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안좋게 그만두었네요
저의몇가지 실수로인해 평판이 안좋아져 오늘
사직했네요
억울한맘도있고 자책도 있고 그러네요
분한마음 어떻게 다스려야할지
우울하네요
나이스한 사람이되고싶은데
어릴때 학대를당해서인지
계속 오그라들고 자존감떨어지고
재취업은 이젠 못할거같네요
1. ...
'21.2.5 10:37 PM (175.192.xxx.178)털고 재취업하세요.
오늘만 속상해하시고요.
다 경험이다 생각하시면 돼요.
학대 끌어다 자책 마세요2. 스스로토닥
'21.2.5 10:38 PM (125.184.xxx.101) - 삭제된댓글남이야 어떻든 내 스스로 내 속의 상처받은 아이를 도닥이면서 살아가는 거죠..
나에게 맞는 일을 찾아가는 과정이라 생각해야죠...
힘내세요! 남들의 시선 따위 잊으세요.3. 세상이
'21.2.5 10:40 PM (121.165.xxx.46)원래 그지같은 거더라구요
님 더 잘되실거에요4. 소소
'21.2.5 10:42 PM (125.129.xxx.181)이번일을 계기로 더 단단하고 나이스한 분이 되실거에요.
힘내세요!!!!5. 그게
'21.2.5 10:45 PM (111.118.xxx.150)아마 반복되는 것 같은데...
다음에 힘든 일땜에 참게 되면 너무 오래 참지 마세요.
한번만 더 그러면 그만 둔다...이 정도 생각들때 바로
그냥 조용히 그만두는게 맘이 편할거에요.
참다가 폭발하면 다 똑같은거에요6. oo
'21.2.5 11:13 PM (192.119.xxx.167)힘 내세요~!
7. 영
'21.2.5 11:18 PM (223.38.xxx.157)힘 내세요!!!!
8. 음
'21.2.5 11:21 PM (110.47.xxx.129)좋게든 아니든 자의로든 타의로든 회사를 그만 두면
평판도 그 곳에 두고 오는 겁니다 그건 이미 내 것이 아니고 내가 어쩔 수 있는 일이 아니에요
한동안 속상하고 문득문득 떠오르겠지만 지나간 일들은 잊으세요 그게 할 수 있는 최선이니까요 복기해서 거름이 될 만한 일이라면 나를 괴롭게 하지 않아요 그들의 일은 그들에게 맡기고 지나간 시간은 되돌리지 말고 재취업을 향해 움츠린 마음 펴세요 주말이라 얼마나 좋아요 월요일이 없는 주말 즐기세요9. 아
'21.2.6 1:01 AM (211.57.xxx.44)아니에요!
이 일은 밑거름이 되어요 반드시,
더 크게 일어나실거예요!
크리스마스 이브 날에 권고사직 겪고,
험한 길이었어요
그래도 훌훌 털고나니 더 좋은 날들이에요!
저도 힘든 어린시절겪어서 매번 힘겹지만,
좋은 날은 있더라고요10. ....
'21.2.6 3:08 AM (94.15.xxx.37)힘들 일 지나고 다시 좋은 일 오더라고요
전화위복 입니다. 조금 쉬시면서 다른 일을 찾아 보세요
마음 공부 열심히 하시고요. 전 법륜 스님즉문즉설 동영상이 도움이 되더라고요11. 노노
'21.2.6 6:32 AM (123.111.xxx.65) - 삭제된댓글신경 끄세요.
일 잘하고, 흠 안 잡혔어도
어차피 그만두면 모여서 욕합니다.
욕이라는 게 마녀사냥 수준이 아니더라도
안주거리로 씹으며 돌려까기 하는 그런 거죠.
그나마도 3일이면 끝나도 님이 있었는지도 모르게 됩니다.
님도 거기 다녔던 거 잊으세요.12. ...
'21.2.6 8:28 AM (223.62.xxx.89)마음 여리시죠? 강해지세요..그리고 좀 뻔뻔해지세요
실수한건 인정하고 할말은 하시구요
지난일은 시간지나면 잊혀집니다
지난일로 자신을 옭아매지마세요
앞으로는 어떻게? 뻔뻔하게!13. ㅇㅇㅇ
'21.2.6 11:46 AM (1.127.xxx.28)초기에 무슨 오픈?? 더 자세히 말해 보시고요
항우울제 처방받아요. 저도 그렇게 극복했고, 재취업 해서 잘 다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