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릇이 큰 사람은 이타심과 봉사 배려로 어려운 환경에서도 잘 사는거고
그릇이 간장그릇만한 사람은 매사 불평불만 남탓 하다가 불행하게 살다 가는거고
이게 노력한다고 그릇이 크게 되고 이런게 아니더만요
그릇의 크기는 환경에서 만들어지는 경우가 많다보니.
그릇은 크기가 변합니다
좋은 스승을 만나면
스승은 사람이 될수도 책이 될수도....
원효대사 해골물 같은 것도 있죠
그럴수도 있는데 대부분 바뀌지 않고 살다 가죠
아깝다. 라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죠.
환경 타이밍 발상의전환 깨우침 멘토 이런 단어의 영향이
뒷바침되어 변할 수 있죠.
타고난 게 제일 큰 거 같아요.
어떤 계기로 변하는 것도 자기 그릇만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