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도 전공필수과목을 학생수에 비에 수강 정원을 조금밖에 안만들어놔서
애가 수강신청 못해서 메일 보내고 초안지 보내고
그래도 수강신청 못했나봐요
옆에서 보니 그냥 궁금해서요
필수과목을 저렇게 만들어놓는건 왜그런걸까요?
필수과목이면, 원하는교수강의까지는 못듣는다쳐도..적어도 그 과목은 수강할 수 있게 개설해야 되는거 아닌지...
그것도 전공필수과목을 학생수에 비에 수강 정원을 조금밖에 안만들어놔서
애가 수강신청 못해서 메일 보내고 초안지 보내고
그래도 수강신청 못했나봐요
옆에서 보니 그냥 궁금해서요
필수과목을 저렇게 만들어놓는건 왜그런걸까요?
필수과목이면, 원하는교수강의까지는 못듣는다쳐도..적어도 그 과목은 수강할 수 있게 개설해야 되는거 아닌지...
그러게요. 우리집 딸도 매번 수강신청할 때마다 힘들게 하고 안되면 교수 찾아가 애걸복걸 ㅠ
최소 전공필수는 전공학생들은 전원 수업 가능케해야지요
수강신청할때마다 전쟁입니다
저도 어제 그질문 아이한테했어요 졸업못할것같다고 하네요 pc방가서 신청했는데 실패해서 5과목해야되는데 한과목 성공했다고 울먹이네요 교수한테 메일도 보내고했다는데 이해안가는 시스템이에요 졸업못하게해서 등록금수익땜에 그러는건지ㅠ 걱정입니다
의문님..
만약 졸업을 못하면 한학기 더 다녀야 하는건가요? ㅠ
정말 이해 안가게 만들어놨네요
교무처에 민원 넣으세요
전공필수는 그렇게 운영하면 안되죠
요즘 수강신청을 어떻게 하길래 이해가 안가네요
전공과목을 못 듣게 하면 어쩌라는 건지 아이들이 갈 수록 힘들겠네요
강의실에 1/3인가 인원만 수업가능하데요. 혹시 이것 때문일까요?
코로나 때문이 아니고 코로나 전부터도 그래서 정말 이해가 안가요
코로나 때문 아니고, 그전부터도 그래서 정말 이해가 안가요
등록금 받고 필수과목도 인원 짜르고 이게 말이되는지요
지난학기 수강못해서 다음학기 이어 수강하는거라 또 못듣고..
전공과목 수강 못하게 해서 돈벌려는 꼼수같네요ㅠ
강의를 많이 개설하면 되는데
돈 아끼느라 안 합니다.
강사법 이후 계약한 강사에게는 4대보험도 지불해야하니 학교에서는 계약 안하려고 저러는게 아닐까요?
진짜 동록금만 있는대로 받고 최소한 전공수업은 맘놓고 듣게 시서야하는거 아닙니까? 일단 듣게하고 학점을 주든말든해야지 수업 정원을 택도 없이 줄여놓고 애들을 안달하게 말들어요.
내 돈내고 수업도 맘 편히 못들어요. 젠장
아마 복전, 부전하는 애들 때문에 전공자들이 밀려서 그럴겁니다.
대학에서 전공필수는 전공과학생수에 맞춰서 인원 개설하거든요.
작년에 50명이었던 인원을 올해는 30명으로 줄여놓고 이런게 복전 부전 아이들때문이라고요?
221님 말씀대로라면
복전 부전공 학생들에게 차라리 수강정원제약을 걸어놔야지
원 전공학부생들이 전공필수를 못듣게 되는건 말이 안되는 것 같아요ㅠ
이십년 전에도 그랬어요
신청 못하고 과사에 전화하니 그 과목 수강신청 한 사람들도 있는데 신청 못한 니 탓이라고 했었음
전필은 전공관에서 하는데 전공관에 교실이 작은경우도 많고 과목별로 시간 맞추기도 어려워 그럴 수도 있어요..
그래도 졸업이랑 관련있음 조교가 꾸역꾸역 열어주는데 진짜 창틀에 앉거나 서서 수업듣는 경우도 있어요ㅡㅡ
10년동안 등록금은 동결되어 있고 강사 고용비용은 늘어나니 학생들이 피해보는 거지요
10년동안 등록금은 동결되어 있고 강사 고용비용은 늘어나니 결국 학생들이 피해보는 거지요
코로나전에도 전공수업 듣기가 하늘에 별따기인가보던데요
울아이는 경영이라 복전하는 타과학생들도 많고 정말 심각하다더라고요.
정확히는 모르지만 지 경우는 전필은 아닌데 소방법으로 교실 정원이 있는데 청강도 안되게 하라그랬어요
결국 다음학기에 교실 옮겨줬어요.
정원늘려주고
그러면 총학이나 과대는 이런 일을 이슈로 해서 교수 회의나 대학에 건의하지 않나요?
등록금 내고 공부하는데 이렇게 힘들면 참... 학생들이 계속 건의하고 총학을 통해서 얘기해도 바꿀 수 없는 일인지...
인터넷게임방가서 하더라구요.
속도가 빠르다고
그비싼 등록금내고 전공필수과목을 그리 못듣게 하면 어쩌나요.
거기에 복전하는 애들은 당연히 후순위를 줘야지 무슨 이런 식으로 수강신청을 받는지 민원 심하게 쳐야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