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도 우중충하고
오후에 더 떨어질까요?
날씨도 우중충하고
오후에 더 떨어질까요?
그동안 오르기만했던것이 좀 특이했죠
그 와중에 아모레는 오르네요
엄마님 주식글 읽고 싶어요ㅠ
이와중에 한화시스템은 빨개요
외국인 개인, 선물을 하방으로 잡았네요.
보세요
잃거나 떨어지면 입 다무는게 주식입니다
올라보세요
다 수익나는줄 아시죠?
그러니 모르는 사람이 볼땐 주식하면 다 돈 버는줄 아는데
조정기간 거치고 올라도 본전이거나 마이너스확률이 높죠
떨어진만큼 마이너스상승이니까요
한두주씩 걍 줍줍하고있습니다.
이러다 확 잡아 돌려서 다시 오를지, 아님 이대로 쭈욱 내릴지요.
주식으로 돈이 벌리면 누가 이 추운 겨울날 출근하겠어요. 다들 뜨신 안방에서 모니터 보며 손가락만 까딱까딱하며 먹고 살죠.
주식으로 돈 벌려면 타고난 주식천재 거나, 아님 조상님이 봐주거나....
아모레 아직도 가치에 비하면 비싸요.
물건 살 때 가격 품질 비교하면서 사면서
주식은 왜 그런 걸 안 따지는지 .
하긴 주식이 가치에 따라 오르내리는 게 아니니 그렇겠죠.
그래도 가치에 비해 비싼 건 사기 싫던데요.
계속 오를수는 없어요. 그동안 무섭게 올랐으니 당분간 횡보하다 또 오르고 내리고 할거예요. 전 10년 된 주식도 가지고 있는데(삼성전기/엘지전자) 중간에 반토막까지 됐었고 지금에야 빛 보는걸요. 큰 문제 없으면 길게 보고 가세요. 경험자로서 주식창 계속 들여다보면 혈압 올라요.ㅠㅠ
자~추천 들어갑니다
대선이 다가오니 대선주 지금 뜨고 있습니다
제 포트에 대선주만 상승 입니다
상승검색해서 보세요 ㅎㅎ
월요일부터 벼르다 드뎌 8만원 후반대 되어 처음 들어갔네요~ 이따 오후에 더 떨어지면 더 주워볼랍니다.
맞아요.어느 분야든 성공한 1%는 있는 법이죠.
주식 팔고 손 털때 벌어야 번 거죠.
팔기전 수익이야 사이버머니나 다름없죠.
주식추천 하는거 사는거 아니고
대선주나 테마주는 우리 영역이 아니에요
엊그제 주식 한달차 본인은 우량주 투자해서 수익얻었다고 자랑인듯 자랑하닌글 생각나네요
주식초보들은
주식하면 오를줄만 알고
자기는 제대로 투자한줄 알고
주식에 소질있는줄 알고
내리는 게 주식이네요.
오늘도 개미만 사고 지수는 줄줄 흐름
주식소질 ㅋㅋ 맞아요
그런분들 보면 진짜 웃겨주거요
1년간 안보고 살자 마음먹었어요.
연일 오르며 손 흔들다 개미들 달려드니까 내리는 건
세월이 아무리 흐르고 시장이 아무리 달라졌다해도 똑같네요.ㅋ
주식, 투자로 하실 분들은 회사 가치 실적 잘 확인하고
소신을 가지고 더 떨어지면 떨어질 때마다 적금 붓듯 사실 생각으로 사야죠.
어깨 머리에 있는 주식 사는 건 운 좋으면 더 날으고
운 나쁘면 아모레처럼 한없이 내릴 수도 있다는 건 아시고
그래도 좋다는 각오는 가지고 사야죠.
삼전은 오후에 좀 줍줍 해야겠네요.
지난주에도 줍고
뭐 어쩌겠나요.
지금 할수있는게 없어요. ㅠㅠ
공부 하라던 분들 말좀 해봐요
올랐나 내렸나
그렇게 공부 잘하셨으면 월가가시지
아모레 196000원에 조금 샀다가 오늘 팔았어요
근데 누가 좋다고 알려준 주식 들어갔다가 -15%
아~~ 열받아.....
삼성 야그야금 올라요 지금 사세요
신천지환장
'21.1.15 11:53 AM (123.214.xxx.100)
공부 하라던 분들 말좀 해봐요
올랐나 내렸나
그렇게 공부 잘하셨으면 월가가시지
이렇게 비웃으면 돈 못 버는 게 위로가 되나요?
나쁜 말 하고 싶지 않지만 원글님 성격이 참 이상한 거 아세요?
공부하라고 잡아 끌고 온 것도 아니고 질문에 대한 답이었을텐데 원글님은 공부 안 했을 거아니에요?
그럼 됐지 왜 태클이에요?
미리 사 놓은 주힉은 빨간색이고 새로 들어 간 종목은 파란불도 있어요.
그래서요? ㅎㅎ
공부하라는 얘기에 왜 성질? 공부해야 일희일비도 안하고 매수 매도 타임도 적절히 잡아요. 주식이 맨날 오르는 게 아니란 걸 공부해서 아니까요. 남 얘기만 보고 무작정 들어간 사람들이 자기 종목에 확신 없으니 벌벌 떨고 언제 팔지도 자기가 못 정하고 남 원망만 하지요.
공부하라는 얘기에 왜 성질? 공부해야 일희일비도 안하고 매수 매도 타임도 적절히 잡아요. 주식이 맨날 오르는 게 아니란 걸 공부해서 아니까요. 남 얘기만 보고 무작정 들어간 사람들이 자기 종목에 확신 없으니 벌벌 떨고 언제 팔지도 자기가 못 정하고 남 원망만 하지요.
주식타령 하는 사람들
영악한데 멍청
돈이 그렇게 쉽게 올거같으면 다 이건희 되게요
자기 주제를 파악해야지 주식으로 돈을 벌수있다고 생각하는 자체가 일자무식 인증하는거죠
노름으로 돈벌었다는 사람 봤어요? 지금 주식장은 전부 투기로 벌어볼려고 개떼같이 모여든 사람들인데 그런 질낮은 사람들이 모인 욕망이 드글거리는 늪에서 누가 돈을 벌수 있겠어요
설사 몇푼벌었다 그래도 다른사람의 피눈물과 욕망이 드글거리는 돈 어차피 얼마안가 다른 이유로 다 나가요
몇달뒤에 볼만할거같아요 가진돈 다 잃고 망연자실하는 사람들로
모든건 욕심때문이니 누구 탓할것도 없고 내가 영악한데 멍청하니 일어난 일이라고 생각해야죠
윗님보단 똑똑한 사람도 많으니 걱정 마요
전 3월15일 공매도풀리면 그때 분위기봐서 추매하려구요 예수금 60%대기중~
오늘 10시 좀 넘어서 우수수 떨어졌지요
11시경에 심했고
그때 산 주식들 다 올랐어요
저는 조금씩 샀는데 다 올랐어요
지금 생각은 좀더 살걸^^
공부한사람들은 기다리죠. 매수매도가격을 대충아니까..매수걸어놓고 한숨잤네요..ㅎㅎ
오를 때는 언론도 유튜브 개인방송도 여기 게시판도 뜨겁더니 조정되니 조용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