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외쌤이 갑상선암이면
한두달 정도 기다리면 되나요?
초등고학년인데 입시가 그리 급한건 아니고
쌤도 맘에 드는데
갑상선암이 수술후 피로가 심하다해서요.
1. 음
'21.2.6 11:36 PM (97.70.xxx.21)맘에 드는 선생님이면 기다릴듯요.대신 한달보다 길어지면 다른분 구해야죠
2. 글쎄요
'21.2.6 11:45 PM (1.230.xxx.106)굳이 기다리지 않아도 될거 같은데요 쌤도 본인 병 땜에 정신이 없을텐데
수업준비가 정상적으로 되기 힘들겠죠 아무래도
수술 항암 방사선 다 마치고 어느정도 회복되면 새 학생 구해서 새로 시작하시겠죠3. ....
'21.2.6 11:53 PM (14.50.xxx.31)그렇군요...참 맘에 드는 선생님을 오랫만에 만났는데ㅠ
시간이 많이 걸리수도 있겠네요ㅠ4. ....
'21.2.7 12:25 AM (221.157.xxx.127)수술후 체력떨어져서 수업 하기 힘드실 수도 있습니다
5. ..
'21.2.7 12:34 AM (118.37.xxx.19)안부도 여쭤볼 겸 전화해서 물어보세요.
서로 좋을듯.6. 목소리
'21.2.7 1:00 AM (210.106.xxx.68)언니가 갑상선암 초기라 반절제후 항암은 안했는데 목소리 내는게 예전같지않다했어요. 과외샘이면 수술후에도 당분간 수업하는게 목에 무리가 갈수있다싶습니다
7. 가족
'21.2.7 8:55 AM (14.42.xxx.137)두명이 비슷한시기에 수술했는데 한명은 목소리가 석달만에 돌아왔고 한명은 너무 피곤해하네요.케바케라 일단 수술후 선생님이 느끼실거예요.수업이 가능한지는요
8. 수술한 사람
'21.2.7 9:00 AM (211.178.xxx.220)어느정도인지가 관건.
저는 반절제 수술했는데 목소리 전혀 관계 없었고 수술후 한달도 안 되서 예전 컨디션 회복했어요. 물론 반절제라 약복용도 안 합니다. 방사선동위원서 치료도 필요 없었구요. 사람마다 다르니 물어보시는게 좋을 듯 해요.9. 가을여행
'21.2.7 11:05 AM (122.36.xxx.75)아직 속단은 일러요,,, 그 수술하고도 에너지 변함없는 사람도 있고
또 피곤해 하는 사람도 있고,,
님이 기다려도 샘이 힘들어서 나중에 못할수도 있고
님이 지금 컷해도 샘이 별 문제 없이 수업 계속하는게 가능할수도 있고10. 음
'21.2.7 2:13 PM (49.161.xxx.66)선생님 소리내는게 예전과 많이 다를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