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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주식내린다니까 아들이...

456 조회수 : 6,549
작성일 : 2021-01-15 12:51:16
뭘 사려고 했던 계획 
다 취소.!!
래요
IP : 124.49.xxx.6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대딩아들
    '21.1.15 12:59 PM (1.225.xxx.117)

    아침 9시만되면 그렇게 엄마는 들어가서 주식하라네요
    주식오르면 소고기사서 구워주거든요

  • 2. ㅋㅋㅋㅋ
    '21.1.15 1:03 PM (61.253.xxx.184)

    아들들 너무 귀여움

  • 3. 중1 아들
    '21.1.15 1:14 PM (210.183.xxx.26)

    경제를 알라고 요즘 주식 이야기를 해줬더니 자기 용돈 10만원만 투자해 달래요
    대신 10만원은 꼭 돌려줘야하고 이자는 오른 만큼이래요
    저도 그런 투자를 하고 싶네요

  • 4. ...
    '21.1.15 1:15 PM (218.48.xxx.16)

    아들들 너무 귀엽고 똘똘하네요 ㅎ

  • 5. ㅇㅇ
    '21.1.15 1:16 PM (180.228.xxx.13)

    ㅎㅎㅎ 서민들은 꿈도 소박해요....소고기면 하루가 즐거우니까요...우리집은 치킨이요...주식까페에서 설문조사 한적이 있었는데 충분히 돈 벌어 은퇴하면 뭘할건지 물어보니 다들 집..자동차.사고.여행다니며 맛있는거 먹고 싶다고....어느 누구도 명품사고싶어하는 사람이 없어서 의외였어요

  • 6. ㅎㅎ ㅎ
    '21.1.15 1:38 PM (1.102.xxx.99) - 삭제된댓글

    중1 아들 공매도 꿈나무

  • 7. ...
    '21.1.15 1:50 PM (106.102.xxx.62)

    울 아들도 제가 주식 사고 파는거 멋지대요 ㅎㅎ
    집도 잘 사고 ㅎㅎ

  • 8. .....
    '21.1.15 2:06 PM (202.32.xxx.77)

    저희 아들은(초4) 어제 우울한 일이 있어서 울길래 테슬라 주식 사줄까 했더니
    울음 그치고 얼마냐고 ㅋㅋㅋ 얼마 한다고 하니까 이번에 세배돈 많이 받아야
    더 살수 있을것 같다고 계산을 ㅋㅋㅋ

  • 9. 다케시즘
    '21.1.15 2:25 PM (211.36.xxx.111)

    요즘 애들이 다 그렇군요.
    우리 10살 아들도 놀다가 쪼르르 달려와서
    엄마 내 미국주식 오늘은 얼마 됐어? 물어보고
    얼마라고 알려주면 흡족해 하면서 다시 가서 놀아요.

  • 10. ...
    '21.1.15 2:56 PM (218.48.xxx.16)

    와 댓글님 아들들 대단들해요

    초4가 테슬라 주식에 울음 그치고 계산을 ㅋㅋㅋ
    10살 아들이 미국 주가 체크에

    아들이 엄마 멋지다는 분도 뿌듯하시겠어요

    감탄하고 갑니다 ㅎ

  • 11. 곶감
    '21.1.15 9:33 PM (223.38.xxx.71)

    아닌가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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