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문에 온통 문정원 이야기네요
1. ㅇㅇ
'21.1.16 11:35 AM (223.62.xxx.155)그동안 문씨 나대는걸 다들 벼르고 있던거죠
대체 저사람 뭐지? 이런 생각 갖고있다가 이번 사건이 트리거가 된거죠2. ..
'21.1.16 11:37 AM (112.144.xxx.212)문정원한테 열폭느끼다가 이때다싶어서 난리난거죠
3. 고급지다
'21.1.16 11:37 AM (1.241.xxx.7)우아하다 하던 사람들 많더니만, 외모와 인성은 정말 별개네요ㆍ
4. 이거저거
'21.1.16 11:37 AM (180.68.xxx.100)한 꺼번에 드러나니 그런거죠.
이 또한 지나 갈텐데 티브이에서 안 보고 싶어요.
이 가족 뿐만 아니라 연예인 가족들.5. ph
'21.1.16 11:38 AM (175.112.xxx.149)단아한 인상에
요새 흔한 성괴들과 달라
초기에 굉장히 신선했지만
여신 찬양받을만한 정도의 미모가 사실 아니고ᆢ
게다가 직업적으로(플로리스트) 커리어도 그닥ᆢ
인스타 사진들 보면 전문인으로서 감각이 있는 것도
전혀 아니던데ᆢ
실제 능력치에 비해 몇년간 과대포장되어
꽃길에 취해있던ᆢ6. 안쓰럽
'21.1.16 11:39 AM (175.192.xxx.113) - 삭제된댓글아이고..할일하면서 조용히 살면 될텐데..
연예인도 아닌데 게시판보고 깜짝놀랬네요.
연예인병걸리면 뭐든 조심해야하는데...7. 심하다심해
'21.1.16 11:40 AM (182.219.xxx.35)무슨 대역죄인인양 이때다 싶어 너도나도 물어 뜯네요.
별로 튀지도 않고 관심도 없었는데 이렇게 질투 열폭하는 여자들이 많다니
놀라워요.8. 아
'21.1.16 11:43 AM (1.237.xxx.47)넘 까이니까 쫌
그동안 벼르던 사람
이리 많았나 놀랍네요
근데이제 그만했음 좋겠어요9. ㅡ
'21.1.16 11:45 AM (112.154.xxx.225) - 삭제된댓글대역죄가 아니라니?? 열폭이라니?
알바생이 돈을 채워넣었잖아요?
알바하면 시간당 얼마 안하는데
그날 일당 다 넣은지 어찌 압니까??......
잘못한건 맞아요.....10. 00090
'21.1.16 11:47 AM (116.33.xxx.68)모슨 열폭이래요
질투라니요
까일일이 많아서 까고있는것뿐이에요11. ..
'21.1.16 11:47 AM (121.178.xxx.200)열폭은 열등감 폭발?
열등감을 느낄 필요가....?12. 저 욕 안씀
'21.1.16 11:50 AM (121.141.xxx.149)근데 뭔 열폭요? 알바 돈 까지 떼먹는 사람한테?
13. ....
'21.1.16 11:51 AM (39.124.xxx.77)왠 열폭.. ㅎㅎ
생긴거와 다르게 행동하니 놀래서들 그런거죠.
생긴건 얌전하게 생겼는데 하는짓이... ㄷㄷ
한꺼번에 다 까발려지니..14. ..
'21.1.16 11:52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내 아이가 알바하다 저런인간에게 떼일까,
내가 저런 윗 집 만날까, 공공장소에서 저런 무개념 엄마 자녀가 밟은 물건 내가 살까 싶어 감정이입은 되네요.15. dndnd
'21.1.16 11:53 AM (110.70.xxx.21) - 삭제된댓글참 이상한게
욕먹을 짓을 본인이 저질르고
그것을 여과없이 본인이 스스로 사진찍어 올려서 까발려서
궁금하지도 않은 사람에게까지 알게해서
돈 벌고 수익창출, 각종 협찬 개꿀 이러면서 살다가
순수히 본인이 저지른 잘못으로 욕먹어도
그게 비난하는 사람들의 열등감이 폭발한거인가요???
참 세상살기는 편하겠네요.
그런 식으로 자신의 잘못에 대한 비난을 정당한 지적이 아닌
열등감과 시기심으로 생각하고 살면요.16. ....
'21.1.16 11:53 AM (125.187.xxx.98)뭔 열폭...
17. ..
'21.1.16 11:56 AM (106.101.xxx.171) - 삭제된댓글연예인 아내로 살았으면 공인 아내답게 행동하고 그에 맞게 추종하고 시녀들 따르면 누가 뭐라하나요. 나도 같이 존경하지.
공인이 아닌데 공인놀이하다가 까이는 건 본인이 대가를 치뤄야죠.18. 마케터
'21.1.16 12:00 PM (14.6.xxx.48)화장품 마케터들 바보
물론 위에서 지시가 내려오는 경우도 있지만
이렇게 안티가 많은데 ... 수많은 브랜드에서 기용을 한게
더 웃겨요
아이오페를 시작으로 요즘은 에스티로더죠?19. ...
'21.1.16 12:01 PM (125.178.xxx.184)문정원이 뭐라고 열폭을 해요. 나대다가 자기가 한짓 고대로 당하고 있고만 ㅋㅋ 열폭의 뜻을 모르고 쓰는건가
20. ..
'21.1.16 12:02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화장품은 정말 에러. 건조하고 푸석한 얼굴 나도 사고싶다 라는 생각 전혀 안들던데..
21. ..
'21.1.16 12:03 PM (110.70.xxx.253) - 삭제된댓글그여자가 뭐라고 열폭이요
커리어라곤 이휘재부인이란것 하나뿐인데요
이휘재랑 결혼전에도 친언니랑 쇼핑몰하며 그 쇼핑몰모델 했었는데 그때 조금이라도 화제라도 됐었나요?
꽃도 일주일만인가에 나오는 자격증 땄다하고 하얏트에서 알바하고 그랬다던데
야망은커서 연예인 만날려고 용인에서 강남까지 운동다니며 이휘재한테 거짓말해가며 결혼하고
결혼후 슈돌나오며 유명해지고 이휘재가 강남에 큰 꽃집도 차려줬는데, 너무 욕심부려서 공짜 심하게 밝히고 온갖 협찬광고 범벅으로 돈벌어대며 본인이 뭐라도 된듯 특권의식으로 갖은 민폐 다 부리고 다니다가 터진거죠22. 베스트 글
'21.1.16 12:07 PM (175.223.xxx.82)서버 관리 알바가 장난치는 거 하루이틀 아님.
23. ㅇㅇ
'21.1.16 12:07 PM (14.49.xxx.199)82에 얼마나 좋은 글이 많은데 대문에 저집 얘기가 가득가득이라는게 진짜 뭔지모를 자존심이 상하네요 ㅎㅎ
24. ...
'21.1.16 12:08 PM (211.48.xxx.252)너무 찌질하고 놀라운 얘기다 싶은데요
층간소음도 우리집에서 뛰면 아랫집 울릴꺼 뻔히 알면서 매트한장 안깔고 신발신고 축구하고 인스타에 사진까지 올리고
에버랜드 먹튀는 보통사람은 상상도 못할짓이구요
그걸 누가 지적하기전까진 잘못된것도 모르고 살았다는게 더 경악스러워요.25. ㅋㅋㅋ
'21.1.16 12:10 PM (112.144.xxx.212)윗님 댓글 남편 보여주니 이렇게 구구절절 상세히 알고 까는거부터 열폭 맞다네요
26. 희한하고
'21.1.16 12:10 PM (180.65.xxx.50)많이 이상한 현상이네요
27. ㅋㅋㅋ
'21.1.16 12:11 PM (112.144.xxx.212)윗님이 아니고 110.70 님이여
28. 아고
'21.1.16 12:14 PM (175.192.xxx.113)이글도 대문갈꺼 같은데요...
29. ..
'21.1.16 12:15 PM (110.70.xxx.253) - 삭제된댓글112.144
그럼 그쪽은 그 유명한 시녀인가요? ㅋㅋㅋ30. ..
'21.1.16 12:16 PM (221.167.xxx.150) - 삭제된댓글이휘재가 비호감인데다 문정원도 처신을 잘하진 못했나봐요. 층간소음도 놀라운데 설마했는데 에버랜드 건도 맞다하고 이젠 나오는 얘기들이 그냥 나오는 얘기는 아닌가보다 하게 되네요.
31. 그간
'21.1.16 12:16 PM (106.101.xxx.58)눈에 좀 보기 껄끄러웠던거죠
왜 그 아나운서 출신 누구지 지윤. 최동석 와이프
그때랑 비슷하네요 느낌이
벼른느낌32. 뭐가
'21.1.16 12:19 PM (211.36.xxx.187)고급진지 하나도 모르겠어요.
평범하던데.33. ㅋㅋㅋ
'21.1.16 12:21 PM (112.144.xxx.212)네 시녀라고 부르세여~
열폭인 사람은 열폭이라는 말 듣고 발끈하겠지만 전 시녀라는 말 들어도 아무렇지도 않아서요34. 그러니
'21.1.16 12:26 PM (211.36.xxx.60) - 삭제된댓글방송 덕에 큰 부를 누리고 살면 평소에 선한 영향력을 끼쳤어야지
장나라처럼.
박지윤도 천박하게 욕망덩어리 부르짖다 이상한 물건팔고 클레임 들어오고, 요즘 추리 예능에 나온거보니 이마 얼굴에 지방을 넣어서 인상도 마귀처럼 됐더만35. ..
'21.1.16 12:27 PM (110.70.xxx.253) - 삭제된댓글시녀니까 시녀라는 말 듣는게 당연하다고 느끼겠죠^^
36. 헐
'21.1.16 12:37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직업있었어요?
걍 주부인줄
플로리스트인데집에 꽃 별로눈에안띄던데..37. 작작들좀
'21.1.16 12:42 PM (175.223.xxx.252)해요.
38. ㅇㅇ
'21.1.16 12:46 PM (211.36.xxx.54)이 번에 그 집이 욕 먹을 짓한 건 맞는데 유독 유난스레 죄다 튀어 나와 이때싶 신나게 까대는 짓은 더 꼴 사나워요. 배스트 글에 죄다 문정원..-_- 누가 보면 연쇄살인이라도 지은 줄.. 본인들은 아니라 하겠지만 열폭 맞는 거 같음
39. ..
'21.1.16 1:00 PM (106.101.xxx.239) - 삭제된댓글열폭이 사소한 일에 지나치게 흥분한다는 의미인데 사소하진 않아서요.
40. 82수준
'21.1.16 1:08 PM (207.244.xxx.84)신애라, 강주은, 문정원 아무말도 없으면 그냥 지나가는 이름없는 관심도 없는 연예인 될텐데 여기서 난리치는 거 보면 그 사람들이 이렇게 인기가 많았나 궁금.
41. ㅋㅋ
'21.1.16 1:22 PM (121.171.xxx.131)며칠까이고 말겠죠
신애라 강주은 얘기도 쏙 들어갔잖아요 ㅎㅎ42. 인기 때문 아니라
'21.1.16 1:46 PM (223.39.xxx.2) - 삭제된댓글그렇게나 말도 안되는 사람들 이어서요
일반인 아닌데
대놓고 범죄를....43. 무개념
'21.1.16 1:50 PM (49.163.xxx.80)역대급 무개념 부부잖아요
문정원 아니라 그 누구라도 이정도 이상 난리날일 아닌가요?
편의점? 마트? 음료수 냉장고에 신발신고 올라간거 사진찍어 올리는 돌머리라니ㅉㅉ
엄마땜에 애들도 욕먹는 상황만드는...참...
시녀병은 불치병 맞네요
이게 열폭으로 보이다니
열심히 시녀노릇 하며 사세요44. ..
'21.1.16 3:24 PM (211.58.xxx.158)인기가 아니라 하는행동이 가관이라 그래요
이휘재 꾸준히 비호감으로 변하더니 방송프로 거의 없죠
그 와이프라는 사람은 누가 봐도 경악할 행동을 하고 있으면서
그거에 대한 인지도 없이 인스타에 올리고..
본인이 올린거니 누구 원망 할수도 없고
생각보다 더 머리가 나쁜거 같아요
지식은 없어도 지혜는 있어야 하는데...45. ㅁㅁㅁ
'21.1.17 11:08 AM (182.214.xxx.193)전에 만나던 남자도 부잣집에 잘생긴 남자였는데 그 남자랑은 헤어졌죠 가정사가 좀 있고..
알바 열심히 해서 파리 갔다와서 잘난척을 그리했었는데 ㅋ
여자 형제들이 다 임신이 잘 안되는..
둘째언니도 겉보기엔 시집은 잘 갔던데 ㅋ
쇼핑몰 할때부터 허세 작렬.. 일주일 넘게 배송 안해줘서 사람들 난리나고..한남동 산다고 뻥치고 그랬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