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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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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희씨만봐도 나이들어 자식과 돈은있어야하네요

... 조회수 : 8,482
작성일 : 2021-02-10 22:32:04
그래도 자식이 있으니 옆에모시고 돌봐주죠
자식없으면 어디 요양원에 들어가 있을거잖아요
내가 평생일군 재산도 형제 조카들 수중에 들어가겠고요.
그리고 재산이 있으니 돌본다는 사람도 있는거네요
IP : 110.70.xxx.59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렇죠뭐
    '21.2.10 10:33 PM (110.70.xxx.126)

    어른들말 그른거 없구나 싶어요. 전 자식이 없어요. 우리땐 요양시설이 잘 되어있길 바랄뿐요.

  • 2. 참내
    '21.2.10 10:34 PM (121.165.xxx.46)

    오십대 이하 미혼이 얼마나 많은데
    이런글 욕먹기 딱

  • 3. ㅇㅇ
    '21.2.10 10:36 PM (223.62.xxx.138)

    다른생각이지만 우직하고 성질있는 아들있었어도 저들이 저랬을까요 백건우네를 만만히보는것같아서 내가다 성질나네요

  • 4. ...
    '21.2.10 10:36 PM (175.223.xxx.123) - 삭제된댓글

    전 자식도 돈도 없어서 나중에 안락사 도입되길 빌어요
    너무 오래 사는게 무서워서요
    유병장수 무서워요

  • 5. 세상바뀝니다
    '21.2.10 10:36 PM (223.38.xxx.87) - 삭제된댓글

    세상 급속도로 바뀌고 있어요
    아직 젊은 사람들 미래에는
    어떻게 늙어갈지
    요양원이 어떻게 변모할지 모릅니다

    제 생각에는 이제 가족이 돌본다는
    개념 자체가 사라질것 같아요

  • 6. ...
    '21.2.10 10:38 PM (66.60.xxx.38)

    저도 저 윗님과 같은 생각, 똑똑하고 잘난 아들 하나 있으면 형제들이 달라붙지는 않았을 듯.

  • 7. ..
    '21.2.10 10:39 PM (14.63.xxx.224) - 삭제된댓글

    저도 윗님과 같은 생각.
    듬직한 아들 있었음 형제들이 안저랬겠죠

  • 8. 할머니들 생각
    '21.2.10 10:42 PM (202.166.xxx.154)

    자식앖고ㅜ남편없었으면 혼자 돌볼 방법 이미
    찾아놨겠죠. 할머니들 밖에 엄나 자식, 아들 찾고 있네요.

    그 자식들은 무슨 죄

  • 9. *****
    '21.2.10 10:49 PM (112.171.xxx.164)

    저따위 저질 형제간 안 만나는 것도 복이네요.
    더러운 것들

  • 10. 공지22
    '21.2.10 10:50 PM (211.244.xxx.113)

    자식없는데 노후에 자식있어야 되는거 맞아요..그리고 돈도 마니...있어야 되구요

  • 11. ..
    '21.2.10 10:51 PM (125.177.xxx.201)

    글쎄요. 저딴 형제들보니. 형제있어야한다고 하는 소리도 헛소리에요.

  • 12. 윤정희씨가
    '21.2.10 10:52 PM (110.12.xxx.4)

    재산이 없었다면 서로 돌본다고 했을까요?
    딸이 똑똑하네요.
    누가 돌보든 그다지 잘 돌보지는 않을꺼 같지만

  • 13. 공지22
    '21.2.10 10:53 PM (211.244.xxx.113)

    근데 듬직한 아들 있었음 안그랬다 라는 댓글은 왜이리 꼰대같은지....

  • 14.
    '21.2.10 10:54 PM (1.225.xxx.223)

    넘볼거를 넘봐야지
    형제들이 흉악하네요
    이번에 개망신 좀 당했으면 좋겠네요

  • 15.
    '21.2.10 10:55 PM (124.54.xxx.37)

    여전히 듬직한 아.들.찾는 할머니들..
    울엄마는 아들 다 소용없다던데..아들도 아들나름이고 딸도 딸나름인데 왜 여전히 아들아들거리는지

  • 16. 검은머리
    '21.2.10 10:57 PM (175.223.xxx.60)

    짐승은 거두는게 아니라는 말
    그리고 남편몰래 처가식구 먹여살리는 부작용두요

  • 17. 그 와중에
    '21.2.10 11:03 PM (220.127.xxx.130)

    아들이 있었으면 이라니..
    딸만 있는 사람은 듣기 참 거북하네요.
    하긴 돈도 없어요.ㅠ

  • 18. ..
    '21.2.10 11:09 PM (61.77.xxx.136)

    아무리 생각해도 늙으면 정신멀쩡할때 안락사준비해놓는게
    제일 현명한듯. 죽어가는 내몸 돌보는데 돈쓰는거 너무 아깝잖아요.

  • 19. ...
    '21.2.10 11:18 PM (115.137.xxx.43)

    요즘 세상에 그놈의 자식타령, 아들타령 좀 그만하세요.
    결혼 안하면 안한다 난리
    결혼해서 둘만 살면 자식 낳아야된다 난리
    결혼해서 하나만 낳으면 외롭다 둘은 낳아야된다 난리
    왜들 그러는지.
    자신들의삶에나 집중하셨으면 좋겠네요.

  • 20. ...
    '21.2.10 11:32 PM (218.48.xxx.16) - 삭제된댓글

    아들 있으면 상대방측에서 함부로 덜 했을거란 뜻으로 쓴거라 보이네요

    여긴 평소 딸 부심 크잖아요
    아들 좋단 소리하면 안 좋은 댓글 달리구요

    심지어 이런 글까지 올라왔었잖아요

    제 목 : 이런얘기 그렇지만 딸은 있어야 하는게 맞는듯해요 2021-01-31 15:02:58
    딸도 딸나름이고 아들도 아들 나름이지만
    없는집일수록 딸만 많으면 노후가 편하더라고요

    딸은 있어야 하는게 맞다는 동조 댓글들까지 나왔잖아요 ㅠ

  • 21. 공지22
    '21.2.10 11:42 PM (211.244.xxx.113)

    딸부심 커도 아들있으면 저런일 안당했을거란 얘기는진짜 쉰내 나는 소리네요~

  • 22. ...
    '21.2.10 11:49 PM (218.48.xxx.16) - 삭제된댓글

    딸은 있어야 하는게 맞다는 소리보다야 낫죠

    딸이 없으면 틀리다는 소린가 너무 너무 어이가 없었거든요

  • 23. 맞아요
    '21.2.11 12:01 AM (218.48.xxx.98)

    자식이 있어야해요 그런거보면
    돈은 말해뭐하나요 당연지사

  • 24.
    '21.2.11 1:29 AM (1.231.xxx.128)

    그 아들이 결혼해서 며느리가 있으면?? 아직도 아들한테 기대하는 사람있나봐요 아들이 미혼, 비혼일때 가능한 이야기.

  • 25.
    '21.2.11 2:29 AM (223.38.xxx.66)

    지인중에 혼자 사시는 부자 시이모 유산
    호시탐탐 노리는 시가쪽 형제들 형제들 배우자 조카들
    드글드글하다고 해요'

  • 26. 70년대에
    '21.2.11 5:57 AM (73.52.xxx.228)

    한국을 떠난 부부와 프랑스 출생 딸이 한국물정에 어둡다 싶어 만만히 봤겠죠.

  • 27. 듬직한아들?
    '21.2.11 6:48 AM (175.120.xxx.8)

    형제들 설치게 암하고 자기 엄마 요양원에 먼저 보냈을라나요? ㅋ

  • 28. 듬직한아들ㅋㅋ
    '21.2.11 7:19 AM (112.161.xxx.58)

    일찌감치 요양원 보내고 면회나 제대로 갈런지. 운좋아 효자아들 걸려도 며느리라는 2차난관. 딸이든 아들이든 무조건 장점만 있는건 아니겠지만, 딸이 그나마 살갑게 챙기니까요. 또 내주변은 안그러던데요 하는분 안나오나 모르겠네. 그리고 듬직한 아들있어도 친척들 패악질은 똑같습니다. 듬직한 아들이 위협하면 친척들이 깨갱할것 같나요?ㅋㅋ 할머님들 댓글 너무 웃기네요

  • 29. 윗님들이 말하는
    '21.2.11 8:27 AM (112.149.xxx.254) - 삭제된댓글

    우직하고 성질있고 능력있는 아들은
    일 열심히 하고 자기일 바빠서 가정사는 와이프가 챙기죠.
    능력있는 아들은 내아들 아닙니다. 며느리남편이지.
    왜이래요. 다알면서~

  • 30. 요즘은
    '21.2.11 8:50 AM (39.7.xxx.133)

    듬직한 아들이 욱해서 먼저 치기라도하면 경찰서가서 기다리고 있어야죠ㅋㅋㅋㅋㅋ 너무 웃기네 정말ㅋㅋㅋ

  • 31. ...
    '21.2.11 11:10 AM (175.223.xxx.77)

    듬직한 아들이 욱해서 먼저 치는 경우는 진짜 아들 잘못 키운 경우고요, 듬직한 아들이 사업해서 말아 먹는 경우는 굉장히 많더군요.
    연예인중에 아들 뒷바라지 노년까지 끝이 안나는 분들 굉장히 많잖아요.
    윤정희씨도 아들이 사업한다고 아파트 팔아 썼으면 형제들이 저렇게 덤비지 않았을테니 아들 없어서 저렇다는 말이 아예 틀린 건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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