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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여기 코로나 백신 맞으신 분 계시나요?

여기 조회수 : 2,190
작성일 : 2021-02-11 13:15:38
부모님이 건강하신 편이라 일찌감치 맞으신다는데 걱정이 되어서요.
국내에는 없으실꺼고 해외에도 들어오시니 여쭤봅니다.
맞고 힘드셨는지 어떠셨는지 궁금해요.
IP : 223.38.xxx.19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2.11 1:18 PM (122.38.xxx.110)

    두분인가 계셨던것 같아요.
    뻐근한 정도였고 2차때는 좀 힘들었다고 했어요.
    모든 백신이 원래 2차가 더 강해요.

  • 2. 유툽보니
    '21.2.11 1:20 PM (58.231.xxx.192)

    몸살 심하게 하신분도 있고 2차는 정말 힘들었단 얘기도 있더라고요
    젊은 남자 의사 였어요

  • 3. 근데
    '21.2.11 1:27 PM (211.187.xxx.172)

    아스트라 제네칸지 뭔지는 어차피 백신인데 약간 효과가 적고??? 65세 이상은 표본집단이 적다 이거 아닌가요????

    댓글에 보면 다들 무슨 독극물 주사 처방하듯 생 난리
    문재앙이랑 정수기나 쳐 맞으라는둥

    다들 벽에 똥칠할때까지 살겠다 용을 쓰는것도 아니고
    참 뭐가뭔지.... 솔직히 백신도 가장 활동량, 이동량 많은 젊은가람부터 맞아야 할거같은데 어느나라든 굳이 고령자부터 맞으라고 하는것도 그렇고

    주한미군 기지 내에선 또 웃긴게 미군들만 접종하고
    그 안에서 일하는 한국인 근로자는 쏙 빼놨더라구요. 전염병 예방이면 한 집단은 다 맞아야지 저게 뭔 짓인가 싶고

    암튼 미국사는 가족중 의료계통과 65세는 맞긴 맞았더라구요. 별 이상은 없다하고.

    급작 음모론에 솔깃할 지경이네요

  • 4. ...
    '21.2.11 1:29 PM (211.212.xxx.185)

    아이가 외국에서 맞았어요.
    제조사는 선택할 수가 없는데 아이는 화이자, 친구들은 모더나 맞았는데 화이자는 팔이 뻐근한 정도라더니 통화하면서 어 엄마 팔이 안올라가네 하더라고요.
    모더나 맞은 아이들은 독감백신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팔이 아팠고 두번째는 다들 사나흘 고열에 엄청 힘들었대요.

  • 5. goodday
    '21.2.11 3:36 PM (50.64.xxx.41)

    저 화이자 1차 접종했는데.. 첫날은 통증은 잘 몰랐고
    갑자기 피로감이와서 3시간정도 낮잠자고
    다음날 통증이 올 수 있다고 해서 타이레놀 좀 먹었는데
    근육통 정도..
    주변동료들도 비슷했구요.. 일상생활 못할정도 절대아님

  • 6. 원글
    '21.2.11 10:36 PM (203.170.xxx.240)

    감사합니다.
    참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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