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지금 처음 봤는데 저런 여자가 그냥 소리소문 없이 묻히는 거에요?
너무 끔찍한 일인데도
누군지도 얼굴도 안 나오나본데
알레르기도 정상아의 2배 수치로 나오고 평소 두드러기가 없던 아이 몸에
2020년 11월부터 부스럼이 눈동자에 종기 같은 게 생겼고
자주 배 왼쪽 옆구리가 아프다 했다니
애들 너무 불쌍하고 그 부모들 속이 어떨지
왜 도대체 이 나라는 피해자만 죽어나고
가해자는 얼굴도 안나오고 정신이 힘들었다 그러면 만사 오케이인가
저런 다수를 상대로 저런 행동하는 여자야말로 싸이코패스인데
밖으로 내보면 또 어디가서 무슨 짓을 할지
완전 살아 움직이는 살인마이고 누가 어디서 무슨 짓을 당할지도 모르는데
왜 이런 일이 크게 공론화 안되고
얼굴도 안 보여 주는 거에요?
유치원장·원감 등은 3일 병가 조퇴, 4일 병가 휴가고
초등병설이라는데
가해자 얼굴 까는 거 그거 좀 제발 해다오 문정권 국회의원들님들.
그리고 제발 저런 살인마는 만천하에 알리도록 좀 해다오 문정권 국회의원들님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