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많이 울고 많이 생각하게 만드는 영상

..... 조회수 : 1,884
작성일 : 2021-02-08 16:07:57
유품정리사의 강연이에요.
무섭지 않고 슬프고 아름답고 또 많은 생각을 하게 하네요.
나는 앞으로 남은 생을 어떻게 살아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어요.
매우 유익한 영상입니다.

https://youtu.be/_JHDIC4hymU
IP : 39.7.xxx.3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2.8 4:08 PM (39.7.xxx.32)

    https://youtu.be/_JHDIC4hymU

  • 2. 왜 그래
    '21.2.8 4:20 PM (112.169.xxx.123)

    뭐 좋은일이라고 일부러 들어가서 보고 그러나요.
    어제부터 계속 의사죽음부터 올리시는데
    그냥 혼자 보세요.
    정신건강에 너무 안좋을거 같아요.
    자살같은거 생각하지 마시구요.

  • 3. ....
    '21.2.8 4:24 PM (39.7.xxx.32) - 삭제된댓글

    의사죽음은 제가 올린건 아니고요.
    보기 싫음 마세요.
    강연이라고 말씀드렸는데

    정신건강에 안좋으면 뭐 좋은거 있다고 티비에서 강연까지 마련했을까요?

    보지 않는건 본이 몫인데 굳이 글에 클릭해서 들어와서 태클거는건 무슨 심리인가요?

  • 4. ....
    '21.2.8 4:31 PM (39.7.xxx.32) - 삭제된댓글

    의사죽음은 제가 올린건 아니고요.
    보기 싫음 마세요.
    강연이라고 말씀드렸는데

    정신건강에 안좋으면 뭐 좋은거 있다고 티비에서 강연까지 마련했을까요?

    보지 않는건 본이 몫인데 굳이 글에 클릭해서 들어와서 태클거는건 무슨 심리인가요?

    죽음도 자기가 책임져야하는 한 부분이에요. 정신건강에 안좋으니까 계속 외면하다가 아무생각없이 덜컥 죽어서 남은 사람들만 고생시키게요?

  • 5. .....
    '21.2.8 4:32 PM (39.7.xxx.32)

    의사죽음은 제가 올린건 아니고요.
    보기 싫음 마세요.
    강연이라고 말씀드렸는데

    정신건강에 안좋으면 뭐 좋은거 있다고 티비에서 강연까지 마련했을까요?

    보지 않는건 본인 몫인데 굳이 글에 클릭해서 들어와서 태클거는건 무슨 심리인가요?

    죽음도 자기가 책임져야하는 한 부분이에요. 정신건강에 안좋으니까 계속 외면하다가 아무생각없이 덜컥 죽어서 남은 사람들만 고생시키게요?

  • 6. ..
    '21.2.8 4:49 PM (175.117.xxx.158) - 삭제된댓글

    죽음 주제가 무거워서 그래요 궂이 링크걸어서 보라할것은 아니지 싶어서요
    사람은 자기죽음을 남들입에 소모되는걸 좋아할리 없지 싶은데 어제부터 비슷한반복에 거부감들어요

  • 7. 즐감 할게요
    '21.2.8 5:45 PM (220.75.xxx.13)

    죽음도 삶만큼 온전히 내것이지요
    얼떨결에 태어나 시작된 삶이라 실수가 많았을지도..
    마무리는 준비하고 정리해서 끝맺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62699 좌불안석 1 yui 2021/02/08 781
1162698 5인이상 집합금지요 5 2021/02/08 2,819
1162697 [BTS팬들께 sos!]황금막내 정국앓이 어떻게 치료하셨나요? 53 꾸꾸 2021/02/08 3,891
1162696 부동산 잔금일에 매도자가 못오는경우 12 잔금 2021/02/08 3,572
1162695 생선구이 궁금한 거.. 3 ㅇㅇ 2021/02/08 1,596
1162694 나에게 내가 선물하기 4 샤넬 2021/02/08 1,971
1162693 120일아기 분유텀 잡기 도와주세요 3 2021/02/08 1,106
1162692 시아버지 이름으로 천혜향이 배달되었는데 29 ... 2021/02/08 8,234
1162691 어젠가 정부 돌보미 글 9 돌봄 2021/02/08 1,754
1162690 비대해진 자아의 버블 붕괴 9 ㄴㄴㄴ 2021/02/08 2,532
1162689 생선 안부서지게 굽는법이요 8 연휴 2021/02/08 2,417
1162688 사춘기 아들이 방문닫기 시작하면 15 질문 2021/02/08 5,597
1162687 많이 울고 많이 생각하게 만드는 영상 4 ..... 2021/02/08 1,884
1162686 벽돌로 때려 죽이려 했다는데 징역 3년 6 미치겠네 2021/02/08 1,687
1162685 정청래 "4월 보궐선거, 총선때처럼 한일전이 될 것&q.. 19 ㅁㅁ 2021/02/08 1,340
1162684 엄마가 저희집 살림을 본인 취향대로 바꾸시는데요 11 ㄴㄴ 2021/02/08 3,897
1162683 참 부러운 친구... 62 ㅇㅇ 2021/02/08 23,822
1162682 책으로 만들어주는 싸이트 2 ... 2021/02/08 1,285
1162681 저는 승리호 너무 재밌던데요 25 ㅇㅇ 2021/02/08 2,912
1162680 칼슘 효능 4 .... 2021/02/08 1,990
1162679 포인세티아 탈색됐는데 돌아올까요 4 해야 2021/02/08 989
1162678 홈플러스 상품권이 많이 생겼는데 인터넷으로 사용가능할까요? 3 ... 2021/02/08 1,126
1162677 남편이 세금을 많이 내는 경우 아내가 아르바이트하면 불리할까요?.. 4 ..... 2021/02/08 2,332
1162676 최강욱 의원..강력한 언론중재법 발의 9 앤쵸비 2021/02/08 1,113
1162675 주식과 사랑에 빠지면 안된다고 염부장이 ㅎㅎ 16 주식 2021/02/08 5,8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