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에 오면 확 달라지시는 분 계신가요

ㅎㄹ 조회수 : 3,139
작성일 : 2021-01-14 20:44:12
부끄러움 타고 눈치 많이 봐서 밖에서는 조용하고 기운없어보이는 이미지인데요.
집에 오면, 특히 남편 앞에서는 애교가 애교가 그런 애교가 없어요. 에너지도 막 생기고요. 남편은 관심도 없고 쳐다도 안 볼때가 많은데 혼자 좋아서 사랑한다는 말 남발하고 난리도 아니거든요.
아까도 신나서 데헷데헷 거리다가 스스로한테 넘 웃겨서ㅎㅎ
이런 분 계신가요...
IP : 183.96.xxx.11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14 8:45 PM (121.124.xxx.55)

    님 너무 사랑스러울듯요ㅋㅋㅋ

  • 2. ㅐㅐ
    '21.1.14 8:45 PM (1.237.xxx.83) - 삭제된댓글

    집에 와서 화장지우면
    확 달라집니다
    아주 확

  • 3. ....
    '21.1.14 8:46 PM (125.177.xxx.82)

    전 회사에선 재밌고 활발해서 주위에 사람들이 모여드는데
    집에오면 남편한테 여군같다는 얘기 들었어요.

  • 4. ㅇㅇ
    '21.1.14 8:47 PM (183.96.xxx.113)

    헉 반대도 계시는군요

  • 5. ㅇㅇㅇ
    '21.1.14 8:55 PM (121.187.xxx.203)

    직장에서도 모임에서도
    님같은 사람이 있으면 아껴주고 싶을 듯.
    역시 집에서도
    귀엽다
    이쁘다
    사렁스럽다
    남편과 행복해 보이네요.

  • 6. 저도..ㅎㅎ
    '21.1.14 9:15 PM (39.112.xxx.69)

    집에서는 빙구미 뽐내요!ㅋㅋ
    춤이라고는 평생 춰본적 없는데, 남편앞에서는 어깨춤 샐룩샐룩도 해보고..ㅎㅎ 밖에서는 성인이니까 나이에 맞게 행동한다면, 집에 오면 모든 가식을 벗고, 본연의 나를 찾는 느낌?ㅎㅎ 그렇게 행동하는 이유는 내가 무슨짓을해도 예쁘다고 해주는 남편에 대한 믿음때문이라는 생각이에요~ 남편과 행복하세요~~

  • 7. 0000
    '21.1.14 11:30 PM (116.33.xxx.68)

    저는 편한사람앞에서 제 본모습이 잘나오는것같아요 대부분그렇지않나요?
    춤도 추고 혀짧은소리도 내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65021 경인여대랑 한양여대중 어디가 나을까요? 17 전문대 2021/02/15 4,952
1165020 주식 종목공부를 어떤식으로 하시나요 2 ㅇㅇ 2021/02/15 2,342
1165019 초기치매 혹은 뇌졸중으로 유명한 선생님 추천해주세요 도움이필요해.. 2021/02/15 1,115
1165018 책상 앞에 거는 타공판 유용하게 쓰이나요? 1 타공 2021/02/15 1,168
1165017 밥따로 물따로 어떤식으로 하는건가요? 4 시간 2021/02/15 2,046
1165016 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 여기자 '강제추행,폭행치상' 등 혐의로.. 9 뉴스 2021/02/15 1,834
1165015 밥따로 물따로 10 서울의달 2021/02/15 2,935
1165014 남자들 보통은 몇살부터 할아버지 느낌 납니까? 15 모솔아재 2021/02/15 4,614
1165013 이재영-이다영 모친 김경희 '장한 어버이상' 취소 11 선수취소는언.. 2021/02/15 5,710
1165012 어제 빨리 출근하고 싶다고 글쓴 사람인데요... 5 ........ 2021/02/15 2,038
1165011 냉장고에 있는 마른 시레기 5 456 2021/02/15 986
1165010 손으로 뭐 만드는거 좋아하는데 취미할만한것 추천좀요 4 ㄹㄹ 2021/02/15 1,667
1165009 혼자있다가 카드 분실했는데..;;; 21 수배중 2021/02/15 3,945
1165008 출근하니 어지럽고 토할거 같네요 5 tranqu.. 2021/02/15 2,183
1165007 대학 선택 질문 3 질문 2021/02/15 1,426
1165006 하버드대 위안부 논문 도움 준 교수들도 日 '닛산·외무성' 후원.. 8 뉴스 2021/02/15 1,435
1165005 남자들은 연애할 때 짜잘한거 잘 기억 못하나요? 2 ss 2021/02/15 1,715
1165004 야외에서 피아노 칠 수 있는 곳 3 1111 2021/02/15 2,104
1165003 전직대통령 꿈해몽 부탁드립니다 9 해몽 2021/02/15 2,206
1165002 코바늘뜨기 기초 필수 구매 품목 1 뭐살까요 2021/02/15 1,074
1165001 갑오징어 4마리있고 성인 3식구인데 5 ... 2021/02/15 1,792
1165000 1킬로 꿀병 버릴까요? 19 결정장애 2021/02/15 4,463
1164999 저 아래 친정의 배신 케이스.. 어휘력 부족한 제게 9 저아래 2021/02/15 3,507
1164998 40평까지가 집 관리하는데 한계인것같아요 9 .. 2021/02/15 3,638
1164997 밥따로 물따로 하시는 분~~~~ 3 질문 2021/02/15 1,4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