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그만 전업을 할까해요

이제 조회수 : 4,390
작성일 : 2021-01-16 00:20:39
곧 일을 그만두고 퇴직할까 고민입니다.
건강이 안좋아져서요..
그런데 그만두면 집에서 뭘해야하나 또 고민입니다.갑갑하지않을까요.
코로나때문에 어디 다니지도 못하는데..
직장은 억지로라도 나가면 재미도있고 활기도 있고..건강만 아니면 쭉 60까지 다니고싶은데..

퇴직하신분들 뭐하시면서 지내시나요..
IP : 116.37.xxx.1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16 12:22 AM (203.175.xxx.236)

    쉬다가 다시 심심해지면 또 알바나 일하면 되죠 ~

  • 2. ㅇㅇ
    '21.1.16 12:47 AM (180.228.xxx.13)

    운동 두가지 해요,,,홈트로 요가 한시간, 산책 한시간요 오것만 해도 시간 잘가고 매일 식재료 조금씩 사다 건강식으로 밥해먹고 치우고, 넷플로 영화나 유튜브보고 주식도 좀 하구요,,,전 심심풀이로 하는데 재미시어요,,,밤에도 심심해서 미국주식도 해요,,,

  • 3. Juliana7
    '21.1.16 12:48 AM (121.165.xxx.46)

    할일은 많아요
    취미
    봉사
    음악듣기
    주식
    또 공부하기

  • 4. ....
    '21.1.16 1:12 AM (61.83.xxx.150)

    피아노 배우기
    자전거 타기
    재봉질
    집안 대 청소해서 미니멀로 만들기

  • 5. ....
    '21.1.16 1:52 AM (122.35.xxx.188)

    처음에만 좀 적응기간 필요하지만, 적응하고 나면 날개돋힌 듯 행복합니다.
    내 시간을 나 하고 싶은 일에 쓴다는 것은 특권이고요.
    무엇보다 건강이 첫째죠. 등산도 하고, 산책도 하고, 운동도 하고, 즐거운 프로 보면서 웃고...절로 건강 좋아져요.

  • 6. ..
    '21.1.16 7:44 AM (59.31.xxx.34)

    원글님 건강이 어느 정도로 안 좋은건가요?
    요양을 해야할 정도라면 푹 쉬어야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퇴직하지 말고 파트타임처럼 근무시간만 줄이면 어때요?
    저도 직장 다니는게 즐거운 사람이예요.

  • 7. 원글
    '21.1.16 8:28 AM (116.37.xxx.13)

    네..님
    약간 난치에 가까운 그러나 약으로 조절하면서 지속적 관찰하는 병인가봐요 그런데 아직 확진은 아니고 여러 검사가 남았어요. 예상만 할뿐인데...좀 불안해요
    근데 다음달부터 급여도 올라가기도하고 일도 나름 보람있고 재미도있고..놓기아까운데 시간을 줄일수는없구요.
    너무 제가 욕심을 부리는건지..이러다 건강이 확 나빠지면 그때 후회하려나 걱정도 되고 이래저래 고민이 많이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54449 문정원 동국대 졸업 맞아요? 69 .. 2021/01/16 36,550
1154448 요새 당근에 외국인들 25 XO 2021/01/16 6,493
1154447 작가좀 찾아주세요 2 ........ 2021/01/16 1,036
1154446 명의를 봤는데요 3 아줌마 2021/01/16 2,561
1154445 후라이팬 차자 2021/01/16 855
1154444 질경이라는 질정 써보신분 계세요? 5 84 2021/01/16 5,933
1154443 위층 사무실 개인매매 하는데요 1 부동산비 2021/01/16 1,341
1154442 에코버 식기세척기 세제 별로인가요? 11 세제 2021/01/16 3,404
1154441 도도솔솔라라솔 보기 시작했는데.. 7 nn 2021/01/16 2,079
1154440 트롯 가사중에 자상한 남자랍니다 4 ㅇㅇ 2021/01/16 1,733
1154439 와인만 마셔도 살찌나요 10 ㅇㅇ 2021/01/16 4,042
1154438 방탄팬 여러분 모이세요. 7 ... 2021/01/16 2,158
1154437 고양이랑 같이 자다 손잡았어요. 22 ^^ 2021/01/16 9,933
1154436 일주일에 세번씩 중딩 조카 밥 담당이에요 44 하트비트01.. 2021/01/16 7,962
1154435 '성범죄 혐의' 목사, 부동산만 80억.."계좌 압수수.. ㅇㅇ 2021/01/16 1,794
1154434 그만 전업을 할까해요 7 이제 2021/01/16 4,390
1154433 댓글보고 뿜었어요. 5 웃김 2021/01/16 3,634
1154432 한시 좋아하시는 분들 계세요? 9 ㅇㅇ 2021/01/16 1,523
1154431 밤11시만 되면 줄넘기를 시작하는 윗집ㅜㅜ 어떻게 할까요? 21 소음 2021/01/15 6,070
1154430 전설의 무대 아카이브 보시나요 7 ... 2021/01/15 2,339
1154429 독일 코로나 사망자 사흘째 1천명 넘어..메르켈, 봉쇄강화 검토.. 4 뉴스 2021/01/15 2,720
1154428 문정원은 층간소음 매트도 협찬 들어올줄알았나? 3 난몰러 2021/01/15 8,680
1154427 결혼한 아들 생일은 보통 어떻게 챙겨주시나요? 11 결혼한 아들.. 2021/01/15 7,315
1154426 막걸리 6 막걸리 2021/01/15 1,758
1154425 개미군단 주식에 물려도 할말이 5 주식에 2021/01/15 4,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