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얘기 궁금한 82글 써보아요..
걱정할일은 아니었는지.. 괜찮으신지 궁금하네요..
글 읽으면서도 내내 마음이 덜컥 불안하고 걱정이 됐는데
요새도 생각이 나네요. 별거 아니길 바라면서.
또 얼마전 시끄러웠던
엄마가 문 안열어주신다는글..ㅡㅡ 완전 고구마라
나중에는 자작이라는 반응들도.. 해결되었는지.
그리고 이건 아주 예전글인데
초딩딸인가 있는집인데
현관 문고리에 ㅋㄷ이 걸려있었다고..
같은반인지 아는 남자애 소행같다고 추측만하고
cctv 돌려보고 찾아내라는 댓글들 많았던거같은데
어찌되었는지.. 후기글은 못봤네요. 너무 소름끼쳤었는데요..
혹 뒷얘기 올라온거 아시는분 댓글주세용.
다른 뒷얘기 궁금한 일들도요..
1. 엊그제
'21.1.14 6:34 PM (217.149.xxx.139)아들 여친 파혼문제요.
꼭 파혼하셨길.2. ...
'21.1.14 6:34 PM (125.134.xxx.171)저는 몇년전 사연인데
원글님이 남자사장님 혼자있는 사무실에 취직했는데
그분과 사귀기로했나 하튼 알고보니 사장님이
좀 사연이 있는(슬픈..확실치않아서 쓰진않을게요)
두분 그후로 어떻게 되셨는지 궁금해요3. 오래된 사연
'21.1.14 6:37 PM (217.149.xxx.139)며느리가 대학원 학비 삥뜯은 그 사연이요.
그 며느리 미쳤던데.
글쓴 시모분이 좋은 분 같으셔서 더 안타까웠죠.4. ........
'21.1.14 6:38 PM (125.178.xxx.232)저도 며칠전 아들여친 파혼문제요.
어찌하셨는지 궁금...5. Juliana7
'21.1.14 6:38 PM (121.165.xxx.46)문 안열어주는 친정엄마
그 친정 아버님 사연글 기억나요.
그 추운데
부부도 오래살아 잘 지내야지
나중까지 그러면 정말 힘들거 같아요
잘 해결되셨길요.6. ...
'21.1.14 6:39 PM (125.134.xxx.171)또
중국에 다니러 간 시터이모를 보고싶어했던 아기요
담엔 나를 뎃고가라하고 이모랑 엄마사이에서 통역도하고
연차내서 잘해줘도 시무룩했던 귀여운 아기
그때 6살정도였고 지금 초등학교갔겠죠
넘 귀여워서 남편한테도 보여주고
어쩌다 남편이 그애기 말투흉내도 내고 그러네요7. 아아
'21.1.14 6:41 PM (211.243.xxx.3)다들 궁금한 뒷얘기가 많으시군요~~ 어서 아시는분은 답변들도 해주시길요 ^^ 그러게요 얼마전 아들파혼글 궁금하네요 저도..
8. 저는
'21.1.14 6:42 PM (116.39.xxx.248)크롱 닮은 남자분과 달달한 데이트 하셨던 분 궁금해요.
기혼녀들이 꺅꺅 엄청 설레어했고 여자분 데이트 코치도하고 응원했어요.
지금도 그 두 남녀 행복하시겠죠?9. ...
'21.1.14 6:56 PM (121.165.xxx.164)아들여친 파혼글 궁금하네요
10. ㅇㅇ
'21.1.14 6:57 PM (211.243.xxx.3)아 그리고 얼마전 이별유예? 라는 x소리 시전한 남친둔 분.. 그냥 꺼지라는 식으로 말하고 끝내라고 댓글 많았는데 사이다 결말 났는지 궁금하고요
11. 비행기
'21.1.14 7:12 PM (125.143.xxx.58)저는 진짜 오래된거
마음 있는 남자랑 비행기 타고 출장인가 가게 되서 뭐 준비 하면 되냐고? 했던 글
이거 기억하는분이나 후기 궁금하네요^^12. ㅡㅡ
'21.1.14 7:15 PM (122.36.xxx.85)며칠전 아들 파혼글.
13. **
'21.1.14 7:25 PM (223.62.xxx.61)놀이터에 나가면 아이 친구 아빠가 일 해야 하는거 아니냐고
자꾸 딴지 건다는 사연요. 그 집보다 형편 좋은데 자꾸만 맞벌이 해야 한다고 만날 때 마다 참견 한다고 다음에 또 그러면 뭐라고 할까요? 했던 이야기요14. 몇년전
'21.1.14 7:27 PM (93.203.xxx.214) - 삭제된댓글회사 상사가 질이 않 좋은데, 자기랑 외국출장 스케쥴이 잡혀서, 방 따로 쓰지만, 심히 걱정된다는 글,
그분 출장가서 아무일 안 당했는지, 많은 사람들이 여러 방법이랑 제안을 댓글로 달아줬는데, 같이 시간내서 걱정해준 분들 생각해준다면, 후기도 올려주는 게 당연한데, 후기가 없더군요.15. ㅇㅇㅇ
'21.1.14 7:31 PM (110.70.xxx.179) - 삭제된댓글전 예전에 여기서 부부싸움 후 거실에서 남편 자살하는데
옆방에서 82에 증거로 글 올리던 여자...
제일 잊을 수 없고 112 신고도 안하고
죽으려면 죽으라는 그 마인드
결국 남자 죽었고 뉴스에 단신으로 나왔다는데
궁금합니다16. ㅇㅇㅇ
'21.1.14 7:34 PM (110.70.xxx.179) - 삭제된댓글전 예전에 여기서 부부싸움 후 거실에서 남편 자살하는데
옆방에서 82에 증거로 글 올리던 여자...
(사건 당시 딴 일을 하고 있었다는 증거용 글)
제일 잊을 수 없고 112 신고도 안하고
죽으려면 죽으라는 그 마인드
결국 남자 죽었고 뉴스에 단신으로 나왔다는데
궁금합니다17. 브라질
'21.1.14 7:35 PM (114.206.xxx.38)브라질 아이 보내려고 했는데 경찰서에서 연락왔다는 글
브라질 갔는 지 궁금해요18. 어
'21.1.14 7:35 PM (39.122.xxx.132)그 스타벅스에서 다른 사람이랑 카드가 바뀌었는데
딸이 썼든가?해서
경찰서 가야한다던 분이요
그 후기를 제가 못 본건지 궁금하드라구요19. 저는
'21.1.14 7:37 PM (14.4.xxx.155)대학생딸 아파트 얻어줬더니 딸친구가 동생까지 델고 있던집...
아주 오래된얘긴데 외국 사는 올케가 조카 잘 안먹여서인가 영양실조 걸린거처럼 몸무게 작게 나가서 걱정하는 시누글20. 고양이
'21.1.14 7:43 PM (1.252.xxx.111)저는 길고양이 입양할려고 데려와서 병원 데리고 다녀온 뒤 고양이가 낯설어서 숨어서 안나온다고 하셨던 분요.
두 분 계셨던 것 같은데(뒤에 올리신 분은 중성화 수술해서 데려오셨는데 고양이가 놀란 것 같다고 하셨구요) 냥이들 잘 나왔는지 궁금해요.
후기 올라왔는데 제가 글을 미처 못본 걸까요?21. ...
'21.1.14 7:48 PM (58.122.xxx.168)저도 크롱 닮은 남자분 만난 얘기 기억나요!
너무 달달해서 잘 되길 바랐는데 두분 잘 지내고 있는지 급 궁금해지네요^^
내 마음의 형용사님도 좋은 사람 만나서 잘 살고 계시면 좋겠고..
아주 오래전에 어린 조카였나 친자식처럼 거두려한다는 천사같은 분도 생각나고..
윗님이 말씀하신, 조카한테 너무 적게 먹이는거 같아서 걱정이라던 글도 생각나고..22. 저도.
'21.1.14 8:12 PM (122.36.xxx.85)내마음의 형용사. 그.분도 잘 지내시는지 궁금합니다.
23. ㅇㅇ
'21.1.14 8:24 PM (39.123.xxx.52) - 삭제된댓글오래전 시조카 키우시던분요 외국까지 데려가신것 같았었는데 궁금해요
또 8대전문직 여자분요24. 아
'21.1.14 8:36 PM (217.149.xxx.139)내 인생의 형용사, 마음 아니구요. ㅎㅎ
그분 취직하고 잘 사시는지..25. ...
'21.1.14 8:46 PM (58.122.xxx.168)앗 내 인생의 형용사군요 죄송 ㅎㅎ
이분은 무엇보다 글을 쓰고 있으시면 좋겠어요.
글 표현이 정말 탁월하셔서요.26. ..
'21.1.14 10:54 PM (211.58.xxx.158)정치 알바글 많아서 소소한 글 보러 안오셔서 소식 못 들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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