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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돌로 때려 죽이려 했다는데 징역 3년

미치겠네 조회수 : 1,685
작성일 : 2021-02-08 16:07:28
정말 뭐 이런 일이 다 있나요?
지 기분 나쁘다고 일면식도 없는 10대 여자를
화장실로 끌고가서 벽돌로 수차례 때려
숨지게 하려 했다? 
게다가 과거에도 3차례 폭력범죄로 
처벌 받은적 있다는데...
게다가 반성하는 모습도 안보이는데
근데 고작 3년? 


https://www.yna.co.kr/view/AKR20210208111600065?input=1195m



IP : 121.150.xxx.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2.8 4:07 PM (121.150.xxx.3) - 삭제된댓글

    https://imnews.imbc.com/news/2021/society/article/6082250_34873.html

  • 2. ......
    '21.2.8 4:08 PM (121.150.xxx.3)

    https://www.yna.co.kr/view/AKR20210208111600065?input=1195m

  • 3.
    '21.2.8 4:09 PM (66.27.xxx.96)

    표창장은 3년6개월
    판레기들 신났지?

  • 4. ...
    '21.2.8 4:16 PM (175.223.xxx.33)

    살인미수가
    정상참작사유도 없는데
    3년이라니

  • 5. 호이
    '21.2.8 4:16 PM (218.234.xxx.226)

    살인 형량이 5년이상이고 미수 이기 때문에 감경해야하고
    피해자와 합의를 할경우 또 감경되기 때문입니다
    폭력전과3범이 나와 돌아다닐 수 있다는 것도 놀랍네요 에휴

  • 6. ...
    '21.2.8 4:29 PM (125.187.xxx.25)

    인천지법 부천지원 형사1부(임해지 부장판사)는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된 회사원 A(44)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고 8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9월 16일 0시 49분께 경기도 부천시 한 건물 4층 여자 화장실에서 B(19)양의 머리를 벽돌로 5차례 내리쳐 살해하려 한 혐의로 기소됐다.

    그는 사건 발생 당일 길에서 처음 본 B양을 뒤쫓아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A씨의 범행은 "도와달라"는 B양의 비명을 듣고 달려온 PC방 종업원이 제지해 멈췄다.

    세상에.

  • 7.
    '21.2.8 4:30 PM (218.147.xxx.180) - 삭제된댓글

    인천지법 부천지원 형사1부(임해지 부장판사)는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된 회사원 A(44)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고 8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9월 16일 0시 49분께 경기도 부천시 한 건물 4층 여자 화장실에서 B(19)양의 머리를 벽돌로 5차례 내리쳐 살해하려 한 혐의로 기소됐다.

    그는 사건 발생 당일 길에서 처음 본 B양을 뒤쫓아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A씨의 범행은 "도와달라"는 B양의 비명을 듣고 달려온 PC방 종업원이 제지해 멈췄다.

  • 8.
    '21.2.8 4:43 PM (210.99.xxx.244)

    표창장이 제일 무거운 죄질인듯 사람 을 죽이려해도 저정도면 뭐

  • 9. 그죠
    '21.2.8 6:38 PM (175.223.xxx.30) - 삭제된댓글

    어째 판결하는거보면 표창장이 젤무겁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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