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이를 눕혀놓고 발로 지근지근 밟은거에요?
양부모는 당연하고, 양부모의 부모도 다 처벌 받아야 되는거 아닌가요.
명백한 살인행위 네요..그 부모인지 뭔지 .목사인지 뭔지.
그것들이 몰 랐을리 없잖아요.
대놓고 애를 죽이려고 작정 한건데.
양쪽 집안들 다 정신병자들 같으니라고.
1. ㅇㅇ
'21.1.16 1:20 PM (211.36.xxx.51)네 유방확대수술 때문에 팔을 못 써서 발로 학대했다네요
2. nnn
'21.1.16 1:24 PM (118.46.xxx.153)양부도 죄를 받아야 할것 같은데 빠져나가서 참 그러네요.
3. ᆢ
'21.1.16 1:27 PM (218.155.xxx.211)어린이집 원장인 친정엄마도 같이 살았다면서요.
그 집 식구들은 다 깜빵에4. 용감한불나방
'21.1.16 1:40 PM (73.190.xxx.131)저 양모는 차라리 남자 교도소에 들여 보냈음 싶어요. 아주 밤새 가슴이 터져라 주물럭 당하게
5. 그 작은아이를
'21.1.16 1:41 PM (1.237.xxx.156)바닥에 넘어뜨려놓고 뒷꿈치로 누르고 뭉갰다고 봅니다.제가 재활용쓰레기를 부피를 줄이는 최선의 방법이거든요..;;
6. ㅇㅇ
'21.1.16 1:50 PM (211.193.xxx.69)췌장이 끊어졌다는데
췌장은 등뼈 가까이 있어서 여간한 힘을 가해도 끊어지지 않는다네요
어른 정도의 몸무게가 아이 반드시 누이어놓고 소파위에서 그 위로 뛰어내려야 끊어진답니다
아이를 죽이려고 작정한 행동이죠
학대치사 어쩌고 하지만 살인이 명백합니다7. 지옥이
'21.1.16 2:21 PM (121.170.xxx.131) - 삭제된댓글있다면 이승에서 천당 천당 외치던 목사들이 제일 많을 것 같아요.
8. 발로 뭉개서
'21.1.16 2:39 PM (223.38.xxx.134)뒷쪽 갈비뼈가 칼 노릇을 하면 췌장이 상할수 있지 않을까요?
9. 음
'21.1.16 2:45 PM (115.136.xxx.137)췌장은 갈비뼈로 보호되는 상복부보다 아래에 위치해있어서,
정황상 발로 뛰어 밟아 터뜨린 것입니다.
엎어져있으면 척추가 부러졌을건데,
눕혀 놓고 뛴것이죠.
참담한 일입니다.ㅜㅜ10. ㅅㅈㄷㅈ
'21.1.16 3:03 PM (221.152.xxx.205)악마도 울고 가겠네요
11. 00
'21.1.16 3:47 PM (67.183.xxx.253)폭행해서 췌장이 끊어질수 있다는것도 전 이번에 첨 알았어요. 폭행해서 갈비뼈 부러졌단 소린 들어봤어도 장기가 파열될수도 있다는거 첨 들었네요. 입양이 생각보다 힘들고 아이가 정이 안 붙으몀 차라리 파양을 시켜야지 왜 멀쩡한 애를 폭행해서 죽이냐구요. 파양하면 지 이미지에 금 가고 도덕적 허영심에 스크래치 나니 파양은 인하고 그냥 조용히 소리소문 없이 죽이려고 한거 아닌가요? 장하영 인성읔둥다 똑같은 범죄자죠. 안성은이.제대로 된 놈이면 아이 학대를 그렇게 보고 방치했겠어요? 아니 방치가 아니라 아마 부부가 쌍으로 돌아가며 학대하고 고통받는 아이반응을 즐겼을거라고 봅니다
12. 00
'21.1.16 3:53 PM (67.183.xxx.253)그리고 그 조부모들이 몇달동안 자기 아들며느리 안 만났을리가 없을텐데, 분명 정인이 상태 한번이라도 봤을텐데 그러고도 가만히 있은거면 그 조부모들도 공범인거죠..아무리.입양아라해도 명색이 손녀딸이 죽었는데 이틀뒤 생일파티한답시고 와인파티.하는게 말이 되나요? 집에 키우던 강아지가 죽어도 그렇게 하진 않아요. 사람이 죽었ㄴ데 아이 사망날 한가하게 인터넷에 어묵공구를 하질 않나 아리사멍 이틀후에.가족끼리 모여 와인파티를 하질 않나....장하영 이ㅗ란 사람이 오로지 하느님만이 심판할수 있단 개소릴 하질 않나 집안사람들 전부 정상이 아니예요. ㅉㅉ 코러나때도 정부방역에 죽어라 협저안하는것도 그렇고 진짜 개독 혐오증 생겼어요
13. ㅜㅜ
'21.1.16 4:47 PM (211.109.xxx.53)이 사건으로 너무 마음이 아파요..개독들 진짜 노답. 죄없는 천사 정인이를 갖은 고문으로 사망에 이르게 하고 한다는 소리가 하나님만이 날 심판할수 있다 했다네요. 악마가 울고갈 희대의 나쁜년 , 정말 광화문에서 전국민에게 돌멩이로 맞았으면 . 그래야 정인이의 아픔을 1000분의 1이라도 느낄수 있을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