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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건우 측 "윤정희 청원글은 거짓..안정된 생활 중"

ㅇㅇ 조회수 : 7,498
작성일 : 2021-02-07 17:57:19
흠 뭐가 맞는건지...


백건우 측, 윤정희 관련 청원글 정면 반박
"근거 없는 주장"
"악의적 게시글 유포 및 재생산 삼가 달라"
 https://entertain.v.daum.net/v/20210207124301052?d=y
피아니스트 백건우 측이 아내인 영화배우 윤정희(77·손미자)가 프랑스에서 방치된 채로 치매 투병 중이라는 청원글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공연기획사 빈체로는 7일 "최근 청와대 국민청원 및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당사 아티스트인 피아니스트 백건우와 그분의 딸인 백진희에 대해 허위사실이 유포되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 해당 내용은 거짓이며 근거 없는 주장이다"고 전했다. 
IP : 5.149.xxx.57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2.7 5:59 PM (175.223.xxx.41)

    어짜피 치매환자는 가족과 생활을 같이 못하지않나요 ?
    같이 지낸다는 것은 가족에겐 형벌이죠.
    가족이 케어를 못할겁니다.

  • 2.
    '21.2.7 6:10 PM (1.225.xxx.224)

    결국 재산 싸움이네요
    동생들이 뭔 유산을 탐내는지

  • 3.
    '21.2.7 6:21 PM (175.223.xxx.107) - 삭제된댓글

    동생이 동생이 아니고
    윤씨 재산이 그 동생으로 인해 생긴거라면요

  • 4. 형제간욕심
    '21.2.7 6:21 PM (221.143.xxx.171) - 삭제된댓글

    이화를부른건가요? ㅠㅠ
    욕심많은사람들은항상문제 결과적으로손해라는걸알지못하고 욕심만사나워서리 ㅠㅠ

  • 5. ㅇㅇ
    '21.2.7 6:25 PM (112.161.xxx.183)

    윤정희씨 사후에 뭔가 일이 많이 생길듯 해요

  • 6. 흠...
    '21.2.7 6:40 PM (110.11.xxx.8)

    이제 상대쪽의 반박자료가 또 나오겠죠.

    반박이 없다면 거짓이었거나 입 닥치라는 뒷거래가 있었거나 둘 중 하나.

  • 7. ㅇㅇ
    '21.2.7 6:52 PM (80.130.xxx.97)

    윤정희의 20살 어린 막내동생이 윤정희 친딸이라는 소문이 있네여. 아마 재산싸움인듯...생전 윤정희가 돈번게 별로 없을터인데 백건우가 돈 많이 벌었으니 프랑스법으로 재산을 반으로 나눠야 하거든요...그러니 백건우 재산이 탐나서 저러는듯

    그리고 치매환자 간병 10년이면 존경심듭니다...남이 왈가불가 할 일 아닌듯하고 얼마나 친인척들이 치매환자 윤정희 돈때매 꼬득이려고 하니까 프랑스법원에서 만나는 기간 지정해주고 전화도 자주 못걸게 하도록 지정해 준듯.

  • 8. 그럼
    '21.2.7 7:10 PM (211.218.xxx.241)

    윤정희씨가 치매가 빨리왔네요

  • 9.
    '21.2.7 7:12 PM (1.225.xxx.224) - 삭제된댓글

    윤정희의 20살 어린 막내동생이 윤정희 친딸이라는 소문이 있네여.----‐---------------------------------
    진짜여? 20살 어린동네이면 오해인지 진실인지 아무도 모르겠네요
    그래서 재산을 노렸나? 형제가 재산 노리는게 이해가 안 가서 ᆢ
    엄마가 윤정희씨 사건 이야기 해 주었는데 소문인지 진실일지 ᆢ
    여하튼 가족간 재산싸움 이네요

  • 10. ㅇㅇㅇ
    '21.2.7 7:15 PM (121.100.xxx.82) - 삭제된댓글

    백건우는 프랑스 말고 옆 나라 공연왔을 때 몇 번 봤어요. 공연외 자신의 자유시간 때. 유명 음악가 치고 그냥 옆집 사는 아저씨 마냥 권위도 꾸밈도 전혀 없었어요. 근데 좀 외로워 보였어요. 예술가들의 고뇌를 일상에도 즐기는 그런 분위기. 천재들 중에 돈 욕심 없는 사람들 본 적 있죠? 그런 사람. 그래도 누가 자신 돈 관리해 줄 수 있는 사람이 없다면 본인이라도 해야겠지요.

  • 11. 저 루머가
    '21.2.7 7:24 PM (175.223.xxx.197)

    사실이라면 백건우재산보다는 윤정희의 숨겨진 재산이 있을것 같네요

  • 12. 이상
    '21.2.7 7:26 PM (58.120.xxx.107)

    동생들이 자매를 돌보라고 소송할 순 있지만
    보호권과 재산 내놓으라고 소송건거는 이상하지 않나요?

  • 13. ㅇㅇ
    '21.2.7 7:32 PM (112.161.xxx.183)

    그러니까요 뭔가 숨겨진 사실이 있긴 한 듯

  • 14. 저도
    '21.2.7 7:56 PM (1.235.xxx.28) - 삭제된댓글

    82에서 얘기 듣고 윤정희씨와 동갑인 울엄마한테 말했더니
    예전에 윤정희씨 딸있다는 소문이 사실처럼 떠돌아다녔다네요. 그리고 막내 여동생이 프랑스에서 산다고 해서 결국 자기 딸을 프랑스에 데리고 갔다고 소문도 있었고.
    그게 소문이 아니고 정말 사실이었나 하시는데 흠.

  • 15. ..
    '21.2.7 8:36 PM (49.164.xxx.159)

    윤정희씨 동생들이 재산 때문에 저러는 것 같네요.

  • 16. 댓글 보고
    '21.2.7 9:33 PM (51.79.xxx.201) - 삭제된댓글

    검색해보니 그런 루머가 있긴 했나뵈요

    "아름다운 여배우일수록 스캔들의 공세가 심하다. 윤정희도 예외가 아니어서 동생이냐 딸이냐를 놓고 어떤 신문사 기자와 오랫동안 싸우다가 결국 기자가 실형을 받고 끝장을 봤는데, 한때 요상한 소문이 떠돈 일도 있다. 높은 사람과 관계를 맺어 그 부인이 분노한 끝에 프랑스로 다음 날 추방했다는 루머는 터무니없다. 윤정희는 유학 비자를 받기 위해 1년을 기다린 사람이다. " ㅡ 출처 여성신문

    https://www.wome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1881

    뭔가 여성신문 다운 찬양과 대목이라 살짝 웃음이..

  • 17. 그래요
    '21.2.8 5:35 PM (112.153.xxx.148)

    처가식구들 재산욕심....징그러운 사람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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