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치아 교정 중 철사 바꾸면 다시 치아 아픈거 맞죠?

조회수 : 1,909
작성일 : 2021-01-31 12:36:28
치아 교정 5개월째 입니다

교정장치 처음 붙였울때 너무 아파서 뭐든 씹지를 못했어요

그러다 일주일쯤 지나니 이제 적당히 씹을 수 있었고

그 이후 한달에 한번씩 철사를 바꿨지만 다 적당히 씹을수 있어서 고기는 물론이고 쥐포도 먹을수 있을정도로

왠만한거 다 씹을수 있었는데요

어제 또 철사 갈고왔는데

다시 못 씹고 있네요 ㅠㅜ 삼겹살 아주 얇게 잘라서 파스타 했는데 고기는 하나도 못 씹고 다 뱉었어요

원래 철사 두꺼운걸로 바꾸면 다시 아픈거 마쬬?

다시 계란으로 돌아갈때인가봐요 ㅠㅠ
IP : 58.148.xxx.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네..
    '21.1.31 12:38 PM (121.176.xxx.108)

    아파요....

  • 2.
    '21.1.31 12:40 PM (121.168.xxx.142)

    와이어 말씀 하시는 거죠?
    와이어가 단계별로 굵어지는데 당연 아프죠.
    갈고 온 첫 주는 유동식이나 젤리 찜 두부 죽 같은 거 드세요.
    1주 아프고 3주 좀 나아지고 반복이더라구요

  • 3. ㅇㅇ
    '21.1.31 12:40 PM (223.38.xxx.246)

    계속 그 과정의 반복임

    철사 재새팅-아픔-이빨움직이고 통증 가라앉음-철사 재새팅-또 아픔-


    교정 끝날때까지 반복...

  • 4. ..
    '21.1.31 12:46 PM (222.237.xxx.88)

    많이 힘들어하면 진통제 먹이세요.
    한 달에 하루, 이틀 먹는건 괜찮아요.

  • 5. ..
    '21.1.31 1:04 PM (180.69.xxx.35)

    철사줄 교체할때마다 아픈거 맞아요

  • 6. 철사교체하면
    '21.1.31 1:21 PM (125.134.xxx.134)

    잘 안씹어지더라구요. 부드러운거 살살 드세요. 교정중에는 딱딱한거 질긴거 잘 안먹어져요. 저는 옛날에 아파도 걍 참았어요
    정말이지 딸이나 조카한테는 시키고 싶지 않은게 치아교정이예요. 할때는 아프고 늙어서 잇몸 남들보다 빨리 망가지고 ㅜㅜ

  • 7. 저도 교정중
    '21.1.31 1:25 PM (221.138.xxx.139) - 삭제된댓글

    그정도로 아픈게 보통 맞군요.
    저는 교정시작해서 3년 됐는데
    그 3년동안 며칠 정도만 빼고 교정 전이랑 별 차이 없이 다 먹었어요.
    좀 많이 쪼일때는 아... 씹기 힘들다ㅠㅠ 이정도이긴 했는데 파스타에 들어간 고기 정도는 아마 다 먹었을 듯(쫌 힘들어하면서... 이 정도??)

    저도 엄청 겁먹고 고민하다 시작해서
    하면서 생각보다 너무 괜찮은데...? 진작할걸 이래서 좀 놀라긴 했어요.
    엄청 천천히 살살 하기로 유명한데서 하고있긴 해요
    1년 남짓이라더니 벌써 3년이 넘었...ㅡㅡ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65249 여태껏 엎고 쏟은것 중 최악은 뭐였나요~~ 75 ㅋㅋ 2021/02/01 8,100
1165248 코다리 전문점에서 먹었던 코다리조림이 먹고싶어서요. 5 ㅇㅇ 2021/02/01 2,746
1165247 외국인은 표창장 어찌 생각하는지 17 넘오래끄네 2021/02/01 1,226
1165246 대학병원서 수술받으신 분 19 최근에 2021/02/01 3,039
1165245 코로나 방역하지 말고 감기처럼 생각하고 그냥 살아라 그럼 안되.. 49 코로나종식 2021/02/01 5,407
1165244 트러플오일 소비방법좀요 12 2021/02/01 2,413
1165243 재능이라는것도 완벽하게 신비한것도 아닌것같아요. 8 ㅇㅇ 2021/02/01 1,832
1165242 국가장학금 신청 언제.하나요? 7 ... 2021/02/01 1,645
1165241 여러분~~ 저는 이제 명절에서 해방되었습니다~~ 50 올레~ 2021/02/01 21,294
1165240 염색할때 오일 바르면 미끄덩 할까 두려워요. 9 그게요 2021/02/01 2,430
1165239 오늘 중대본 회의에서 ‘인천형 핀셋지원’이 모범사례로 소개되었.. 4 인천시 박남.. 2021/02/01 1,019
1165238 요즘 시골에 외지인 차량 들어오면 마을분들 난리가 난대요 8 ㅇㅇ 2021/02/01 3,421
1165237 안부카톡 오랜만에 보낸거에 자꾸 읽씹하는 친구 10 카톡 2021/02/01 3,281
1165236 명절에 조부모 뵈러 안가겠다는 손주 25 어렵다 2021/02/01 6,468
1165235 손열음,김선욱도 그렇고 임동민,임동혁도 그렇고 27 2021/02/01 11,421
1165234 경량패딩이나 비슷하게 따뜻한 자켓 인터넷 쇼핑몰 1 2021/02/01 1,339
1165233 구정이란 말을 쓰면 안되는 이유.. 7 ㅁㅁ 2021/02/01 2,528
1165232 코로나 2021/02/01 455
1165231 강아지중성화수술실밥풀고 소독안하나요? 3 처음 2021/02/01 1,125
1165230 일일드라마 좋아하는 가족 6 .. 2021/02/01 1,498
1165229 엄마가 잘 못 한 거 8 ㄱㄱ 2021/02/01 2,189
1165228 이재명은 일단 왜 대통령이 되려는지 모르겠어요. 23 ㅇㅇ 2021/02/01 2,384
1165227 근육통에 좋은거 찾아요 13 산들 2021/02/01 2,335
1165226 뉴욕이나 런던에 살면 어떤 혜택이 15 ㅇㅇ 2021/02/01 4,327
1165225 화장실 천정에서 물이 한 방울씩 떨어지네요. 6 .. 2021/02/01 3,0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