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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게 가게 하는 분들 건물주분들 많아요

조회수 : 2,628
작성일 : 2021-01-14 18:16:37
주변에 오래 하는 세탁소 분식집 중국음식집 국수집 생선 과일도소매 고물상
업장은 허름해도 상가 건물 있는 분들 많아요
자영업을 안접고 한다는건 마진이 있다는거고 그걸 수년한다는건
많이 잘 벌어요 아는것 보다
그래서 특히 자식이 도와주고 있는집은
자식이 어느 대기업 가도 여기서 일하는게 훨씬 더 잘되니 쭉 이어서 하려는거규요
사장님들인데 허름한 일하는 모습만 보고 나보다 못할거란 생각은ㅎㅎ
IP : 61.98.xxx.3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아요
    '21.1.14 6:20 PM (58.76.xxx.17)

    근데 나보다 아래라고 많이 착각들 하죠.물론 건물 가졌다고 나보다 다 위는 아니지만 어쨋든 나보다 어려운 형편일거라 지레짐작들을 많이 하죠.아주 알짜배기들인데

  • 2. .....
    '21.1.14 6:23 PM (175.193.xxx.100)

    지인이 시장에서 순댓국집 해요.
    말이 가게지 노점같이 허름한 가게인데 맛은 확실해서 늘 북적북적.
    순댓국집으로 돈 벌어서 건물 샀고요
    아들이 의사인데 그 건물에 병원 차렸습니다.

  • 3. 그렇죠
    '21.1.14 6:27 PM (113.10.xxx.49) - 삭제된댓글

    전에 올렸었는데 울아파트 앞에서 작은 수선집하는 부부, 월세 60인가 80 에 주인과 싸우고 아예 집에서 옷 받아다가 일하고, 패션쇼 있을 때 하루일당 받으러 다니신다 해서 어려운 줄 알았어요. 근데 그 아주머니가 부동산에 빠싹해서 여기저기 사고팔고 해서 좀 벌고 결정적으로 경매 싼 거 잘 받아 상가주택에서 월세 받고 수선일 하며 사시더라구요. 어쩐지 여름에 수선집 맨날 닫고 놀러다니시더라니..
    근 20억정도 재산 있으시대요.
    예전 고속 터미날 꽃도매상인분들도 엄청난 부자라고.. 겉으러 보이는게 다가 아니라고 꽃꽂이 선생님 얘기하시고..
    출장 수리 하시는 기술자들도 작업복입고 허름한 봉고 타고 일다니지만, 하루 일당 엄청 세서 잘 번대요.( 전기관련 하루 일당 37이라고) 그래서 주중엔 허름한 봉고 용달차, 주말엔 벤츠타고 놀러다니신다고..^^

  • 4. ㅎㅎ
    '21.1.14 6:46 PM (14.32.xxx.215)

    우리집 도우미 아주머니 집세채 ㅜ ㅜ

  • 5. 우리가게
    '21.1.14 8:19 PM (116.40.xxx.49)

    페인트칠하러오신 할아버지.. 잠실에 건물있는데 심심해서 하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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