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명절에 사위가 처가와서 잠만 자도

... 조회수 : 4,738
작성일 : 2021-02-10 11:35:15
친정엄마들은 아무 말 안해요?
그렇다고 다들 해서요. 저희 엄마 같음 욕하고 난리도 아닐것 같은데
IP : 223.33.xxx.8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2.10 11:36 AM (14.38.xxx.149)

    그렇다고 욕을...?
    엄마가 교양이 없으시네요.

  • 2. ......
    '21.2.10 11:36 AM (182.211.xxx.105)

    도대체 뭘 했다고 처 잡니다.
    저 시집가서 허리아파 누웠더니
    안나와있다고 뒷담화 지랄지랄.

  • 3. 오랜세월
    '21.2.10 11:39 AM (14.52.xxx.225)

    사위는 딸의 생계를 책임지는 사람이어서 그렇죠.
    사위한테 잘해줘야 딸 호강 시킨다고.
    며느리가 그렇게 해왔으면 오늘날 며느리들이 그러고 있을 겁니다.
    차차 바뀌겠지요.

  • 4. 욕먹을 일인가요?
    '21.2.10 11:39 AM (106.102.xxx.51)

    처가가 멀고 사위 혼자 운전하고왔으면 한 숨 잘 수도 있죠
    전 명절에 시집가면 시어머님 침대에서 한 숨 자고와요
    시어머니도 새벽부터 오느라 고생했다고 안마의자 켜주시거나 침대 내어주십니다

  • 5. 오히려
    '21.2.10 11:40 AM (112.169.xxx.189)

    좋아할 수도...
    처가가 그리 편하구나 뭐 그런?ㅎㅎ

  • 6. oo
    '21.2.10 11:41 AM (14.52.xxx.196)

    정도의 차이가 있겠죠
    먼길 운전하고 오느라 피곤한데
    장인과 술 한잔 마시고 술기운에 노곤해져
    좀 누워있다 나오는정도면 괜찮겠지만
    대화도 안하고 집안일도 안 돕고
    한마디로 ‘쳐’자기만 한다면
    저는 한마디 합니다
    예의가 아니니까요

  • 7. ....
    '21.2.10 11:44 AM (222.236.xxx.104)

    운전하느라 잠깐 한숨 붙이는 경우는 많겠지만.. 하루종일 잠만 자는 사위도 그렇게 흔할까요 .??

  • 8. ㅇㅇㅇㅇㅇ
    '21.2.10 11:45 AM (39.7.xxx.183)

    사위는 딸의 생계를 책임지는 사람이어서 그렇죠.
    22222

    딸이 사위 생계 책임지고 있고
    결혼할 때 딸이 집해갔으면
    친정 엄마도 누워있는 사위 미워 죽겠죠.

  • 9. ...
    '21.2.10 11:52 AM (121.143.xxx.82)

    음 내 남편이 친정가서 잠만 잔다?
    양쪽집 모두 그런 일 없는데..

  • 10. 극단적
    '21.2.10 12:06 PM (223.39.xxx.182)

    애초에 그런 남자는 연애할때도 매너가 없었을 것같은데

    사위가 아니라 양아치네요.

    생계책임 웅앵웅ㅋ 무슨 기본도 안된 사람이겠구만

  • 11. 200
    '21.2.10 12:07 PM (223.38.xxx.217)

    매너 없긴 하네요.. 근데 사위들 보통 장인어른 상대해드리느라 불편하긴 하죠..

  • 12. ....
    '21.2.10 12:12 PM (175.223.xxx.123) - 삭제된댓글

    며느리도 와서 잡니다
    아침 8시에 와서 밥 먹고 9시부터 12시까지 낮잠 잔 후 친정 갑니다.
    그래서 명절 전에 침구 준비해 둠..

  • 13.
    '21.2.10 12:17 PM (121.165.xxx.112)

    울남편은 처가가 불편해서
    밥만 먹고는 어서 집에 가자고 애원의 눈빛을 보냅니다.
    결혼한지 25년 됐구요.
    그런데 이건 시가와도 동일해서
    시가 가서도 밥만 먹고 집에 간다고 서둘러 나옵니다.

  • 14. 왜 욕을?
    '21.2.10 12:20 PM (203.81.xxx.82)

    욕을 왜해요?
    대부분 사돈댁 들려서 오는 딸 내외라서 쉬게 하시던데요

  • 15. ..
    '21.2.10 12:24 PM (121.178.xxx.200)

    며느리가 와서 잠만 자는 건 흔하지 않잖아요.
    사위들은 거의 주방 있지도 않고...
    며느리는 맞벌이해도
    시댁 가면 일 많이 하죠.

  • 16. 대부분
    '21.2.10 1:00 PM (118.220.xxx.115) - 삭제된댓글

    그럼 사위에게 대놓고 욕하세요? 설거지안한다고?ㅎㅎ

  • 17. ....
    '21.2.10 1:52 PM (59.28.xxx.149)

    원글이 아직 미혼이신 것 같은데.
    이런 글은 실제 경험하고 올려요.
    결혼후 원글 친정엄마가 실제로 했던지, 다음에 원글이가 늙어 사위한테 그렇게 하던지.
    컴퓨터 앞에서 상상만으로 쓰지 말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68092 이거 제 잘못 아니죠? 14 앙마 2021/02/10 2,612
1168091 518 전날 NHK룸살롱 우상호가 자살한 박원순 정신을 계승한다.. 21 정의사회구현.. 2021/02/10 2,975
1168090 조언주세요. 절실해요 1 평생교육사 2021/02/10 1,201
1168089 메리츠보헝료가 많이 오르네요 5 모모 2021/02/10 1,843
1168088 넷플릭스 해지 방법 쉽네요! 4 넷플릭스해지.. 2021/02/10 2,648
1168087 형제들에게 다 같이 주자는데 전 싫어요 11 평등 2021/02/10 4,936
1168086 점 몇번까지 빼셨나요? 15 2021/02/10 6,119
1168085 현대차 무슨일이죠? 반등하네요 ㅎㅎ 1 신난다 2021/02/10 2,250
1168084 마스크 쓰면 한쪽 귀만 아파요 3 달덩이 2021/02/10 866
1168083 전에 본글인데요. 아시는분 4 병원 2021/02/10 1,197
1168082 어리석은 소비 4 소비 2021/02/10 2,869
1168081 부모에 대한 원망이 점점 강해져요 15 00 2021/02/10 5,211
1168080 판교박물관은 동판교인가요 서판교인가요? 2 판교박물관 2021/02/10 983
1168079 "OO과 9급 김OO 출석"..'개성공단 염원.. 2 ㅇㅇㅇ 2021/02/10 1,098
1168078 버릴 가구를 수거함까지 옮겨주는 31 가구처리 2021/02/10 5,749
1168077 고졸학력인데 아이가 자꾸 대학 어디 나왔냐고 물으면.. 57 .. 2021/02/10 20,287
1168076 어린이집 학대교사들 고기 구워먹는거 보셨어요?? 7 .. 2021/02/10 2,763
1168075 맨날 떡을 엄청 먹어요 7 퓨러티 2021/02/10 2,590
1168074 27평. 싱크대문짝교체. 도배. 장판. 화장실건식공사. 가벽세워.. Dddd 2021/02/10 734
1168073 삼성직원가족분께 여쭤요(내용펑) 12 레드향 2021/02/10 3,092
1168072 싫다고 하면 더 하는? 2 ㅇㅇ 2021/02/10 731
1168071 한일해저터널하면 방사능 오염물은? 7 .. 2021/02/10 788
1168070 우상호 “박원순은 내 롤모델” 19 ㅁㅁ 2021/02/10 1,416
1168069 주식-ㅠ 바이넥스 2 시세포착주문.. 2021/02/10 1,995
1168068 대상포진 예방접종 하신분 연령대가 궁금합니다. 5 면역력 2021/02/10 1,4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