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한 주식이야기입니다~
좋은 종목 잘 선택해서 수익나는 활기찬 21년 되셨으면 합니다^^
1. 최고셔요
'21.1.14 10:44 AM (121.165.xxx.46)여윳돈 저도 꼬리만큼 넣었습니다.
공부는 해야겠어요.2. ....
'21.1.14 10:45 AM (14.50.xxx.31)음..19년 12월에 들어가셨으면 지금 수익률은 운 아닐까요?
10년 정도 주식하고서 수익률 비교해보심..
그냥 본전이예요
지금 들어가서 아싸 돈벌었다 바로 이익실현
그런 사람이 없거든요
그러다 주식에 집중. 노동해서 돈 버는 거 시시.
그렇게 되는거예요.
조심하세요.3. 전
'21.1.14 10:51 AM (58.227.xxx.112)애들 어릴적 둘째 태어나고 도저히 회사 못 다니겠어서
그만두며 우리사주로 시작했어요
아침에 눈뜨면 경제면 부터 살피고
애들을 맘 편히 보는것도 아니고 맘은 항상 주식시장에
시세에따라 안그럴려고해도 같이 오락가락
목표치 달성하고 딱 그만뒀어요
지금은 나만 안하나봐요. 다시 하고 싶지 않아요
적게 먹고 오래 살고 싶어요 ^^4. ....
'21.1.14 10:52 AM (218.159.xxx.83) - 삭제된댓글19년도부터 해서 수입 90프로면..
5. 저도
'21.1.14 10:53 AM (121.165.xxx.46)저도 한 십년 안보다
삼전 몇개 샀어요.
더는 못사요
주식 명짧아져요6. 비슷하며다르
'21.1.14 11:05 AM (221.154.xxx.177) - 삭제된댓글저도 19년 11월에 난생처음으로
주식했어요. 사실 차를
바꿀까 하다가...연말 재고차
할인이 있었죠. 딱 하루 고민하고
살께요. 했더니...팔렸다는거예요.
다른 옵션 다른 색상은 가능하다는데....
싫은거예요. 그래서
그 돈으로 주식을 사보자..
차 샀다고 치고 좀 까먹어도 괜찮다며....
시작했죠. 처음이라 무서워서
미중갈등 때 주가 내릴때
다 팔았다 다시 샀는데....
돈이 남더라구....기억나실지
모르겠는데....이란이랑 전쟁 날
뻔 했을 때....그때도 다 팔았다
다시 샀어요.
그러다 코로나로 붕괴시작
단계에서 다시 다 팔았고
주식하지 말아야지 했어요.
그런데...제가 샀던 주식이
3, 4월이 되니까 말도 안되는
값이되더라구요 그래서
그때 마이너스까지 해서
제 간에는 왕창 들어갔어요.
처음으로 미국 주식으로
차 2대 값을 밀어 넣었죠.
쭈욱 오르더라구요. 한 30프로.남았을 때 다 팔았죠. 이때 분할전
테슬라도 490달러까지 빠졌고
제가 512달러에 샀다...700달러때
팔고 나왔어요. 미쳤죠.
다 팔고 돈 번건 좋은데....판
주식들이 계속 오르는데
죽겠더군요. 배가 아파서요.
그래서....이때 처음으로 좋은
주식을 사서 장기전하는게
답이구나....생각했어요
그래서 5~6월에 딱 3종목
1000만원씩 넣고 나머지 150씩
공부한다 생각하고 이상한
주식들 3~4개 샀죠. 수익률은
전체적으로 300프로입니다.
운이 좋았죠. 얼마전 부동산
관련 돈이 필요해서 주요 2종목
빼고 다 팔았는데.....판것 중이
1,2 종목이 너무 올라 미치겠어요.
그런데 저는 주식 모르고 살던때가
더 좋았어요. 세계 경제 몰라도
잘 살았는데...요즘은 좀 피곤해요
올라도 걱정....내려도 걱정
다른 주식 오르면 배아프고
팔았는데 오르면 열받고...
제가 통제할 수 없는 흐름에
감정이 묶인 듯한 기분이 들 때가
있습니다. 주변에 통 크게 들어가서
돈 많이 벌었다 이야기 들으면
부럽고....이런 세상 마음에 들지는
않습니다.7. ...
'21.1.14 11:05 AM (218.39.xxx.76)폭락 경험하고 오래 횡보하면 다 겁먹고 빼고
다신 주식하고싶지 않다고 하던군요
스트레스가 장난아니라
시간지나니 웃으며 얘기하지 큰돈 다 잃는다고 생각하면 그순간 견디기 쉽지 않을거 같아요
건강 잃는건 맞는듯해요8. ㅇㅇ
'21.1.14 11:07 AM (14.49.xxx.199)제가 통제할 수 없는 흐름에
감정이 묶인 듯한 기분이 들 때가
있습니다.
진짜 그러네요
저는 아주 하수중에 하수라 팔아버린 주식 오르는거 보면서 아이고 내 손꾸락... 하고 있습니다
오르는 것도 분명 있는데 말이죠
마인드컨트롤 하기가 참 어려운것 같아요 ㅎㅎ9. ㅡ
'21.1.14 11:08 AM (112.154.xxx.225)나만 그런가?
저는 제가 익절해서 팔고 나온 주식은 처다도 안봐요?^^;;
그간 사서 이익 본 회사 이름 까먹은것도 있음..^^;;;ㅋㅋ
(기억력이 안좋아서리..ㅋㅋㅋ)
왜 배가 아픈지 ...내가 이익봤음. 된거죠? ^^;;;;;;10. ㅇㅇ
'21.1.14 11:23 AM (14.49.xxx.199)최근내가본주식 이나 관심목록 들어가면 있잖아요
그렇게 보는 거죠 찾아보는 건 아니고 ㅎㅎ
워낙 유명한 회사라 이름은 잊을수도 없고 ㅎㅎ
배는 안아파요 제가 팔고 더 오르면 누군가 번거니까 기분 좋고요
글고 떨어지면 좋은 타이밍에 팔았다 싶어 기분 좋고요
다만 참을성 없는 내 손가락을 탓하긴 합니다 ㅋㅋㅋ11. 원글님
'21.1.14 11:42 AM (220.94.xxx.57)주식 뭐사신거예요?
12. ㅁㅁㅁㅁ
'21.1.14 11:51 AM (119.70.xxx.213)꾸준히 보유하고 추매하는 게 쉼진않죠
운때가 맞은것도 있을거고
또 주식은 파는 시기도 중요한거라...13. ^^
'21.1.14 12:27 PM (61.72.xxx.131)대형주 중심으로 갖고 있어요. 장기투자로 삼전,삼전우,현대차,sk이노,인지컨트롤스 그리고 단기로 바이오주와 반도체 소부장 종목중 한개 수소차 관련주 있어요~
맞아요~한번 매도하면 다시 그 종목 들어가긴 힘들다 봐야죠
그래서 버릴거 아니면 일부 매도하고 기회 보고 다시 매수하는게 좋아요
전량 매도하면 관심종목에서 지우고 확인 안해요. 오르면 속상하잖아요~그리고 매매할 계획 없으면 매일 주식창 들여다 보고 있진 않아요. 큰 하락장 겪어보니 알겠더라구요. 좋은 주식은 다 우상향 하더라구요~14. 지금은 불장
'21.1.14 12:56 PM (118.37.xxx.148)내년까지는 우상향 할거라고 봐요.
다시 박스피가 되거나 공매도 부활로 인한 과매도 구간에서 개미가 멘탈관리 잘할수있을지 모르겠어요.
작년에 들어가신 분들은 대폭락장에 용기있게 들어가서 수익낸거죠.
주식은 리스크 관리가 중요해요.
손절도 필요하고요.
대형주라고 다 오르는것도 아니고 그만큼 종목선택을 잘하신거죠.
모두 잃지말고 수익보는 한해가 됐으면 좋겠어요.
기관들 그 동안 공매도로 꽤 짭짤했으니 이번에 호되게 개미들한테 당해봤음 좋겠어요.15. 음
'21.1.14 2:28 PM (112.152.xxx.59)적어도 5년정도는 해보셔야..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163555 | 유태인들은 부모 어떻게 모시나요 1 | 갑자기궁금 | 2021/02/10 | 1,877 |
| 1163554 | 매일 만보걷기 하면 어디에 좋은가요 10 | ..... | 2021/02/10 | 4,690 |
| 1163553 | 배구 쌍둥이 자매 사과문 올렸네요 23 | ... | 2021/02/10 | 7,485 |
| 1163552 | 헤어진 남자에게 연락 17 | 고민 | 2021/02/10 | 4,658 |
| 1163551 | 서울에 나이키나 아디다스 아울렛 있나요? 3 | ... | 2021/02/10 | 1,243 |
| 1163550 | 부동산 분양가 시세의 90%까지 책정하는 것에 대한 반대 청원에.. 14 | ㅇㅇ | 2021/02/10 | 2,329 |
| 1163549 | 갱년기라서 그러는걸까요 12 | 갱년기 | 2021/02/10 | 3,681 |
| 1163548 | 손질 필요없는 세련된 헤어스타일은 무엇일까요? 9 | ㅇㅇㅇ | 2021/02/10 | 4,507 |
| 1163547 | 감사해요 7 | 어떤 아줌마.. | 2021/02/10 | 1,050 |
| 1163546 | 19금) 케겔운동에 좋은 웨이트기구가 있네요.. 4 | ... | 2021/02/10 | 7,333 |
| 1163545 | 부모한테 용돈 받으면서 고가의 선물을 사준다면? 14 | 진짜 | 2021/02/10 | 2,827 |
| 1163544 | 간호사되면 인맥이 의사 약사로 되나요? 18 | ㅎㅅ | 2021/02/10 | 5,142 |
| 1163543 | MBC 서울시장 여론조사.jpg 9 | 끝났네요 | 2021/02/10 | 2,139 |
| 1163542 | 윤정희 형제들이 입장문 냈는데... 딸부분.. 130 | ... | 2021/02/10 | 30,201 |
| 1163541 | 그냥 하면 되는데, 안 하고 한숨만 쉬어요. 2 | ㅇㅇ | 2021/02/10 | 1,849 |
| 1163540 | 부산분들 해저터널 막아주세요 15 | 어째요 | 2021/02/10 | 2,011 |
| 1163539 | 영드 the fall 볼만해요 13 | ㅇ | 2021/02/10 | 2,113 |
| 1163538 | 내연남 만나러 집비우고 딸방치한 엄마 51살 13 | ... | 2021/02/10 | 7,251 |
| 1163537 | 코스피가 더 내려갈까요 9 | ㅇㅇ | 2021/02/10 | 2,535 |
| 1163536 | 요즘 게 맛있을까요? 1 | 간장게장 | 2021/02/10 | 777 |
| 1163535 | 심한 우울증은 치료 안되는거 같아요 8 | ㅇㅇ | 2021/02/10 | 3,436 |
| 1163534 | 아이폰 불편한가요? 18 | ㅁㅈㅁ | 2021/02/10 | 2,329 |
| 1163533 | 사춘기딸 대화를 어떻게 시작해야할까요 23 | 분노에차있는.. | 2021/02/10 | 4,780 |
| 1163532 | 만두국에~ 1 | 만두국에~ | 2021/02/10 | 1,199 |
| 1163531 | IP우회해서 베스트 올렸다? 국정원의 돈을 받았던 한 청년의 폭.. 1 | KBS시사직.. | 2021/02/10 | 72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