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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열음,김선욱도 그렇고 임동민,임동혁도 그렇고

조회수 : 11,434
작성일 : 2021-02-01 19:18:56
다들 어머니들이 교사인 평범한 가정이더군요
좀 의외였어요
제가 97학번인데 그 시절만 해도 음악 최상위권은
부유한 가정에서 어린나이부터 좋은 선생님에게
돈 쏟아가며 배우는 아이들이 많았거든요

그렇다보니 그시절엔 재벌 비롯 사업적으로
성공하거나 전문직 자녀들,
부모가 음악을 전공한 아이들이 음악을
하는 경우가 많았고 성공하는 연주가들 보면
그들 뒤에는 꽤 극성 또는 열성인 부모들이 있었거든요

물론 임동민 임동혁 형제의 어머니는 교사였지만
그만두고 아이들 음악교육에 모든걸 걸고
꽤 엄격하게 시켰다고 하더군요
지금도 음악은 부유한 가정에서 많이 시키고
부모들도 엄청 열성적이고 특히 엄마들은
진짜 장난아닌걸로 알아요

그런데 조성진도 일반 평범한 부모님이었다고
하고 손열음이나 김선욱도 맞벌이 부모가 바빠서
혼자 대회 나가고 유학가고 그랬더군요
저때는 저런 평범한 가정에서 음악적으로 성공하는
경우가 진짜 힘들고 연주가들 보면 다들 가정 환경이
뒷받침되었는데 그만큼 음악교육 시스템이 정말
재능있는 아이들이 할수 있게 좋아진걸까요?
IP : 223.39.xxx.177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니구
    '21.2.1 7:20 PM (218.239.xxx.173)

    그사람들은 재능이 너무 넘사벽이니 그리 된거죠ㅡ 재능 못 당하죠.
    요즘 평범한 가정도 악기 하나쯤 시키니까 발현이 되었을거구요.

  • 2. ...
    '21.2.1 7:21 PM (221.154.xxx.186)

    손열음은 아버지가 서울음대 손모교수라고 들은것같아요.
    조성진은 가난한평범한가정 맞구요. 천재죠.

  • 3. ...
    '21.2.1 7:24 PM (175.223.xxx.233) - 삭제된댓글

    말씀하신 분들 중 한 분과 어른들끼리 아는 사이인데요.
    재능이 제일입니다.
    진짜 재능있으면 다른 사람들이 먼저 손 내밀고 이끌어주더군요.

  • 4. ㅇㅇ
    '21.2.1 7:24 PM (218.239.xxx.173)

    조성진은 분당 사는 포스코 직장인이라 중산층이고
    손열음은 원주? 의 엄마가 음악교사 시던가 더 평범한 집안입니다ㅡ 아버지는 사업하시는데 형편어려워져 피아노 고만둘까 했다던데요.

  • 5. ...
    '21.2.1 7:25 PM (203.142.xxx.31)

    아무리 돈이 많아도 타고난 재능을 이길 수 없다는 것이겠죠

    그리고 조성진 아버님께서 포항제철인가? 대기업 다니지 않으셨나요?
    가난했다고 말할 수는 없을 것 같은데요

  • 6.
    '21.2.1 7:25 PM (223.39.xxx.177)

    찾아보니 손열음 아버지는 그냥 사업한다고 나오네요
    암튼 예전보다 재능있는 연주자 발굴 시스템이
    좋아진건 분명한것 같아요

  • 7. 타고난
    '21.2.1 7:26 PM (121.162.xxx.29) - 삭제된댓글

    손열음 연주 유튜브로 보다 놀랐어요.
    어쩌면 손이 그렇게 길쭉한 지..
    팔 다리가 아주 길죽하던데

    심지어 손마저 피아노에 최적화되었다는
    느낌이 확 들었어요.

  • 8. ..
    '21.2.1 7:32 PM (223.62.xxx.43)

    http://mstoo.asiae.co.kr/article.php?aid=49855477061#_enliple

    어머니 국어쌤이세요

  • 9. ..
    '21.2.1 7:32 PM (223.62.xxx.43)

    '21.2.1 7:21 PM (221.154.xxx.186)
    손열음은 아버지가 서울음대 손모교수라고 들은것같아요.
    조성진은 가난한평범한가정 맞구요. 천재죠.

    전혀 틀린 사실을 막 쓰시네요

  • 10. 고 나이대는
    '21.2.1 7:34 PM (182.212.xxx.47)

    평범한 가정에서도 피아노 시작할 수 있었을꺼예요.
    워낙 재능출중하니 탑 위치에 왔었을테구요.

    근데 요즘은 피아노가 기본 교육도 아니고
    예술적인 환경에 있는 아이들이나 재능이 발현되는 상황이지 않나요?

    결국 재능 돈 부모 관심 본인의 열정 토탈패키지로 답이 나오는거 같아요.

    예전 음악 전공했던 지금은 일반인보다 예술적 소양없는 아줌마였습니다.

  • 11. 피아노
    '21.2.1 7:37 PM (183.98.xxx.95)

    이건 악기가 그리 중요한게 아니니
    얼마든지 재능 연습 다 할수있죠
    평범한 집안에서 음대 많이가요
    하프 더블 베이스 이런게 돈 많이 들고
    악기사면 대학 간다하죠

  • 12. ...
    '21.2.1 7:38 PM (125.187.xxx.25)

    타고난 거죠. 저기 나온 분들 다 한예종 무슨 영재로 되고 금호영재 이런 것도 되지 않았어요?
    금호아시아나가 예술쪽에는 굉장히 많이 투자한걸로 알고 있어요.

  • 13. ...
    '21.2.1 7:43 PM (39.7.xxx.83) - 삭제된댓글

    임동혁 다음 세대가 손열음. 김선욱. 또 그 다음이 조성진이에요. 같은 또래는 아니에요..

    임동민 동혁 세대만 해도 음악을 한다고 하면 무조건 조기유학부터 가야 하는 세대였고(80년대 초반 생), 아버지가 자녀 교육을 위해 러시아 쪽으로 직장 발령을 받았던가 그래요. 임동민 동혁 형제는 유년기부터 성년이 다 될 때까지 러시아에서 자라고 교육 받았어요. 부모님이 상당히 스파르타 식으로 교육 시킨 쪽이고요.

    손열음. 김선욱 부터는 예종에 영재교육 코스가 생기고 제대로 된 유학파 세대들이 음악교육에 종사하면서 굳이 유학을 안 가도 재능 발굴이 가능하게 된 세대에요.
    조성진은 이들보다도 살짝 뒷 세대라 할 수 있고요.

    조성진이 쇼팽 콩쿨에서 우승을 한 건 그 윗 세대들이 끊임없이 인종차별 이슈를 만들고 국제무대에 문을 두드리며 장벽을 깨 온 결과이기도 하다고 생각해요.

  • 14. ...
    '21.2.1 7:45 PM (39.7.xxx.225) - 삭제된댓글

    임동혁 다음 세대가 손열음. 김선욱. 또 그 다음이 조성진이에요. 비슷한 또래이지만 미묘하게 시기는 달라요..

    임동민 동혁 세대만 해도 음악을 한다고 하면 무조건 조기유학부터 가야 하는 세대였고(80년대 초반 생), 아버지가 자녀 교육을 위해 러시아 쪽으로 직장 발령을 받았던가 그래요. 임동민 동혁 형제는 유년기부터 성년이 다 될 때까지 러시아에서 자라고 교육 받았어요. 부모님이 상당히 스파르타 식으로 교육 시킨 쪽이고요.

    손열음. 김선욱 부터는 예종에 영재교육 코스가 생기고 제대로 된 유학파 세대들이 음악교육에 종사하면서 굳이 유학을 안 가도 재능 발굴이 가능하게 된 세대에요.
    조성진은 이들보다도 살짝 뒷 세대라 할 수 있고요.

    조성진이 쇼팽 콩쿨에서 우승을 한 건 그 윗 세대들이 끊임없이 인종차별 이슈를 만들고 국제무대에 문을 두드리며 장벽을 깨 온 결과이기도 하다고 생각해요.

  • 15. ...
    '21.2.1 7:46 PM (39.7.xxx.152) - 삭제된댓글

    임동혁 다음 세대가 손열음. 김선욱. 또 그 다음이 조성진이에요. 비슷한 또래이지만 두각을 드러낸 시기는 미묘하게 달라요..

    임동민 동혁 세대만 해도 음악을 한다고 하면 무조건 조기유학부터 가야 하는 세대였고(80년대 초반 생), 아버지가 자녀 교육을 위해 러시아 쪽으로 직장 발령을 받았던가 그래요. 임동민 동혁 형제는 유년기부터 성년이 다 될 때까지 러시아에서 자라고 교육 받았어요. 부모님이 상당히 스파르타 식으로 교육 시킨 쪽이고요.

    손열음. 김선욱 부터는 예종에 영재교육 코스가 생기고 제대로 된 유학파 세대들이 음악교육에 종사하면서 굳이 유학을 안 가도 재능 발굴이 가능하게 된 세대에요.
    조성진은 이들보다도 살짝 뒷 세대라 할 수 있고요.

    조성진이 쇼팽 콩쿨에서 우승을 한 건 그 윗 세대들이 끊임없이 인종차별 이슈를 만들고 국제무대에 문을 두드리며 장벽을 깨 온 결과이기도 하다고 생각해요.

  • 16. ...
    '21.2.1 7:47 PM (39.7.xxx.164)

    임동혁 다음 세대가 손열음. 김선욱. 또 그 다음이 조성진이에요. 비슷한 또래 같지만 두각을 드러낸 시기는 미묘하게 달라요..

    임동민 동혁 세대만 해도 음악을 한다고 하면 무조건 조기유학부터 가야 하는 세대였고(80년대 초반 생), 아버지가 자녀 교육을 위해 러시아 쪽으로 직장 발령을 받았던가 그래요. 임동민 동혁 형제는 유년기부터 성년이 다 될 때까지 러시아에서 자라고 교육 받았어요. 부모님이 상당히 스파르타 식으로 교육 시킨 쪽이고요.

    손열음. 김선욱 부터는 예종에 영재교육 코스가 생기고 제대로 된 유학파 세대들이 음악교육에 종사하면서 굳이 유학을 안 가도 재능 발굴이 가능하게 된 세대에요.
    조성진은 이들보다도 살짝 뒷 세대라 할 수 있고요.

    조성진이 쇼팽 콩쿨에서 우승을 한 건 그 윗 세대들이 끊임없이 인종차별 이슈를 만들고 국제무대에 문을 두드리며 장벽을 깨 온 결과이기도 하다고 생각해요.

  • 17. ㅇㅇ
    '21.2.1 7:48 PM (223.38.xxx.237)

    근데 아무리 뒷받침을 잘해줘도
    타고나야지 백날해봐야....
    진짜 타고나야합니다 + 엄청난 노력

    정명훈 아들봐요
    재능이 없어서 정명훈이 슬퍼한다네요

    외국 탑클래스 연주자들봐도 대부분
    어릴적부터 두각을 나타낸경우가 많아요...

    우리나라는 사라장이 대표적. 어릴적 연주들어보면 기가막힙니다

  • 18. 전부는 아니고
    '21.2.1 7:51 PM (122.36.xxx.234)

    오래전부터 시작한 영재발굴,후원 프로그램이 이제 체계화되어서 언급하신 정도의 탁월한 영재들은 돈 없어도 길이 열리더라구요. 어느 음악영재는 부모님이 기초수급자였다고 해요. 음악전문가들이 이런저런 경로를 통해 어린 인재들을 발굴하고 메세나협회(문화예술을 지원하는 기업들 모임) 같은 곳에서 후원도 받을 수 있어요.
    조성진도 첨에 동네피아노 학원에서 시작했는데 선생님이 서울의 스승님께 보내서 주1회씩 지도 받다가 콩쿨에 나가고, 거기서 또 여러 전문가들이 알아보고 이끌어주고.. 쇼팽콩쿨 나가던 무렵에도 처음 들어보는 어느 중소기업이 후원을 했더라구요. 본인에게나 청중들에게나 다행스런 일입니다.

  • 19. ㅇㅇ
    '21.2.1 7:54 PM (221.154.xxx.186)

    사라 장도 부모님이 유학생이라 어릴때부터
    연습하시는거 계속 들어 듣는귀가
    많이 발달했을거예요.

  • 20. ㅇㅇ
    '21.2.1 8:07 PM (175.223.xxx.6)

    조성진님 천재인거 인정하고요,
    근데 조성진님 아버님이 포스코 부장님이라고 들었는데, 그럼 가난한축에 드는거에요?
    가난한 가정이라고 쓰신분 알고 쓰신건지,,,??

  • 21. ...
    '21.2.1 8:07 PM (221.151.xxx.109)

    조성진 아버지 포스코 다녀요
    가난이라니...

    그리고 예전에도 진짜 잘하는 사람들 중에
    평범한 집안 출신 많았어요
    예술은 돈으로만은 안되거든요
    공평하지 않나요? ^^

  • 22. ㅇㅇ
    '21.2.1 8:09 PM (221.154.xxx.186)

    그 학교안에서는 가난한 축이었나봐요.
    학교선생님에게 들었어요. 부유한집 아니라고.

  • 23. ...
    '21.2.1 8:18 PM (119.71.xxx.113)

    김선욱 손열음 조성진은 천재과라 우리나라 음악교육 수준 높아졌다고 단정짓기는 좀 이른것 같아요.

  • 24. ...
    '21.2.1 8:26 PM (39.7.xxx.246)

    언급된 피아니스트들 뿐만이 아니라 그 또래들, 그 이후 세대들 중에 국내파로서 국제 콩쿨 등에 두각을 드러내고 있는 실력파들이 많아요. 해외유학을 필수로 하지 않아도 국내 교육만으로 그런 수준의 연주가들이 양성되는데 음악교육 수준이 높아졌다고 할 만하죠.

  • 25. 잠깐
    '21.2.1 9:28 PM (122.32.xxx.66) - 삭제된댓글

    운동계에 몸을 담가보니....
    그냥 저냥 하는 아이들에게서 돈을 벌고, 진짜 타고난 아이들은 자기 제자로 키울려고 안간힘 쓰더라고요.
    결국은 타고난 깜냥이 있으면 뭘 하든 할 수 있겠다는거.
    그런거 많이 느꼈어요.

  • 26.
    '21.2.1 9:45 PM (106.102.xxx.95)

    넘사벽 나라에서도 손꼽힐 한두명 천재들은 문제가 안되죠
    항상 그밑의 평범한 학생들이 문제죠

  • 27. 풀잎사귀
    '21.2.1 10:11 PM (119.67.xxx.28)

    금호아시아나의 박삼구회장이 클래식음악에 조예가 깊어서
    광화문에 금호아트홀을 만들고

    손열음 조성진 등등 금호영재들을 선발해서
    좋은 악기도 대여해주고
    금호아트홀에서 연주기회도 지속적으로 주고
    경제적으로 지원해서 엄청난 성과를 거두었죠.

    얼마전에 기쁨조를 만들었느니 하면서 박삼구회장을 사회적으로 매장하다시피 했는데
    아시아나 정리하기 위한 작업이었다고 생각하고
    박회장으로서는 억울할 거라고 봅니다.

    손열음 조성진 뿐 아니라 상당히 많은 걸출한 음악가들이 금호영재로 금호의 지원을 받았죠.
    박삼구회장이 대단한 역할을 했다고 봅니다.

  • 28. 조성진 분당키즈
    '21.2.1 10:16 PM (125.132.xxx.178)

    분당산다고 다 살만한 집이다 할 수는 없겠지만, 대기업다니는 분당주민이면 가난한 집하곤 거리가 멀죠...

  • 29. 12
    '21.2.1 10:20 PM (203.243.xxx.32)

    박삼구회장님 훌륭한 일 하셨군요.
    풀잎사귀님 글 고맙습니다.

  • 30. *****
    '21.2.1 10:33 PM (112.171.xxx.65)

    우리나라 음악 영재 발굴에 전혀 뒤처지지 않습니다.
    더불어 요즈음은 기초학문에 대한 지원도 전보다 훨씬 나아졌습니다.
    음악적 성취만큼 과학쪽에서도 성취를 기원합니다.

  • 31. ...
    '21.2.1 10:37 PM (221.151.xxx.109)

    박삼구 회장님이 먼저 한거 아니고요
    그 형님인 박성용 회장이 더 먼저예요

    https://www.google.co.kr/amp/s/mnews.joins.com/amparticle/5729825

  • 32. ㅇㅇ
    '21.2.1 11:35 PM (221.154.xxx.186)

    박성용 회장이 교수인가 오래하시고,
    금호 그룹 몇년 경영하시다가 동생에게 회장직 넘긴거같아요.
    예술에 조예가 깊은분이 그분 일거예요.
    박삼구회장도 이어받아 후원했던거같구요.

  • 33. 풀잎사귀
    '21.2.1 11:44 PM (119.67.xxx.28)

    예 박상용회장님이 먼저 하셨네요. 금호일가에서 이어온 일이라고 알고 있었어요.
    김선욱도 금호영재였군요

  • 34. ...
    '21.2.2 6:48 AM (203.234.xxx.21) - 삭제된댓글

    조성진이 가난한집 아들이라니.
    아버지 포스코건설 부장이었고 외동아들.
    동네 피아노 학원 다니다 지금의 조성진이 되었습니다.
    아버지는 몇년전 회사 그만두고 독일로 이주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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