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부터 아들아들 하면서 용돈 드리면 모두 아들에게 보내고 제가 너무나 힘들어도
힘든 건 당연하게 생각하시는 엄마.
이번에 전세에서 벗어나 변두리지만 집을 매수했어요.
그런데 이야기하다가 너네는 전세 연장하냐? 하시기에 순간 집 매수했다고
말하려다 그럼 또 너 혼자 잘 먹고 잘살려고 하냐 하실 것 같아
순간 그냥 전세 연장이라고 말했는데 계속 찜찜하네요.
친정엄마 는 항상 다른 집은 사위 월급,보너스 모두 다 알고
딸들이 재산도 다들 공개 한다. 라고 하시는데
정말 다른 집 딸들은 친정에 재산 상태 모두 공개하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