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쇼핑중독이죠?
1. 음
'21.2.4 6:53 PM (117.111.xxx.22)저도 저번주에 산 옷이 돈백이 넘어요 입고 갈 곳도
만날 사람도 없는데 소유한거만으로도 좋은거죠
저도 그만 사야지 하는데 꼭 가져야만 하는 옷이면
결국엔 사고 말게되네요2. 그러지
'21.2.4 6:54 PM (121.165.xxx.46)그러지말고 운동을 해보세요
몸이 탄력있게 되면 아무거나 입어도 예쁘니까요.
옷사신다고 예뻐지는게 아니더라구요.3. 원글이
'21.2.4 6:57 PM (149.167.xxx.171)음/ 저같은 분이 계실 거라고 짐작은 하고 있었죠. 세상엔 왜 이리 예쁜 옷이 많은지...이것도 다 욕심이겠죠.
그러지/ 하하하 많은 여자들이 몸매가 탄력있게 되면 더 많은 옷을 사게 되지요. 몸매랑 옷 욕심은 그다지 관계가 없는 것 같아요.4. 아.
'21.2.4 7:02 PM (119.207.xxx.90)부럽다요,
근데 고치고 싶으면
내가 왜 그럴까 곰곰이 생각해보세요.5. 봄보미
'21.2.4 7:04 PM (125.191.xxx.144)다른거 소비안하고 옷에 쓰는거면 모
다 때가 있어요 사고싶을때 사는것도 좋은듯...
저도 미친듯이 옷사다가 요즘은 마트쇼핑 ㅠㅠ 차라리 먹어 죠지느니 옷이라도 남느게....6. ㅇㅇ
'21.2.4 7:13 PM (175.193.xxx.46)저도 그래요
7. ㅇㅇ
'21.2.4 7:15 PM (175.193.xxx.46)그리고 1-2년 되면 거의 옷 싹다 정리해요 사고 정리를 반복하다보니 너무 부질없고 낭비적이란 생각이 들어요 올해는 안 그럴거에요..
8. 원글이
'21.2.4 7:26 PM (149.167.xxx.171)아/ 외로움과 욕심의 콜라보라고 생각해요. 이렇게 진단했으니 고치는 것도 가능하겠죠?
봄보미/ 때가 있다고 하기에는 너무 오랜 시간 동안 지속되었기에, 이제는 고치려 합니다. ㅋ 먹는 데 쇼핑하는 데 남는 걸 수 있어요. 내 몸을 돌보는 데 쓰는 거잖아요. 먹어야 사니까...
ㅇㅇ/여기 동지가 또 한 명 나타나셨군요. 저도 중고장터에 산 가격보다 훨~씬 못 미치는 가격에 되팔기도 해요. 이게 뭐하는 짓인가 싶어서, 저도 올해 자제하려구요. 같이 화이팅!9. ㅇㅇ
'21.2.4 7:35 PM (118.235.xxx.212)저도 옷값 한달에 오십만원 정도 들어가요 주변에 직장다니면서 그정도 투자하는분들 꽤있어요 꼭 멋쟁이는 아니지만 자기만족이고
스트레스 해소되면 괜찬타고 생각해요10. 지나가다
'21.2.4 9:26 PM (211.36.xxx.86) - 삭제된댓글살을 5킬로정도 찌워보세요
아무리 맘에든 옷 입어도 태 안나면 옷사는것
시큰둥해질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