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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뷔페가는거 코로나때매,불안하겠죠 ㅠ

조회수 : 1,861
작성일 : 2021-02-11 13:59:25
뷔페 좋아하는데 못간지 일년넘었어요
연휴 4일내내 집밥먹는것도 지겨울거 같은데 ,뷔페갈까하다 코로나 때매 망설여지네요 ㅠ
다녀와서 불안하며,후회할바에
안가는게 낫겠죠


아 뷔페가고 시프다 흑,,,
IP : 223.38.xxx.3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2.11 2:03 PM (221.146.xxx.236)

    조금 참으셔요
    애슐리도 요새 배달되던데요?

  • 2. ㅇㅇㅇ
    '21.2.11 2:06 PM (221.149.xxx.124)

    일반 식당보다 엄청 넓직해서 오히려 안전할 것 같던데요.
    다들 마스크 쓰고 장갑 끼고 후다닥 음식 받아서 엄청 떨어져서 먹음...

  • 3. ...
    '21.2.11 2:12 PM (122.38.xxx.110) - 삭제된댓글

    후다닥 조심조심 살짝 이런 단어들 정말 극혐이예요.
    감염까지 딱 2초랍니다.
    안가도 살잖아요.
    참을줄도 알아야 성인아닌가요.

  • 4. ㅇㅇ
    '21.2.11 2:13 PM (39.7.xxx.42) - 삭제된댓글

    좌석 수 줄이고 장갑끼고 음식 픽업 해봐야 아무 소용 없더라구요.

    음식을 왜 그렇게 일행과 우르르 같이 다니며 떠들면서 픽업하는지 모르겠어요.
    애들 데리고 온 집은 애들 음식 준다고 ㅇㅇ아 이거 줄까, 이어 먹을래, 떠드는건 아주 당연하고요
    성인들끼리도 그렇게 둘이 붙어서 음식 주워담고 떠드는 것들 천지.
    장갑 끼라고 도처에 비치해놔도 장갑 안 끼는 사람 태반이고요.

  • 5. ...
    '21.2.11 2:14 PM (220.75.xxx.108)

    다녀와서 이주 내내 혹시 증상 나타날까 떨기 싫어요.

  • 6. ...
    '21.2.11 2:25 PM (125.128.xxx.241)

    응 변이 유행되면 다 같이 죽자

  • 7. ...
    '21.2.11 2:34 PM (218.156.xxx.164)

    마스크 쓰고 장갑 끼고 후다닥 음식 받아서 엄청 떨어져서 먹음
    안전하다고 누가 그래요?
    난 그렇게 했을지 몰라도 마스크 적당히 걸치고 말 해가며
    음식 담는 인간들이 음식을 바이러스 범벅으로 만들텐데.
    뷔페에서 어떻게 퍼지는지 실험한 영상이라도 좀 봅시다.

  • 8. 신라뷔페
    '21.2.11 2:48 PM (58.234.xxx.223)

    마지막으로 뷔페 갔던게 작년 8월인데요 큐알체크와 열체크 그리고 테이블 외에는 마스크 필수 착용이었어요. 가족모임이 있어 알아보는데 여전히 많네요 사람이..... 개인의 선택이죠

  • 9. ..
    '21.2.11 5:57 PM (39.7.xxx.196)

    지난주말에 호텔부페 런치로 다녀왔는데 사람도 많지않고 좌석은 뚝뚝 떨어져있고 넓직쾌적해서 여느식당보다 안전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음식떠올때 백퍼 비닐장갑끼게 하고요. 못갈이유가 없음.

  • 10. ..
    '21.2.11 5:58 PM (39.7.xxx.196)

    오히려 오늘갔던 칼국수집에 사람이 넘많아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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