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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나이 오십넘어 팬심이 생기다니...

팬심 조회수 : 5,516
작성일 : 2021-01-19 20:41:34
그동안 수많은 가수 배우들 보면서 좋아하고 노래 듣고 해오긴 했지만, 너무나 오래간만에 팬심이 생겨버렸어요.
하루종일 찾아보고 노래 듣고 그러네요.

엄마마음 같은걸까
잘되었음 좋겠고

유튜브 인스타 찾아보니 드럼도 잘쳐요.
이미 외국에 팬들은 많은가봐요.
루나플라이 밴드가 외국활동을 먼저 시작했더라고요.
김종진이 기타 잘친다고 두번이나 얘기했고..
노래하는 목소리도 진지함도 그냥 좋기만 하네.
어쩜 좋어 그래 ㅠㅠ


IP : 119.64.xxx.7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호
    '21.1.19 8:42 PM (119.64.xxx.75)

    싱어게인 17호 가수 말이에요

  • 2. ..
    '21.1.19 8:43 PM (110.12.xxx.137)

    저도 덕질에 푹 빠졌어요 ㅎ
    온종일 들어요 ㅎ
    트로트가순데 볼수록 빠져드네요

  • 3. 17호
    '21.1.19 8:51 PM (119.64.xxx.75)

    https://youtu.be/viqQmWhT6BE
    일렉기타도 잘 치고..
    발로 기계조작 하는것도 그렇고
    참 이쁘네요 ㅎㅎ

  • 4. 저는 63호요
    '21.1.19 8:52 PM (112.154.xxx.91)

    중학교때 교내행사에서 노래부른 영상 건졌고
    보너스로 서울예전 학생들 노래도..ㅋ

  • 5. 17호
    '21.1.19 8:57 PM (119.64.xxx.75)

    63호도 장래가 촉망되는 가수에요.
    어쩜 그리 잘하나.. 목소리도 특색있구요.
    롱런하기를...

  • 6. 죄송한데
    '21.1.19 9:01 PM (27.117.xxx.59)

    어젠 별로지 않았나요?
    원글닝 혹시 얼빠?
    잘생긴건 인정해요ㅎ

  • 7. 17호
    '21.1.19 9:09 PM (119.64.xxx.75)

    ㅋㅋ 죄송할거 뭐있어요.
    개인취향인걸...
    얼굴 잘생긴것도 한몫하지만 화면 끄고 아니 눈 감고 노랫소리만 들어보니 더 좋던데요.
    맑은 목소리 저음과 고음에서 전혀 불안정한적이 없어요.
    거기에 락적인 요소까지 들어있고..
    그냥 제가 좋다는거죠 뭐.
    어디가서 사실 말은 못하겠어요.
    ㅋㅋ 아들뻘이라...
    대학교 졸업하자마자 결혼해 애 낳았으면 동갑이겠더라고요. 아 정말 요즘 내나이가 너무 많구나 실감중이에요

  • 8. 잘될거야
    '21.1.19 9:13 PM (39.118.xxx.146)

    어제 아주 잘했어요 코나 노래 듀오로도 아주 좋았구요
    갈수록 실력이 바닥나는 게 아니라 향상되는게 느껴져요
    생긴거보고 편견 있을 뻔 했는데요

  • 9.
    '21.1.19 9:14 PM (175.197.xxx.81) - 삭제된댓글

    어제 한곡 부른거죠?
    힘빼고 상큼발랄 완전 좋았어요
    그렇게나 잘 생겨서는 그토록 선하고 수수한 미소를 짓다니
    엄마미소로 계속 바라보게 되네요

  • 10. 17호
    '21.1.19 9:24 PM (117.111.xxx.131)

    맞아요 맞아요^^ 듀오로서도 손색이 없었지만 노래들마다 다 다른 개성을 보여줬다고 생각해요.
    아 놔 ㅠㅠ 친구처럼 지내고 싶어요 엉엉
    저 미쳤나봐요

  • 11. ***
    '21.1.19 9:40 PM (211.207.xxx.10)

    미친거아니에요

    저도50넘어 태국배우에게

    빠져서리 ㅠㅠ

    첨으로 생일 선물도 보내보고

    투표하고

    잡지책도 사고



    남편이 질투합니다 ㅎ

  • 12. ㅋㅋ
    '21.1.19 10:33 PM (218.239.xxx.173)

    잘 생기고 기타 잘 치는데 노래가 별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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