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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갑을 잃어버렸어요.

지갑 조회수 : 3,403
작성일 : 2021-02-06 14:27:06
길에서 아이 머플러 꺼내면서 카드지갑을 떨어뜨렸나봐요.
동생이 선물해준 프라다지갑인데..
당연히 안 찾아주겠죠?

제 맘에 쏙드는 지갑이었던지라
기분이 꿀꿀하니 안좋은 주말이네요.

민증, 체크카드, 은행증권보안카드 있었어요.
다 분실신고했는데 혹시라도 악용할까 걱정이네요.

다들 조심하셔요.
IP : 119.67.xxx.192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2.6 2:37 PM (221.157.xxx.127)

    혹시라도 찾을수 있을지도 모르니 lost 114에 검색해보세요 울아인 한달만에 찾았어요

  • 2. 지갑
    '21.2.6 2:41 PM (119.67.xxx.192)

    아 정말요? 한달만에요? 와우..

  • 3. 어딘지알면
    '21.2.6 2:51 PM (203.81.xxx.82)

    한번 가보세요

  • 4. 아깝겠다..
    '21.2.6 2:57 PM (223.39.xxx.212)

    근데 요새 cctv도 있어서 쉽게 못주워갈텐데..
    신고라도 하시구요.
    더듬어 가보세요.

  • 5. 지갑
    '21.2.6 2:59 PM (119.67.xxx.192)

    지하철역 주변인데..
    오늘 다시 가봤는데 없네요.

  • 6. ...
    '21.2.6 3:03 PM (124.54.xxx.2)

    그런 걸 발견하면 어디에 맡길지도 난감해요. 지하철역 주변이라고 습득한 사람이 지하철역에 맡기지도 않고. 돌려줄 생각이면 경찰서에 맡겨서 연락처 수배해서 연락와요.

  • 7. Qq
    '21.2.6 3:04 PM (221.140.xxx.80)

    분실된 지갑이 한달도 넘어 집으로 왔어요
    등기로
    경찰서에서 보내왓던데
    기다려보세요

  • 8. 로스트111
    '21.2.6 3:07 PM (121.133.xxx.125)

    디올 새 기갑도 돌아왔어요.
    돈도 200불 있고 5만원권도 몇 장 있었는데 고대로 ^^

    한달쯤 포기했었는데 잃어버린 곳 관할 경찰서에 보관되어 있다고 연락이 왔었어요
    .

  • 9. 지갑
    '21.2.6 3:15 PM (119.67.xxx.192)

    역 근처에 마트가 있어서 장보고 나오는 길에 잃어버린거거든요.
    그래서 마트에 다시 가서 확인해보니, 마트측은 분실지갑이 들어오면 카드사에 연락해서 카드사에서 연락이 간다고 하네요.
    그래서 습득자가 경찰서에 맡겼어도 카드사에 연락이 갔다면 연락이 왔을텐데 안와서 좌절하고 있는 중이예요.

    그런데 한달 뒤에도 등기로 온 걸 보면,
    경찰은 카드사에 연락하지 않고, 바로 등기로 보내나봐요.?

  • 10. 저는
    '21.2.6 3:24 PM (121.133.xxx.125)

    로스트114에 핸폰 정보를 남겼더니 핸폰으로
    **경찰서에서 연락이 온 경우에요.

    연락처가 없는 지갑이면 카드사에서 연락이 왔다는 분도 계시고
    일단ㅊ분실물은 많고. 담당자는 적은거 같아.
    시일이 제법 걸린다는 겁니다. 어디 분실물 센터에 접수되었냐에 따라 달라지겠죠. 그렇게 하루 이틀만에 연래이 올거 같지는 않아요.

  • 11. 지갑
    '21.2.6 3:32 PM (119.67.xxx.192)

    아~~그렇군요. 저도 분실물등록해야겠어요

  • 12. 당근
    '21.2.6 4:04 PM (14.40.xxx.143)

    당근마켓에 가입해 있으면
    당근에 동네글에 올려보세요
    같은동네 게시판역할을 하니까요
    가끔 강아지 고양이 지갑 분실글 올라오는데
    간혹 찾기도 해요

  • 13. ..
    '21.2.6 5:05 PM (58.233.xxx.245)

    저는 지갑잃어 버리고 위장병 생겼어요.
    너무 속상해 말아요

  • 14. 혹시...
    '21.2.6 5:23 PM (211.200.xxx.199)

    당근..하시면 거기에 올려보세요.
    요즘 당근에 심심찮게 올라오더라고요.
    언제, 어디서, 몇시쯤에, 이렇게 생긴 물건 잃어버렸다고..,
    아마 같은 동네 사람이 주울 확률이 높지 않을까요?

  • 15. 경찰아저씨
    '21.2.6 5:42 PM (221.155.xxx.65)

    감사했어요 꾸벅
    다시 인사합니다
    아들녀석이 잃어버린 지갑속 카드사에 연락해서
    엄마폰으로 연락왔어요
    알려준 번호로 연락했고 길가에서 신상 확인하고 돌려받았어요
    커트하러간 아들은 잊어버린 줄도 모르고 커트하고 있더라구요
    미용사만 없었다면 머리끄댕이를 확 잡아버렸을텐데..
    초고속이었어요 30분도 안걸렸어요
    또 감사합니다

  • 16. 경찰아저씨
    '21.2.6 5:43 PM (221.155.xxx.65)

    참 지갑주워서 지나가던 경찰한테 전달하셨던
    남양주주민 분도 감사합니다

  • 17. ...
    '21.2.6 6:15 PM (180.69.xxx.33)

    로스트114에 핸폰 정보
    경찰서에서 연락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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