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더러운 얘긴데... 대변 주기가...

... 조회수 : 2,942
작성일 : 2021-02-05 22:41:51
다들 매일 가시나요?
전 진짜 5일에 한번 봐요. 그렇다고 양이 많은 것도 아니구요........
딱딱한 변비도 아니고 노멀변이요...
왜그러죠?ㅜㅜ

심지어 우연히 .. (상상금지. 더 드러운 얘기) 남편이 물을 안내려서 으악!!! 하고 봐버렸는데...
매일 장실가는 양이 저보다 더 많았어요....

저같은 분 계실까요.
대장내시경하면 뭐라도 발견될까 두려워요.
IP : 1.241.xxx.220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주기
    '21.2.5 10:45 PM (211.227.xxx.137)

    주기만 일정하면 괜찮은 거라고 하던대요.

    이거 또 드럽다고 악풀 달리겠어요.
    우리 다 대소변이 원활해야 사는 인간이니 악플달지 맙시다.^^

  • 2.
    '21.2.5 10:46 PM (112.166.xxx.65)

    전 매일 가는데..
    하루나 이틀 못가면
    너무너무너무 거북해요.
    .
    내 뱃속에변을 가지고 다니는거 같아서 ㅜㅠ

  • 3. ...
    '21.2.5 10:52 PM (1.225.xxx.88)

    전 매일 가는데..
    한창 식욕이 좋을때는 하루에 2-3차례에 한번 볼때 양도 요즘 하루양보다 많았어요 ㅠ.ㅠ
    걱정되서 건강검진때 의사하고 상의했더니 별문제없다는 식으로 가볍게 넘기더군요..

  • 4. ㅎㅎ
    '21.2.5 10:54 PM (118.235.xxx.235)

    밥따로 물따로하니
    화장실 매일가고
    변이 예뻐지더라구요

    장기적으로 봤을때 건강에 좋을듯 한데
    엄격하게 지키는건 어렵더라구요

  • 5. ..
    '21.2.5 10:54 PM (211.250.xxx.132)

    매일 보는데
    신기한 건 하루치 먹은 거 부피보다 변 부피가 더 많다는 거
    먹는 양이 작은데 아..마시는 게 있으니 수분이 더해져서 그런가보네요
    며칠만에 한번씩 보면 장에서 수분 빼면서 압축되는 거 아닐까요

  • 6. ㅇㅇ
    '21.2.5 11:00 PM (211.206.xxx.129)

    저도 하루에 먹은게 그대로 다 나오는것처럼
    양도 많고 회수도 5번까지 가기도 해요
    근데 왜 살은 안빠지는지 모르겠네요

  • 7. 주기
    '21.2.5 11:06 PM (211.227.xxx.137)

    저는 밥물따로 하는 건 아닌데 소화가 안돼 밥먹고 한 시간 정도 물 안마시니 좋더라구요.

  • 8. ..
    '21.2.5 11:38 PM (149.248.xxx.66)

    먹은대로 나오는건 진리죠.
    다이어트하신다고 거의 안드시는거 아니에요?
    5일마다 큰일보는건 일반적이진않아요.

  • 9. 저도
    '21.2.6 9:44 AM (125.182.xxx.210)

    원글님이랑 비슷한 주기..근데 것두 염소변..
    그나마 어설픈 밥물따로 하면서 조금 부드럽게 나옵니다.
    양은 손가락 길이정도구요.
    제 친구는 원글님남편처럼 보는데 둘이 만나면 맨날
    똥얘기해요 ㅋ 근데 먹는건 친구보다 제가 훨씬 많이 먹어요.

  • 10. ...
    '21.2.6 10:11 AM (223.39.xxx.50)

    와... 저 첫댓복있나봐요. 저도 악플달릴 각오했는데 감사합니다.
    제가 물을 엄청 조금 마시는데 그래서 그런가봐요. 하루종일 한잔도 먹을까 말까... 커피만 마시는 최악;;; 대신 싱겁게 먹어서 그런지 목이 안말라요... 짜게 먹은 날만 벌컥벌컥
    물을 먹어야 부피가 늘어나는? 그런 개념인가봐요. 물 좀 많이 먹어야겠어요

  • 11. 신기하네요.
    '21.2.6 10:23 AM (182.225.xxx.132)

    어떻게 5일만에 갈 수 있을지..
    전 사춘기때는 많이 먹으면 하루에 2~3번도 가고 지금도 매일 일정하게 가고요.
    한번도 2일 이상 못간적 없어요.
    지난달 대장내시경 했는데 의사가 상태 아주 깨끗 하다고 해요. 용종 머 이런건 전혀 없고.
    자랑할게 없어 대변 자랑 하고 갑니데이~

  • 12. ...
    '21.2.6 12:37 PM (1.241.xxx.220)

    부럽습니다ㅜㅜ
    장내에 오래 축적하고 있는거 좋지 않은거같아요. 저도 물먹는거 조절해봐야겠어요.

  • 13. 핑크
    '21.2.6 2:19 PM (39.7.xxx.217) - 삭제된댓글

    평일엔 절대 자연스런 신호가 안오는
    평생 변비쟁이인데요.
    주말엔 맘이 편한지 잘하구요.
    그래서 평일중 이틀에 한번은
    삼십분이상 일찍 일어나서
    침대에서 허리를 쭉펴고 아랫배를 당겨주듯.
    그러면 신호가 와서 쾌변해요.
    하루가 가볍고 좋아서 알람맞추고
    허리펴기ㅜㅜ
    장활동 활발하신분 부럽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79902 세 번 면담신청 거절. 박영선 국회의원 시절 오세훈 서울시장한테.. 15 선거 2021/03/30 2,331
1179901 언론들 내일 아침 2012처럼 판갈이 해야하겠네요 3 ... 2021/03/30 1,018
1179900 강남 vs 비강남으로 난리났는데 16 .. 2021/03/30 4,321
1179899 오세훈 대단히 거만해 보이네요 22 .. 2021/03/30 3,803
1179898 서울 특등시민 강남 Naalak.. 2021/03/30 1,026
1179897 계단오르기 운동할때요 자세 2021/03/30 968
1179896 박수홍 최고의 요리비결도 오래했죠 7 생각나네 2021/03/30 4,586
1179895 부산 김영춘 후보 대학생 아들 출연 인상 굳~~~ 6 ... 2021/03/30 1,883
1179894 오세훈 답변에서 의구심이 들었던 부분 - 펌 9 경작인들 2021/03/30 1,457
1179893 박영선 후보 안전진단 뭔지 모르네요 34 ... 2021/03/30 2,893
1179892 가슴 설레는 드라마 추천좀 해주세요. 15 ㄴㅁ 2021/03/30 2,758
1179891 어디서 들은 건 있는 박영선ㅋ 22 .... 2021/03/30 2,221
1179890 오세훈...강남 비강남 9 .... 2021/03/30 2,139
1179889 턱을 쳐드는 자세는 ? 17 ... 2021/03/30 3,606
1179888 그린벨트 푸는걸 시장은 몰랐다니 10 .. 2021/03/30 1,282
1179887 저 턱주가리 표정 어디서 봤나 생각해냈어요 5 이럴수가 2021/03/30 2,111
1179886 젊은층은 오늘 5세훈 보고 확 깼을거에요. 22 000 2021/03/30 4,585
1179885 무간지옥에서 헤맬 윤서방파 표적수사 2021/03/30 766
1179884 서울시장 티비토론 보다 보니 생각나는 새빛둥둥섬 18 글라라74 2021/03/30 1,848
1179883 오늘 토론 요약!!! 26 .... 2021/03/30 3,714
1179882 고2아들이 지금 열나고 춥다는데요. 11 코로나 2021/03/30 1,921
1179881 박영선, 오늘도 구멍 난 운동화 신고 선거유세 16 댓글이 ㅎㅎ.. 2021/03/30 2,086
1179880 오세훈 700명 숫자가 어디서 나왔나요? 13 700명 2021/03/29 1,720
1179879 오세 훈이는 모기 무서워서 어쩐댜? 11 아놔 2021/03/29 1,478
1179878 박영선 : 강남강북, 오세훈 : 강남비강남 11 오텅텅비오텅.. 2021/03/29 2,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