 며느리는 행복하지않을까요 27 명절 2021/02/12 5,440
1164126 키에서 -110정도면 적당한 몸무게일가요? 29 ., 2021/02/12 14,259
1164125 떡국떡 유효기간 9 ... 2021/02/12 1,792
1164124 테슬라 타고 고향가다 '낭패'…"전기차 주의하세요&qu.. 7 ㅁㅁ 2021/02/12 4,734
1164123 아파트 공급한다니까 공급한다고 난리... 9 유리지 2021/02/12 1,763
1164122 영상통화 4 극혐 2021/02/12 1,004
1164121 식기 건조기 안쓰시면 수저 포크 플라스틱컵 어떻게 말리시나요? 5 식기 2021/02/12 1,694
1164120 19금)화장실가고싶은거 참고하면 4 가을이네 2021/02/12 9,639
1164119 코로니로 시가 안가는 사람은 그래도 3 ... 2021/02/12 1,690
1164118 이혼했는데요.. 전남편이 이름이 묘비에.. 27 298 2021/02/12 33,202
1164117 신발 많이 사는 심리 이유가 있을까요? 25 ㅇㅇ 2021/02/12 9,024
1164116 혼전임신하면 친자검사 필수에요 30 2021/02/12 11,831
1164115 저와 같은 분이 있으시나요? 1 ..... 2021/02/12 1,195
1164114 82 조선족의 실체? 34 중국대변인 2021/02/12 2,452
1164113 절친 아이들 대학입학 축하금 21 새해 2021/02/12 4,448
1164112 청와대 - 찡찡이, 마루, 토리, 곰이 소식 21 ^^ 2021/02/12 3,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