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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쿡 에서 읽었던 글 다시 읽고 싶네요

예전에 조회수 : 4,203
작성일 : 2021-01-30 02:34:08
어린시절 불우했던 시간들을 너무 시적이고 감동적으로 써내려 갔던 글 이었어요
지금 기억나는 건 교실에 노란풍선이 둥둥떠있는 느낌? 이라고 했던것 같아요
그 표현들이 너무 이쁘고 아련했던 기억이 나고 그 글 다시 읽고 싶은데 혹시 기억들 하시나요?
그분 잘 지내고 있는지도 궁금 해요
IP : 121.166.xxx.80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30 2:42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네 저도 기억해요

  • 2. .,
    '21.1.30 2:43 AM (121.88.xxx.64) - 삭제된댓글

    내 인생의 형용사 를 검색해보세요

  • 3. ..
    '21.1.30 2:52 AM (121.88.xxx.64)

    '내 인생의 형용사' 로 검색해보세요.

  • 4. 기억해요
    '21.1.30 3:29 AM (49.164.xxx.52)

    저도 기억나요 어렴풋이요
    그런 글을 만나고파서 82쿡을 자주 오게되요

  • 5. ...
    '21.1.30 4:43 AM (118.37.xxx.38)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1335029&page=1&searchType=sear...

  • 6. 대단
    '21.1.30 5:01 AM (125.190.xxx.127)

    댓글보고 읽으니 생각나네요

  • 7. 알아요
    '21.1.30 7:33 AM (223.38.xxx.163)

    제가 여기서 읽었던 글들중에 단연 최고였어서 아직도 기억나요
    진짜 오래됐네요
    그분 잘 계시는지 가끔 궁금해요

  • 8. ...
    '21.1.30 8:27 AM (45.124.xxx.69)

    엄마 없이 자란 것은.. 비유하신 글은 어디에 있나요?

  • 9. ..
    '21.1.30 8:46 AM (223.62.xxx.47) - 삭제된댓글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1334179&page=2&searchType=sear...

  • 10. ..
    '21.1.30 8:50 AM (223.62.xxx.47) - 삭제된댓글

    2012년의 82쿡엔 원글과 댓글들의 품격이 지금과 다른 차원이네요... 그립습니다.

  • 11. ......
    '21.1.30 8:53 AM (112.166.xxx.65)

    엄마없이 자란 것은 앞페이지가 잘려버린 책과 같다 라고 하셨던 거 같아요. 햐...

  • 12. 예전에
    '21.1.30 9:03 AM (121.166.xxx.80)

    다들 기억하시네요
    답글 감사해요
    다시 읽어도 가슴이 저리네요 ㅠㅠ
    잘 지내시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 13. 윗님
    '21.1.30 9:11 AM (39.7.xxx.50) - 삭제된댓글

    링크 감사해요. 들어가서 읽어보니 감동^^
    닉넴 life in a day로 찾으니 다른 글은 없어요
    또 다른 글도 읽어보고 싶어요 따뜻한 맘을 가지신
    분의 예쁜 글이네요

  • 14. 오호
    '21.1.30 9:15 AM (180.230.xxx.96)

    저는 링크해 주시는분들이 더 대단한거 같아요
    정말 말만 하면 다 찾아주는 82 ㅋㅋ

  • 15. 저도
    '21.1.30 9:32 AM (14.32.xxx.135)

    저도 기억합니다.
    링크타고가 다시 읽어봐도 마음이 아파지는
    처연한글이네요...
    겉으로는 담담하게 글을쓰셨지만 마음속의
    비어있는 외로움이 느껴져 더 슬펐던 글이네요.
    내 마음의 형용사님
    꿋꿋하게 잘 지내고 계시죠~~
    잘 지내실거라고 믿어요~~

  • 16. 감사
    '21.1.30 9:34 AM (222.104.xxx.175)

    아름답고도 슬픈 글이네요
    글이 차분하고 예뻐요
    감동적이여서 눈물도 찔끔 나네요
    링크해 주신분 고맙습니다

  • 17. ^^
    '21.1.30 10:01 AM (39.7.xxx.219) - 삭제된댓글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1334179&page=1&searchType=sear...

  • 18. 아..
    '21.1.30 10:14 AM (125.134.xxx.116)

    코끝이 찡하네요.

  • 19.
    '21.1.30 10:53 AM (14.38.xxx.227)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1334179&page=1&searchType=sear...

  • 20. ...
    '21.1.30 11:05 AM (223.62.xxx.228)

    내 인생의 형용사 링크 고맙습니다

  • 21. ...
    '21.1.30 12:01 PM (223.38.xxx.117)

    내 인생의 형용사

  • 22. 명품
    '21.1.30 12:22 PM (110.70.xxx.122)

    내인생의 형용사.. 항상 저장해 두고 있습니다.
    엄마없이 자란다는 것은 앞페이지가 잘려나간 어려운책 깉다고 했어요.
    정말 대단한 표현력이고 감성이시죠..
    꼭 만나고 싶고 다시 읽고 싶은 분이시구여...
    크롱 닮은 남자와 썸타시던 분도 궁금하고,
    문민정부 팬티... 그 분도 보고 싶어요. ㅎㅎㅎㅎ

    이런거 다 기억하는 저는 50대 남자....ㅠㅠ
    82쿡 좋아하고 상주한다고 변태 아니랍니다.
    좋은 글 보면 가족방에 공유하고 우리 딸들도 여기서 인생을 배우길 바래요.
    저는 82에서 여자를 알게되거 이해하게 되었어요..

  • 23. 12
    '21.1.30 1:30 PM (203.243.xxx.32)

    엄마 없이 자란다는 것은 앞페이지가 잘려나간 어려운책 깉다고 했어요.
    정말 대단한 표현력이고 감성이시죠..
    꼭 만나고 싶고 다시 읽고 싶은 분이시구요..2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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