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정인이는 친딸 선물”…사실상 ‘장난감’으로 여긴 양모?

... 조회수 : 4,333
작성일 : 2021-01-13 15:52:59

"정인이는 친딸 선물”…사실상 ‘장난감’으로 여긴 양모?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1775561




7일 정인이 양모를 알고 지낸 장씨의 한 주변 인사에 따르면 장씨는 정인이를 입양한 이후 어린이집 등에서 “정인이는 친딸 선물” 이라는 표현을 자주 하고 다녔다. 주변인은 “장씨는 과시욕이 강한 성격으로 정인이 입양 사실을 크게 떠들고 다녔다” 며 “하지만 기대와 달리 주변에서 싸늘한 시선을 보내자 정인이에 대한 학대가 강해졌다”고 말했다.



앞서 경찰 수사에서도 장씨는 친딸의 영어 공부·가족 식사 모임 때 정인이만 혼자 어두운 지하 주차장에 두고 온 것으로 드러났다. 정인이의 눈과 귀에서 진물이 나오는 데도 친딸과 함께 놀이터에 데리고 나왔다.



정인이의 새 이름을 ‘율하’로 지은 것도 친딸의 이름과 돌림자를 맞춰 지은 이름이었다. 양모는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정인이가)얼른 커서 수준에 맞게 놀아 줬으면 좋겠다”는 내용의 글을 올리기도 했다.

이에 대해 정인이 변호인 측에 입장을 듣기 위해 연락을 시도했지만, 닿지 않았다.



아동을 학대하는 와중에 친자를 애지중지하는 성향은 지난해 6월 충남 천안에서 벌어진 ‘의붓아들 가방 감금 살해 사건’ 가해자이자 사실상 계모였던 성모 씨도 갖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학대받은 의붓아들 A(당시 9세)군의 몸무게가 23㎏에 불과했던 반면 같은 나이였던 친아들 B군의 몸무게는 40㎏에 달했다.






IP : 175.223.xxx.14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
    '21.1.13 3:53 PM (175.223.xxx.146)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1775561

  • 2. 근데
    '21.1.13 3:53 PM (211.202.xxx.122)

    친딸도 정성으로 키우진 않았을듯
    걔도 피해자....

  • 3. ㅇㅇ
    '21.1.13 3:54 PM (121.129.xxx.45)

    개독에 과시욕까지 합쳐진 어마무시한 싸이코패스였구만
    무기징역 말고 종신형받길바래..
    감방에서 필라테스 열심히해

  • 4. ...
    '21.1.13 4:02 PM (223.38.xxx.141)

    기사 안읽고 댓다시나봐요?
    아동을 학대하는 와중에 친자를 애지중지하는 성향은 지난해 6월 충남 천안에서 벌어진 ‘의붓아들 가방 감금 살해 사건’ 가해자이자 사실상 계모였던 성모 씨도 갖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악마딸이랑 같이 키워졌어도 불행할뻔했어요... 악마년 딸이 피해자일까요????

  • 5. 애 키우기 싫은데
    '21.1.13 6:04 PM (98.228.xxx.217)

    자기는 귀찮으니 첫애랑 놀아줄 애가 필요하고 대출 받기에도 유리하고 외부에 입양해서 인류애 실천하는 착한 기독교인으로 뽐내기도 좋으니 입양했겠죠. 그런데 자기 속의 악마가 금방 튀어나와 버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60388 발색력 있는 립밤 추천해주세요 7 입술보호 2021/01/19 2,067
1160387 올리브오일 마가린도 트랜스지방인가요? 12 궁금 2021/01/19 1,994
1160386 베스트보고 ..아파트값? 이제는 단지 입주민이 가격 올려요 3 행복한생각 2021/01/19 2,445
1160385 싱어게인 탑5 누가 되면 좋겠나요? 25 ..... 2021/01/19 3,828
1160384 연말정산 월세공제 1 연말정산 2021/01/19 1,272
1160383 몇번까지 받아본 경험 있나요? 수술!!! 16 이힛 2021/01/19 3,312
1160382 눈 주위에 피부염. . 뭐가 문제일까요? 11 건조한겨울 2021/01/19 2,720
1160381 살림 요리 유튜브 보면서 2 살림 2021/01/19 2,839
1160380 윤종신의 좋니.. 34 2021/01/19 5,086
1160379 애플 워치는 안드로이드폰과 같이 못쓰죠? 2 ... 2021/01/19 1,393
1160378 고1 올라가는 아들인데 너무 심한거 하는거 아닌가요? 8 .. 2021/01/19 3,266
1160377 주식) 하나투어 정리해고 하고 사옥도 판다고 하면 주식은...... 11 ㅇㅇ 2021/01/19 6,182
1160376 레이온 50% 폴리에스터 30% 나일론20% 세탁 어떻게 하시나.. 5 ㅁㄱ 2021/01/19 3,083
1160375 세월호 유족 "면피용 수사...청와대가 입장 밝혀야&q.. 23 .. 2021/01/19 1,984
1160374 글씨를 너무 못써서 고민입니다 7 어글리 2021/01/19 2,110
1160373 새월호 진실은 언제쯤 밝혀질까요 20 .... 2021/01/19 1,918
1160372 올리브오일 유통기한 4 ... 2021/01/19 1,624
1160371 기아차 주식 시간외 상한가 갔네요 11 ..... 2021/01/19 4,304
1160370 치즈보니 옛날일이 생각나네요. 5 ... 2021/01/19 1,665
1160369 그런데 왜 유독 현 정부에서만 기자들이 도발을 할까요? 17 씁쓸 2021/01/19 2,368
1160368 브리저튼요 그시대 귀족인데 흑인배우가 나와도 되는건가요? 18 ㅇㅇㅇ 2021/01/19 8,953
1160367 중2아들 8 사춘기 2021/01/19 1,667
1160366 미간사이에 진한 가로주름이 3개가 찐하게 생겼어요 6 45세 2021/01/19 2,537
1160365 증권사 주식계좌 알려주신분 감사해요 13 .. 2021/01/19 3,892
1160364 브리저튼이 뭐가야해요~흠 ㅠ 9 2021/01/19 5,2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