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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진화'시키는 최재천 팁

아름다운 방황 조회수 : 3,419
작성일 : 2021-02-09 08:01:10


[백성호의 현문우답]"침팬지도 아는데 인간이 몰라"..자녀 '진화'시키는 최재천 팁 - https://news.v.daum.net/v/20210209050056405?x_trkm=t


자녀교육의 진수를 말해 주네요
꼭 읽어 보세요.




IP : 61.78.xxx.8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2.9 9:05 AM (210.219.xxx.244)

    잘 읽었어요. 그 밑의 이재철 목사님 기사도 정말 좋네요.
    30호가 30호된 이유..

  • 2. ,,,,
    '21.2.9 9:05 AM (210.219.xxx.244)

    https://news.v.daum.net/v/20210126050126235

  • 3. ㅇㅇ
    '21.2.9 9:41 AM (221.154.xxx.186)

    자녀 진화시키는 최재천 팁,들어볼게요.

  • 4. 그건
    '21.2.9 10:01 AM (39.7.xxx.146) - 삭제된댓글

    글쎄요. 현재 한국의 교육은 마치 올림픽을 위한 엘리트 체육 같아서 잘해는 애들을 뽑아서 엘리트 교육 시켜서 메달을 따기 위한 선수로 안들어요.
    잘하는 사람이 적당히 아마츄어로도 메달을 따던 과거와는 달라진 건 같습니다. 교육의 선수화 기점은 00학번부터가 아닌가 싶어요. 산업화가 어느 정도 완성되고 경제적 뒷받침을 할 수 있을 때인 80년대생부터 교육에 대한 열망이 어마어마해진 것 같아요.
    동물들이 진화되는데 엄청난 시간이 걸리죠. 근데 인간은 교육으로 100년전의 삶과 지금이 완전히 달라요. 더 빨리 뛰도록 다리를 진화시키기보다는 차를 만들었어요. 다른 관점에서 봐야할 것 같아요.

  • 5. 그건
    '21.2.9 10:03 AM (39.7.xxx.146) - 삭제된댓글

    글쎄요. 사견이지만 현재 한국의 교육은 마치 올림픽을 위한 엘리트 체육 같아서 잘해는 애들을 뽑아서 엘리트 교육 시켜서 메달을 따기 위한 선수로 안들어요.
    잘하는 사람이 적당히 아마츄어로도 메달을 따던 과거와는 달라진 건 같습니다. 교육의 선수화 기점은 00학번부터가 아닌가 싶어요. 산업화가 어느 정도 완성되고 경제적 뒷받침을 할 수 있을 때인 80년대생부터 교육에 대한 열망이 어마어마해진 것 같아요.
    동물들이 진화되는데 엄청난 시간이 걸리죠. 근데 인간은 교육으로 100년전의 삶과 지금이 완전히 달라요. 더 빨리 뛰도록 다리를 진화시키기보다는 차를 만들었어요. 교육과 진화는 다른 관점에서 봐야할 것 같아요.
    예술은 일반적 교육과는 다른 분야라고 생각해요. 타고난 무언가가 훨씬 더 중요한...그러니 내재된 것이 나올 시간이 필요하지요.

  • 6. 그건
    '21.2.9 10:07 AM (39.7.xxx.146) - 삭제된댓글

    글쎄요. 사견이지만 현재 한국의 교육은 마치 올림픽을 위한 엘리트 체육 같아서 잘해는 애들을 뽑아서 엘리트 교육 시켜서 메달을 따기 위한 선수로 안들어요.
    잘하는 사람이 적당히 아마츄어로도 메달을 따던 과거와는 달라진 건 같습니다. 교육의 선수화 기점은 00학번부터가 아닌가 싶어요. 산업화가 어느 정도 완성되고 경제적 뒷받침을 할 수 있을 때인 80년대생부터 교육에 대한 열망이 어마어마해진 것 같아요.
    동물들이 진화되는데 엄청난 시간이 걸리죠. 근데 인간은 교육으로 100년전의 삶과 지금이 완전히 달라요. 더 빨리 뛰도록 다리를 진화시키기보다는 차를 만들었어요. 교육과 진화는 다른 관점에서 봐야할 것 같아요. 주변에서 보셨겠지만 방목되는 아이들이 그렇지 않은 아이들보다 뛰어나지 않아요. 옛 시골출신들이 도시나 서울출신보다 뛰어나지도 않고요.
    예술은 일반적 교육과는 다른 분야라고 생각해요. 타고난 무언가가 훨씬 더 중요한...그러니 내재된 것이 나올 시간이 필요하지요.

  • 7. 그건
    '21.2.9 10:09 AM (39.7.xxx.146) - 삭제된댓글

    글쎄요. 사견이지만 현재 한국의 교육은 마치 올림픽을 위한 엘리트 체육 같아서 잘해는 애들을 뽑아서 엘리트 교육 시켜서 메달을 따기 위한 선수로 안들어요.
    잘하는 사람이 적당히 아마츄어로도 메달을 따던 과거와는 달라진 건 같습니다. 교육의 선수화 기점은 00학번부터가 아닌가 싶어요. 산업화가 어느 정도 완성되고 경제적 뒷받침을 할 수 있을 때인 80년대생부터 교육에 대한 열망이 어마어마해진 것 같아요.
    동물들이 진화되는데 엄청난 시간이 걸리죠. 근데 인간은 교육으로 100년전의 삶과 지금이 완전히 달라요. 더 빨리 뛰도록 다리를 진화시키기보다는 차를 만들었어요. 교육과 진화는 다른 관점에서 봐야할 것 같아요. 주변에서 보셨겠지만 방목되는 아이들이 그렇지 않은 아이들보다 뛰어나지 않아요. 옛 시골출신들이 도시나 서울출신보다 뛰어나지도 않고요. 직접적 경험으로 얻는다기보다는 대리경험으로 얻는 것도 많지요.
    예술은 일반적 교육과는 다른 분야라고 생각해요. 타고난 무언가가 훨씬 더 중요하고 원초적이고 본능적이에요...그러니 내재된 것이 나올 시간이 필요하지요.

  • 8. 그건
    '21.2.9 10:12 AM (39.7.xxx.146) - 삭제된댓글

    글쎄요. 사견이지만 현재 한국의 교육은 마치 올림픽을 위한 엘리트 체육 같아서 잘해는 애들을 뽑아서 태릉선수촌같은 곳에서 엘리트 교육 시켜서 메달을 따기 위한 선수로 안들어요.
    잘하는 사람이 적당히 아마츄어로도 메달을 따던 과거와는 달라진 건 같습니다. 교육의 선수화 기점은 00학번부터가 아닌가 싶어요. 산업화가 어느 정도 완성되고 경제적 뒷받침을 할 수 있을 때인 80년대생부터 교육에 대한 열망이 어마어마해진 것 같아요.
    동물들이 진화되는데 엄청난 시간이 걸리죠. 근데 인간은 교육으로 100년전의 삶과 지금이 완전히 달라요. 더 빨리 뛰도록 다리를 진화시키기보다는 차를 만들었어요. 교육과 진화는 다른 관점에서 봐야할 것 같아요. 주변에서 보셨겠지만 방목되는 아이들이 그렇지 않은 아이들보다 뛰어나지 않아요. 옛 시골출신들이 도시나 서울출신보다 뛰어나지도 않고요. 직접적 경험으로 얻는다기보다는 대리경험으로 얻는 것도 많지요. 저는 한국의 교육이 과도하다고는 생각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 명문대에서 보여지는 한국학생의 퍼포먼스는 좋은 수준이라고 생각해요.
    예술은 일반적 교육과는 다른 분야라고 생각해요. 타고난 무언가가 훨씬 더 중요하고 원초적이고 본능적이에요...그러니 내재된 것이 나올 시간이 필요하지요.

  • 9. 추가로
    '21.2.9 10:14 AM (39.7.xxx.146) - 삭제된댓글

    최재천 박사님 아드님은 학교성적은 나빴는데 sat만점을 받았다고 하네요. 누구나에게 해당되는 이야기는 아닌 것 같아요.

  • 10. 감사합니다
    '21.2.9 10:17 AM (125.128.xxx.150)

    좋은 글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 11. 그건
    '21.2.9 10:35 AM (175.223.xxx.117) - 삭제된댓글

    최재천 박사님 아드님은 학교성적은 나빴는데 sat만점을 받았다고 하네요. 누구나에게 해당되는 이야기는 아닌 것 같아요.
    진화론적으로 설명하면 적자생존, 자연도태에서 적자라서 생존하고 도태되지 않았다는 이야깁니다.

  • 12. 박사
    '21.2.9 10:35 AM (175.223.xxx.117) - 삭제된댓글

    최재천 박사님 아드님은 학교성적은 나빴는데 sat만점을 받았다고 하네요. 누구나에게 해당되는 이야기는 아닌 것 같아요.
    진화론적으로 설명하면 적자생존, 자연도태에서 적자라서 생존하고 도태되지 않았다는 이야깁니다.

  • 13. 박사
    '21.2.9 10:40 AM (175.223.xxx.117) - 삭제된댓글

    최재천 박사님 아드님은 학교성적은 나빴는데 sat만점을 받았다고 하네요. 누구나에게 해당되는 이야기는 아닌 것 같아요.
    진화론적으로 설명하면 적자생존, 자연도태에서 적자라서 생존하고 도태되지 않았다는 이야깁니다. 아무리 하버드 출신이라도 돌연변이등으로 인해 적자가 아닌 아이가 태어났다면 생존이 어렵겠지요.

  • 14. 박사
    '21.2.9 11:00 AM (175.223.xxx.117) - 삭제된댓글

    최재천 박사님 아드님은 학교성적은 나빴는데 sat만점을 받았다고 하네요. 누구나에게 해당되는 이야기는 아닌 것 같아요.
    진화론적으로 설명하면 적자생존, 자연도태에서 적자라서 생존하고 도태되지 않았다는 이야깁니다. 아무리 부모가 하버드 출신이라도 유전이나 돌연변이 등으로 인해 적자가 아닌 아이가 태어났다면 생존이 어렵겠지요.

  • 15. 그간
    '21.2.9 11:04 AM (175.223.xxx.117) - 삭제된댓글

    글쎄요. 사견이지만 현재 한국의 교육은 마치 올림픽을 위한 엘리트 체육 같아서 잘해는 애들을 뽑아서 태릉선수촌같은 곳에서 엘리트 교육 시켜서 메달을 따기 위한 선수로 만들어요.
    잘하는 사람이 적당히 아마츄어로도 메달을 따던 과거와는 달라진 건 같습니다. 전문적 훈련 및 의학과 운동역학 및 스포츠 산업이 다 동원됩니다. 우리나라의 교육의 선수화 기점은 00학번부터가 아닌가 싶어요. 산업화가 어느 정도 완성되고 경제적 뒷받침을 할 수 있을 때인 80년대생부터 교육에 대한 열망이 어마어마해진 것 같아요.
    동물들이 진화되는데 엄청난 시간이 걸리죠. 근데 인간은 교육으로 100년전의 삶과 지금이 완전히 달라요. 더 빨리 뛰도록 다리를 진화시키기보다는 차를 만들었어요. 교육과 진화는 다른 관점에서 봐야할 것 같아요. 주변에서 보셨겠지만 방목되는 아이들이 그렇지 않은 아이들보다 뛰어나지 않아요. 옛 시골출신들이 도시나 서울출신보다 뛰어나지도 않고요. 직접적 경험으로 얻는다기보다는 대리경험으로 얻는 것도 많지요. 저는 한국의 교육이 과도하다고는 생각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 명문대에서 보여지는 한국학생의 퍼포먼스는 좋은 수준이라고 생각해요.
    예술은 일반적 교육과는 다른 분야라고 생각해요. 타고난 무언가가 훨씬 더 중요하고 원초적이고 본능적이에요...그러니 내재된 것이 나올 시간이 필요하지요.
    다른 인터뷰에 보면 최재천 박사님 아드님은 학교성적은 나빴는데 sat만점을 받았다고 이야기하네요. 누구나에게 해당되는 이론은 아닌 것 같아요.
    진화론적으로 설명하면 그 자녀는 적자생존, 자연도태에서 적자라서 생존하고 도태되지 않았다는 이야깁니다. 아무리 부모가 하버드 출신이라도 유전이나 돌연변이 등으로 인해 적자가 아닌 아이가 태어났다면 생존이 어렵겠지요.

  • 16. 그간
    '21.2.9 11:05 AM (175.223.xxx.117)

    글쎄요. 사견이지만 현재 한국의 교육은 마치 올림픽을 위한 엘리트 체육 같아서 잘해는 애들을 뽑아서 태릉선수촌같은 곳에서 엘리트 교육 시켜서 메달을 따기 위한 선수로 만들어요.
    잘하는 사람이 적당히 아마츄어로도 메달을 따던 과거와는 달라진 것 같습니다. 전문적 훈련 및 의학과 운동역학 및 스포츠 산업이 다 동원됩니다. 우리나라의 교육의 선수화 기점은 00학번부터가 아닌가 싶어요. 산업화가 어느 정도 완성되고 경제적 뒷받침을 할 수 있을 때인 80년대생부터 교육에 대한 열망이 어마어마해진 것 같아요.
    동물들이 진화되는데 엄청난 시간이 걸리죠. 근데 인간은 교육으로 100년전의 삶과 지금이 완전히 달라요. 더 빨리 뛰도록 다리를 진화시키기보다는 차를 만들었어요. 교육과 진화는 다른 관점에서 봐야할 것 같아요. 주변에서 보셨겠지만 방목되는 아이들이 그렇지 않은 아이들보다 뛰어나지 않아요. 옛 시골출신들이 도시나 서울출신보다 뛰어나지도 않고요. 직접적 경험으로 얻는다기보다는 대리경험으로 얻는 것도 많지요. 저는 한국의 교육이 과도하다고는 생각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 명문대에서 보여지는 한국학생의 퍼포먼스는 좋은 수준이라고 생각해요.
    예술은 일반적 교육과는 다른 분야라고 생각해요. 타고난 무언가가 훨씬 더 중요하고 원초적이고 본능적이에요...그러니 내재된 것이 나올 시간이 필요하지요.
    다른 인터뷰에 보면 최재천 박사님 아드님은 학교성적은 나빴는데 sat만점을 받았다고 이야기하네요. 누구나에게 해당되는 이론은 아닌 것 같아요.
    진화론적으로 설명하면 그 자녀는 적자생존, 자연도태에서 적자라서 생존하고 도태되지 않았다는 이야깁니다. 아무리 부모가 하버드 출신이라도 유전이나 돌연변이 등으로 인해 적자가 아닌 아이가 태어났다면 생존이 어렵겠지요.

  • 17. 그간님
    '21.2.9 11:51 AM (211.227.xxx.137)

    구구절절 동감합니다. 최재천 박사님 강의도 잘하시고 좋으신데 뭔가 2% 부족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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