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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쪽같은 내새끼

조회수 : 3,420
작성일 : 2021-02-09 06:33:06
이 프로그램 너무 유익한 프로그램 같아요
손녀딸을 돌보는 함미인데 매주 보면서 많이 배우고
예전 아들들 키울때를 돌아보며 반성도 합니다
의사선생님저서 어떻게 말할까 책도 샀네요
다 읽고 82회원님들께 드림할께요^^

함미한테 손주들 맡기는 며느님들이나 따님들.
손주 돌보는거 이쁘기는 하지만 정말 너무너무 힘들고 늙어갑니다
그런 희생으로 맡아준다는거 잊지마세요오~~
IP : 58.140.xxx.22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2.9 6:37 AM (180.68.xxx.100)

    저도 정부 아이돌보미라 아이 돌보는데
    금쪽이 잘 봅니다.
    어떻게 말할까 꼭 이야기 해주세요.^^

  • 2. ^^
    '21.2.9 7:04 AM (223.39.xxx.27)

    반가워요 ^^부산사는 '할미' 입니다
    얼떨결에 손주돌보미가 되었어요

    월요일~금요일ᆢ새벽 6시반경 아기집
    가서 어린이집에 9시반경~아기 보내고
    내집에 오는 스타일ᆢ

    코로나로 어린이집 못갈때는 오후3시
    까지 아기집에 같이 집콕을ᆢ

    아기부모중 1명이 귀가하면 내집가는~

    처음엔 너무나 힘들어 저절로 몸무게가 쏙빠져 다욧트~급 나이든 느낌도ᆢ

    방송에서 육아2모작이라고 하던데

    오랜만에 아기와 시간보내니 넘좋고
    하루하루 커가는게 정말 이뻐요^^
    손주는 제희망이예요

    '함미'~라고 표현하나요?
    울손주는 저보고 '미'~라고해요

  • 3. 니도
    '21.2.9 7:23 AM (49.167.xxx.54) - 삭제된댓글

    할미
    반갑습니다
    힘들어요
    손자손녀 키우다가 몸이 망가져가네요
    어쩔수없이 봐주는데 인제 끝날지 ㅠ

  • 4.
    '21.2.9 8:32 AM (58.140.xxx.222)

    앗 반가워요
    저는 32개월 손녀가 3박4일또는 4박5일 자고갑니다
    잠이라도 편히 자고싶은데.ㅋ
    그래도 손녀가 말하고 함미 사랑해 하면 힘듬이 사라져요.

  • 5. 추천
    '21.2.9 10:39 AM (175.195.xxx.178)

    부모로부터 상처받으신 분들
    책 화해 추천합니다.
    오은영 박사가 컬럼 썼던 것 기초로 쓴 책입니다.
    꼭 상처가 아니더라도. 성인이 읽어볼 만해요.

  • 6. 오오
    '21.2.9 11:47 AM (211.227.xxx.137)

    저도 금쪽 애청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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