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양배추 절임 소금양 문제

양배추 조회수 : 1,654
작성일 : 2021-02-11 01:02:12
독일 크라우트인가 뭐시ㅡ깽이
조리법이,심플해서 따라했는데
소금 량이 작은 지 변색에 냄새가 안 좋아서 버렸어요
일반 중 자 양배추에 소금을 얼마를 넣어야 되는 건가요?
그거 파는 곳 혹시 아세요? 먹어봐야 따라할거 같애서요
IP : 1.239.xxx.13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느티나무
    '21.2.11 1:24 AM (223.33.xxx.204)

    자우어크라우트 말씀하시는 건가요?
    저도 예전에 호텔에서 술안주로 소시지랑 먹어보고는 맛나서 몇번 해봤는데 잘 안되더라구요. 백화점 수입코너에서 가끔 사먹다가 어제 해봤어요. 장건강에 좋다고 해서요.
    소금은 2%라고도 하고 3%라고도 하는데 그게 김치 익을 때와 같이 상큼한 냄새가 아니고 기분 나쁜 냄새가 나요.
    일단 많이 치대서 그 물에 잠기게 둬야 한다고해서 지금 그렇게 두고 지켜보는 중이에요.

  • 2. 카라멜
    '21.2.11 2:01 AM (125.176.xxx.46)

    https://youtu.be/0lkObivjN6g

  • 3. 그런데
    '21.2.11 4:14 AM (110.10.xxx.133) - 삭제된댓글

    제가 독일살았어서 많이 먹어봤는데요
    위의 유튜브처럼 썰지않고 가늘게 채썰어요
    그래서 소금넣고 조물락조물락해서 숨이 죽으면 병에 꾹꾹눌러요
    사우어클라우트

  • 4. 먹기좋은건
    '21.2.11 4:33 AM (222.120.xxx.44)

    양배추 무게에 2%의 소금 이고 , 저장 목적으론 3-4%의 소금을 넣어야해요. 3일-7일 숙성 후 냉장보관해요.
    공기 안들어가게 최대한 꽉꽉 눌러야 하고
    주물러서 나온 국물이 양배추 위로 올라와야해요.
    맨위에는 우거지로 겉잎을 덮어놔야 하고요.
    고추가루가 안들어가서 , 김치 보다는 저장성이 떨어져요.

  • 5. 근데
    '21.2.11 4:36 AM (182.208.xxx.58)

    그거 평소에 신김치 좋아하시면 모를까
    신김치 안 좋아하는 저는 입에 안맞아서 별로였어요.

    그래도 건강에 좋다길래
    먹다보면 적응될까 여러 번 사봤는데
    번번히 끝까지 못먹고 버렸어요.

  • 6. 신김치
    '21.2.11 6:44 AM (222.120.xxx.44) - 삭제된댓글

    볶아 먹듯이 , 돼지고기 넣고 볶아 먹으면 신맛이 줄어요.
    김치 찌개 끓이듯 , 토마토 돼지고기 등을 넣고 끓여도
    되고
    감자 갈아서 양배추 부침 해도 되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80635 '백신 맞으면 죽는다' 가짜뉴스 만든 목사 6 ... 2021/03/31 1,161
1180634 짜증나네요 개인 병원 다니는데 9 .. 2021/03/31 2,676
1180633 이재명 "주택 임대사업자가 집값 폭등 주범…특혜 폐지해.. 16 .. 2021/03/31 2,132
1180632 [속보]국토부 판교신도시급.... "금천·도봉·영등포·.. 18 .... 2021/03/31 4,755
1180631 녹미밥은 어떻게 하는건가요 1 그리인 2021/03/31 715
1180630 차 중고로 사본 사람있나요? 13 ㄹㅊㄷ 2021/03/31 1,859
1180629 출산하고 무릎 허리 아픈 거 시간 지나면 나아지나요? 9 9899 2021/03/31 1,120
1180628 식후 식은 땀은 왜 나는 건가요? 4 .. 2021/03/31 1,323
1180627 밥할 때 다시마, 우엉 넣고 하니까 화장실 볼 일이 훨씬 편해져.. 2 밥할 때 2021/03/31 2,487
1180626 초2여아 사회성~~ 2 덥다 2021/03/31 1,309
1180625 박원순시장님과 고소인 영상 47 ... 2021/03/31 3,312
1180624 강아지 산책후 발 닦기 14 2021/03/31 2,445
1180623 MB아바타? 한강-서해 잇겠다는 오세훈표 공약 17 .. 2021/03/31 895
1180622 아이 학교 반에서 확진자 나온경우요. 4 혹시 2021/03/31 1,434
1180621 눕기만 하면 자는 사람 부러워요 8 ..... 2021/03/31 1,922
1180620 공기업에 스카웃 제의 받으면 경찰서에서 그전 직장으로... 8 스카웃 제의.. 2021/03/31 1,754
1180619 저는 외모를 포기못하는 사람이었어요 결국!! 2 !@# 2021/03/31 2,892
1180618 영화 '자산어보' 15 ㅇㅇㅇ 2021/03/31 3,509
1180617 밤껍질 까는거 힘들어요 3 ㅂㅂ 2021/03/31 839
1180616 죠스떡볶이 오늘 사서 내일 먹어도 될까요?? 5 죠스 2021/03/31 1,167
1180615 오세훈 '용산참사, 임차인들 폭력적 저항이 본질' 22 나도그런줄알.. 2021/03/31 1,553
1180614 박형준이 시장되면 경상도는 영원히 포기할거에요. 38 .... 2021/03/31 1,646
1180613 인스타 라방 보고 옷 사시는 분들 계세요? 1 xlsxmw.. 2021/03/31 1,266
1180612 박수홍 때문에 마음 아프네요 22 에고 2021/03/31 4,864
1180611 개인퇴직연금 IRP 어때요? 2 금융상품 2021/03/31 1,8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