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퇴근길에 중간에 내려 칼국수 먹고 가려고 했는데,
질척거려 번거로와 그냥 들어가야겠어요.
ㅜㅜ
점심시간부터 그 집 칼국수 먹고 싶어서 기다리고 기다린 건데 ㅜㅜ
용산구.
퇴근길에 중간에 내려 칼국수 먹고 가려고 했는데,
질척거려 번거로와 그냥 들어가야겠어요.
ㅜㅜ
점심시간부터 그 집 칼국수 먹고 싶어서 기다리고 기다린 건데 ㅜㅜ
어디인데요?
수정하는 사이 댓글이 달렸네요.
ㅎㅎ
어디인데요?22
저라면 먹고 가요
눈내리는거보며 먹는 따끈한 칼국수♡
벌써요??
슬리퍼 신고 학원간 아이 어쩔;;;;
윗님, 신발 들고 뛰어가셔야 ^^
칼국수는 먹고 가야죠
울동네 새콤한 파김치랑 칼국수집 먹고 싶네요
어딘지 너무 궁금하네요 혹시 바지락인가요?
칼국수는 먹고 가야죠.2222
지하철 타고 집에 오는 중간에 내려서 칼국수 먹고 다시 타고 퇴근해야 해서 망설였는데,
너무 먹고 싶어서 성신여대에서 내려서 먹고 퇴근했습니다. ㅋㅋ
겉절이가 아주 맛있는 집인데,
처음 나오는 겉절이와 리필 겉절이가 상태가 늘 달라요.
그거 하나 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