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친 이름을 자꾸 틀려요

Darius 조회수 : 3,764
작성일 : 2021-01-26 10:08:16
사귄지 2주밖에 안된 남친 이름이 자꾸 헷갈려서 틀리게 불러요
남친 지금 왕삐졌는데 삐질만한가요?
IP : 218.146.xxx.65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26 10:10 AM (112.220.xxx.102)

    치매검사요함

  • 2. ..
    '21.1.26 10:10 AM (172.56.xxx.58)

    입장바꿔 생각해보세요
    기분 좋을 일인지
    남자들을 다 등신으로 보는게 아니면

  • 3. ㅇㅇ
    '21.1.26 10:13 AM (175.207.xxx.116)

    우리 남편이 연애 초반에 그랬어요
    제 이름은 ab인데 자꾸 ba라고 그랬어요
    사무실에 ba가 있대요
    이름 잘못 불렀을 때는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나중에 ba를 비롯해 직장 동료들과 식사했는데
    둘이 무지 친한 사이고 ba얼굴도 이뻐서
    그때 뒤집어엎었다가..

  • 4. 결혼
    '21.1.26 10:16 AM (223.62.xxx.40)

    결혼해서 1-2년 동안
    나한테 시누이 이름 부른 서방하고
    아직도 사네요

  • 5. ㅡㅡ
    '21.1.26 10:17 AM (223.38.xxx.102)

    예의가.. 참..

  • 6. 역지사지
    '21.1.26 10:18 AM (182.216.xxx.30) - 삭제된댓글

    남친에게 그런 일을 당했다고 생각해보세요.

  • 7. 저는
    '21.1.26 10:20 AM (222.234.xxx.222)

    직장에서도 실수라지만 사람 이름 바꿔 부르면 기분 별로던데..
    첫댓글 정답이네요.

  • 8. ㅇㅇ
    '21.1.26 10:20 AM (211.219.xxx.63)

    자기야로 하세요

  • 9. 얼굴이 옥동잔데
    '21.1.26 10:24 AM (1.237.xxx.156)

    보검아 하고 부를린 없고

  • 10. .....
    '21.1.26 10:25 AM (221.157.xxx.127)

    그래서 선수들이 동갑이라도 오빠통일합디다 ㅎㅎ

  • 11. 당근
    '21.1.26 10:27 AM (211.223.xxx.123) - 삭제된댓글

    화날일이죠. 초반 한두번도 아니고.
    이름이 좀 헷갈릴수 있는이름이라면 당분간 부르는사람이 극 주의해서 안 틀려야죠.

    그리고 관심에 비례하는 것도 맞을듯.

    차은우 만나서 은우씨라고 부르지 절대 민우씨 라고 잘못부르지 않을걸요? ㅎ

  • 12. 으잉?
    '21.1.26 10:35 AM (220.79.xxx.102)

    형제많은 집 엄마들이 애들이름 부를때 헷갈리는건봤지만 이제 사귄지 2주된 남친이름을 틀리게 부른다니 이해가 안갑니다만..이름이 한 열자라도 되나요?

  • 13. 원글님
    '21.1.26 10:38 AM (222.234.xxx.222)

    남친이 여러 명이라서 헷갈리시는 건가요?
    남친은 그렇게 오해할 수도;;:

  • 14. ...
    '21.1.26 11:34 AM (110.70.xxx.109)

    이름도 헷갈리는 남자는 어떻게 사귀게되셨는지...
    좋아하면 별 게 다 관심있고 기억나지않나요?
    남친은 당연 삐질만하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61932 [단독] 자영업 손실 月매출 400만원까지 정액보상 16 ... 2021/01/26 4,338
1161931 까르띠에 시계 7 까르띠에 2021/01/26 4,304
1161930 자사고영어대비는 어느정도 8 자사고 2021/01/26 1,155
1161929 코로나 때문에 학원 시간표와 학교 시간표 4 ㅇㅇ 2021/01/26 906
1161928 턱살 많은 스타일인데... 나이드니 그냥 턱가죽만 남았어요..... 3 ... 2021/01/26 2,694
1161927 결혼하는 딸에게 엄마가 하는 말. 33 노노노 2021/01/26 10,173
1161926 이낙연 "투명한 공직사회 기여해달라"..김진욱.. 8 ㅇㅇㅇ 2021/01/26 1,011
1161925 산책을 별로 안좋아하는 강아지도 있나요? 4 ㅇㅇ 2021/01/26 1,608
1161924 주식에서 소액투자, 동학개미라면 어느정도 투자한건가요? 9 띠링띠링요 2021/01/26 2,775
1161923 방송에서 이경규씨 우는거 처음 봤어요. 32 .. 2021/01/26 30,818
1161922 자꾸 뭔가를 씹고 싶어요 7 a a 2021/01/26 2,106
1161921 개한텐 주인이 세상 다 인가요? 6 싫은건못참아.. 2021/01/26 2,459
1161920 친정엄마가 답정너 같아요 5 ㅇㅇ 2021/01/26 2,825
1161919 딸이 메이크업 쪽으로 하고싶다는데요. 19 혹시 2021/01/26 3,278
1161918 1인용 전골냄비 어느정도 사이즈가 적당할까요. 4 ㅇㅇ 2021/01/26 1,227
1161917 딸기우유 백년만에 먹어봤는데 13 .... 2021/01/26 4,642
1161916 비밀의 남자 보시는 분 질문 있어요 18 .. 2021/01/26 2,087
1161915 영어 너무 못하고 힘들어하는 중3아들 14 과연 2021/01/26 3,092
1161914 사소한건데요 김치 뭘로 썰어요? 26 궁금 2021/01/26 3,782
1161913 엄마한테 평생 니가한게 뭐있냐라는 아빠 23 ㅇㅇ 2021/01/26 4,406
1161912 펌) 헌혈 전 먹으면 안 되는 음식 이거 진짜일까요? 3 .. 2021/01/26 2,214
1161911 친구. 7 새콤달콤 2021/01/26 1,465
1161910 해외펀드 환매했는데요. 2 샬롯 2021/01/26 1,693
1161909 82는 왜 2 아직도 2021/01/26 1,008
1161908 타이어에 교체 문의드립니다 9 배고파 2021/01/26 1,0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