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머리가 찌르듯 아프다가 한주 정도 멍하다가 다시 아프면

rem 조회수 : 1,386
작성일 : 2021-02-08 13:12:14
머리가 찌르듯 아프다가 한주 정도 멍하다가 다시 아프면
내과보다 신경과를 가야겠죠? 
이거 뇌에 대한 문제일까요? 
어디를 가야 하는지 모르고 귀찮기도 하네요.
근데 머리가 아프면서 몸 여기저기가, 특히 양쪽 다리가 혈액순환이 꽉 막힌 것이 느껴져서
밤엔 남편이 주물러주면 엄청나게 아픈 다음 혈이 뚫리는 기분입니다. 
이거 단순 운동부족인지 뇌검사를 해봐야 하는지.. 
근데 한 2년동안 살이 10키로 찌긴 했는데 살빼면 그냥 되는 문제인지... 
IP : 118.34.xxx.10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2.8 1:14 PM (220.76.xxx.78) - 삭제된댓글

    동네거쳐 가던가 큰병원가서 검사해야 의사가 알죠

    뇌는 얼릉가야해요

  • 2. 그럴땐
    '21.2.8 1:15 PM (39.7.xxx.121)

    코침 전문 힌의원 가서 한번 맞아 보세요. 두통엔 최고에요.

  • 3. 편두통
    '21.2.8 1:15 PM (121.165.xxx.46)

    편두통은 혈액순환장애로도 옵니다.
    물론 스트레스성이기도 하죠
    매일 주기적으로 산책을 하시고 맑은 공기 맡으셔야해요
    스트레스 원인제거가 제일 중요해요
    두통약 하나도 안먹고 맨으로 아프다가
    스트레스 원인제거가 됬더니( 승질 부리는 남편. 딱 고쳐먹음)
    이제 안아프네요.
    침도 맞아보고 한 20년을 그리 살았어요.
    마음편히 행복한 일을 찾아보세요.
    그리고 많이 웃으시구요.
    너무 병원순례 하지 마세요. 원인불명 두통도 많더라구요.

  • 4.
    '21.2.8 1:28 PM (14.43.xxx.72)

    바늘로 찌르는 증상 저와 같네요
    일반적인 두통하곤 다른 것같아서 mri 뇌ᆞ혈관 까지 150 만원 주고 검사했는데 이상없다네요 저는 계속 아픈데 이상이 없다니 ᆞ더 걱정이 되는데 그럼에도 샘은 심각한 통증 아니라 판단 내리고 통증 완화 시키는 약을 찾고 중이예요ᆞ 결국 1차ᆞ 2차도 아닌 원인 불명 3차로 보고 간질약을 처방하네요 ᆞ근데 이 약이 효과가 있는 듯해요 ㆍ자율신경이 지멋데로 튀기면서 아픈거라 ᆢ ᆢ진정효과가 있는 듯합니다ᆞ
    그래도 왜 그런 증세가 생겼는지 궁금한데 검사에 나타나지 않으면 의사도 절대적 판단은 못내리는 거겠지요

  • 5. 어머니
    '21.2.8 2:21 PM (92.97.xxx.19)

    남일 같지 않아 일부러 로긴하고 글 남깁니다.
    제가 시집온 후 시어머니께서 편두통에 엄청 시달리고 계셨어요.
    그러다가 정말 한순간 화장실에서 가셨어요...
    너누 허망하더라구요.검사 받는거 싫어하셔서 검사 한번 못 받으셨는데 나중 병원에서 검사만 받으셔도 사셨을텐데 하셨어요...
    원글님 두통은 신경과 꼭 관현있어요.저희 친정 아버지도 50세에 두통에 시달라셨고 60세에 뇌출혈이 와서 16시간 뇌수술 하셨어요.
    뇌 미리 검사하고 필요한 수술하면 아버지처럼(91세) 오래 사실 수 있어요.
    꼭 큰병원 가서 검사하세요.
    20년 어머니는 한의원과 침에만 의존하셨어요..미련한 행동이에요.
    원글님

  • 6.
    '21.2.8 4:10 PM (106.102.xxx.193)

    신경과 편두통쪽으로 진료받아보세요.제가1년넘게 고생하다 작년에 거의 일주일이면 5~6일을 두통달고살아서 CT찍어보고 해도 별거없어서 신경과 진료봤더니 편두통 진단나왔어요.요즘 약이좋아서 치료가 잘된대요.저도 요즘은 삶의질이 올라갔어요.날아갈것 같아요
    저는 세브란스 주민경교수님 진료봤어요

  • 7. ㅇㅇ
    '21.2.8 4:17 PM (220.76.xxx.78) - 삭제된댓글

    편두통 약이라는게 진통제 아녀요??

  • 8.
    '21.2.8 9:57 PM (116.37.xxx.13)

    참고하세요
    https://m.blog.naver.com/tjffldk/222175954701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62937 7-8세 조카들에게 음식을 해줬는데 안 먹었어요. 뭐가 문제일까.. 22 ㅇㅇㅇ 2021/02/09 4,057
1162936 이재명이 문지지자가 자기 응원한다고 자꾸 언플하네요 26 교활지사 2021/02/09 1,247
1162935 나 노래 좀 한다 하는 분들 6 ..... 2021/02/09 1,009
1162934 14배로 불어난 베를린자유대 한국학 전공자..그뒤엔 그녀가 있다.. 5 뉴스 2021/02/09 1,434
1162933 국짐당 경선 후보들 프로스펙스 신은거 2 ... 2021/02/09 848
1162932 손소독제 메탄올 검출됐다는데 제품명 어디 나올까요? 왜왜 2021/02/09 656
1162931 서울시립미술관 공무원 유퀴즈 그분 맞나요? 10 2021/02/09 3,612
1162930 애들에게 소리지르시나요? 26 방학 2021/02/09 3,426
1162929 심리적 안정을 위한 책이나 영상 추천 부탁드려요. 3 추천 2021/02/09 632
1162928 부산아파트 20 변씨부인 2021/02/09 2,661
1162927 실리콘만 해주는 업체는 없을까요 6 ㅇㅇ 2021/02/09 1,187
1162926 네이버에서 주는 쿠폰이요 ,, 2021/02/09 476
1162925 테슬라가 돈이 필요한것 같아요 8 ..... 2021/02/09 2,680
1162924 설날 저녁에 며느리 혼자 없으면 이상할까요? 25 ㅇㅇ 2021/02/09 3,546
1162923 친중과 반중 사이의 바이든 정체! 6 ㅇㅇㅇ 2021/02/09 913
1162922 설에 시댁에 가지 말자고 며느리가 먼저 말해야 하나요? 4 2021/02/09 1,943
1162921 주택 중개수수료 개선 브리핑 2 ... 2021/02/09 871
1162920 다아는얘기 구구절절 하는 사람이 왤케 싫을까요 8 .. 2021/02/09 1,694
1162919 귓볼주름 확인해보셨어요? 9 나이 2021/02/09 6,292
1162918 오늘 82 이해안되네 6 ... 2021/02/09 1,512
1162917 연휴동안 혼자 잘 해 먹기. 7 DKNY 2021/02/09 2,975
1162916 카드이용정지 시키려면 2 카드 2021/02/09 882
1162915 식사를 한끼만 먹게 됐는데 7 아나 2021/02/09 2,693
1162914 이쯤되면 정신병아닌가????.jpg 17 뉴스1 최창.. 2021/02/09 4,473
1162913 굴비를 보리굴비로 만들 수 있어요? 4 집에 2021/02/09 1,2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