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일요일에 외출했는데 엄마가 어디냐고 하는게 보통인가요?

.. 조회수 : 2,938
작성일 : 2021-01-31 17:44:38
어디냐, 언제오냐 카톡하는게 보통인가요? 연애하는데 말하기 싫은 분들은 거짓말하나요;
IP : 39.7.xxx.4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1.31 5:46 PM (220.117.xxx.26)

    그런 간섭하는 엄마한텐
    잘 둘러서 말 안해요
    어디냐 몇시야 묻는건
    저녁이나 끼니를 차릴지말지도
    포함된 경우 있어서
    대략 말해줘요
    먹고 들어간다고

  • 2. ...
    '21.1.31 5:53 PM (211.104.xxx.198) - 삭제된댓글

    가족인데 어디가는지 그런 확인은 당연히 하고싶죠
    누구를 만나는지는 적당히 둘러대셔도 되요

  • 3. 누구든
    '21.1.31 5:56 PM (183.98.xxx.95)

    어디냐부터 묻는 사람이 있던데요
    습관이더라구요
    왜요?
    이렇게 답해야해요
    무슨 일있어요
    다시 물어봐야지 그 질문에 답하지마세요
    저도 묻는말에 너무 정직히 답한 그시절이 후회가됩니다

  • 4. ㅁㅁ
    '21.1.31 5:59 P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

    허구헌날 엄마 정상이냐 이런질문이나 올리는 인물도
    지능떨어져 보임

  • 5.
    '21.1.31 7:35 PM (125.178.xxx.237) - 삭제된댓글

    우리딸에게 그렇게 보내면
    데이트중이야 밥먹고 들어갈께
    친구랑 있어 밥먹고 들어갈꺼야 일케 답장옵니다
    간섭하느라 톡하는게 아니라
    외출했으니 식사준비 때문에 보내는건데요
    보통 낮부터 외출하는 경우엔 보내고
    오후에 외출할땐 대부분 먹고오니까 신경안써요
    거의 딸이든 아들이든 외출하면서
    지들이 저녁먹고 온다고 말해주니까
    문자할일은 거의 없긴하네요

  • 6. 저도
    '21.1.31 8:29 PM (222.113.xxx.47)

    식사준비 때문에 어디야 언제와 라고 톡 보냈어요
    어디냐고 묻는 건 거기서 집까지 오는 시간 가늠할려구 그랬구요.

    애들도 처음엔 간섭이라고 느꼈는지 기분 나빠하다가
    제가 식사준비 때문이라고 설명하니까
    외출하면
    한 녀석은 저녁 먹고 감 또는 집에 가는 중 이라고 톡하고
    한 녀석은 함흥차사로 있다가 지 먹을 거 사들고 집에 오네요
    그래서 저도 이제 그런 카톡은 안보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69667 sns에 삼일절기념글만 올려도 저격받는 시대네요 11 ㅇㅇ 2021/03/01 1,563
1169666 가덕도 공항 위치가 정말 기막히네요 22 .... 2021/03/01 6,599
1169665 애책가방 건조기에서 잘마를까요 3 2021/03/01 937
1169664 연락 잘하시는 분, 주변 잘 챙기시는 분 9 연락 2021/03/01 2,003
1169663 봄맞이 구두두개 질렀어요. 1 ㅣㅣㅣ 2021/03/01 1,572
1169662 후비루 나을수있을까요...냄새 ㅜㅜ 9 myl 2021/03/01 3,529
1169661 루게릭환우를 위한 청원, 지나치지 마시고 부탁드립니다. 5 느티나무 2021/03/01 1,156
1169660 어제 샤넬에 쿠션팩트 사러 갔다가 13 ㅇㅇ 2021/03/01 5,889
1169659 건물주분들 월세나 공실 어떠세요? 6 관심 2021/03/01 2,801
1169658 외국인과 결혼해서 외국에 살면 외롭겠죠? 24 비와 외로움.. 2021/03/01 5,106
1169657 드라마 파랑새는 있다 하네요 7 ㅎㅎ 2021/03/01 1,464
1169656 암수술 사실을 감추고 싶어요.. 14 ... 2021/03/01 5,205
1169655 조영남은 딸을 어떻게 입양한거죠? 19 .. 2021/03/01 9,324
1169654 명리학 배우신분 계신가요 5 궁금 2021/03/01 2,710
1169653 보건소가면 코로나검사 바로 받을 수 있나요? 3 ... 2021/03/01 1,162
1169652 미스트롯 1회 출연자들 송가인 포함 왜 요새 안보이죠? 4 궁금 2021/03/01 3,519
1169651 왜구와 대화하고 싶어도 못하는 이유 5 노잽 2021/03/01 1,011
1169650 늘 화가 나 있는 남편과 사는 분 계신가요 21 dndndn.. 2021/03/01 6,611
1169649 공단의료보험 잘 하시는분 4 궁금 2021/03/01 759
1169648 마트는 자주 가는데ᆢ반찬은 왜 항상 없을까요? 12 소망 2021/03/01 4,137
1169647 펜하질문..민혁이엄마 3 ㅁㅁㅁ 2021/03/01 2,396
1169646 "나는 노예다" 8개월만에 5명 사망… 쿠팡 .. 13 무서운 2021/03/01 3,574
1169645 결혼을 잘 했어야.. 14 씁쓸 2021/03/01 5,812
1169644 시아버지상에 친정 형제자매에게 연락문제 25 고민 2021/03/01 6,277
1169643 애 키우는게 힘든 건 알겠는데 6 ㅇㅇ 2021/03/01 2,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