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방탄 영상 보는데 시간을 너무 할애해요ㅠㅠ

... 조회수 : 2,249
작성일 : 2021-01-13 14:58:24
9월 다이너마이트로 방탄 입덕한 초보팬이에요
그 이후로 유튭에서 방탄 영상 보는데 매일 밤 샐정도
한두달이면 그치겠거니 했는데 영상이 끝도없네요
처음엔 진 인성과 유머에 반해서 한 3달정도 진영상만 보다가
1주년 2주년 등등 기념식, 예전 꼬꼬마시절 방탄영상도 찾아보고
갖가지 에피소드들
달방, 공연영상 등등
요새는 초창기 보이는 라디오 영상까지 한시간 넘게 꼬박 보고있네요
그러면서 작년 가을 겨울 훌쩍 지나간 느낌이에요
우울한 시대에 방탄 알고 영상보며 행복감을 많이 느꼈는데
내 인생을 잃었어요 흑흑
근무 대충 하고 집에 오면 밤새 영상보고 시간이 너무 잘가요

평소 게임에 빠져 시간 허비하는 사람들 안타깝다 생각했는데
게임중독자와 다를바 없는 모습이 한심합니다.
요새는 줄인다고 하는데도 한번 보면 2-3시간 훌쩍입니다.

이거 어떻게 고치나요 
내 인생을 태우면서 시간 버리는 느낌이에요

정신차리라고 한마디씩 해주세요ㅠㅠ
IP : 121.165.xxx.164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영상보다
    '21.1.13 2:59 PM (118.39.xxx.161)

    눈멀거 같아서 손절했어요ㅠㅠ

  • 2. and
    '21.1.13 3:02 PM (175.223.xxx.210)

    눈 건강 챙기시면서 보세요 ㅠㅠ

  • 3. sstt
    '21.1.13 3:03 PM (182.210.xxx.191)

    몇개월 그러고 나니까 좀 나아지더라고요 근데 보고싶을땐 또 어쩔수없어요 ㅠ

  • 4. ..
    '21.1.13 3:05 PM (218.148.xxx.195)

    적당히 하세요 건강잃어요
    방탄이 원치않습니다 ㅠㅠ

  • 5. 진주이쁜이
    '21.1.13 3:07 PM (182.219.xxx.172)

    시간가지고 천천히 봐야죠 ㅎㅎ
    단번에 8년 영상을 어찌 봐요
    1 ~2년이 순삭한다 잖아요
    그 시간 동안 행복하면 좋고요
    넘 힘들게 하진 마세요 ㅎㅎ
    가사에 널 망치러 온거야도 있잖아요 ㅋㅋ
    전 너무 힐링하는시간이었고
    지금도 넘 행복하네요 입덕 4년차 아미가

  • 6. ...
    '21.1.13 3:07 PM (112.220.xxx.102)

    저도 초기엔....ㅎㅎㅎㅎ
    잠못자고 출근도 몇번해봤고 -_-
    그래서 자기전엔 탄이들 영상 안봐요 ㅋㅋㅋㅋ
    봤다간 날밤새버려서 ㅜㅜ

  • 7. --
    '21.1.13 3:14 PM (112.133.xxx.181)

    저도 다이너마이트 이후..ㅠㅠ

    이제 약간 빠져나왔네요.. 이후 3개월은 정말....
    얻은건 많아요. 정말 많은 행복감과 그동안 잊어버리고 살았던 다양한 감정을 느꼈구요
    우정, 사랑, 노력, 의지력, 인류애. 동질감...
    내가 대충사니 아이러니하게도 학교도 학원도 안가는 날이 많아졌던 아이들과 더욱 행복해졌구요.
    (게임중독 좀 이해감..ㅠㅠ 잔소리 현저히 감소-나도 쌤쌤이고 시간이 없어서 사춘기 아이들에 관심 덜 쏟음)

    지금의 너무 블링블링한 모습보다
    과거 노래와 스타일이 전 더욱 멋져서..약간 힙합스타일의...
    어느 정도 돌고 나니 요즘이 좀 덜봐지네요. 물론 충분한 애정은 장착중입니다만..ㅎㅎ

  • 8. 저도 9월
    '21.1.13 3:16 PM (36.38.xxx.24)

    입덕했는데 한 삼개월 열심히 보니 거진 다 본 거 같아 요즘은 많이 안봅니다.

    불행인지 다행인지 저는 '달려라 방탄'이 별로 재미가 없더라고요. 제가 무한도전 러닝맨 같은 예능 프로도 재미가 없어서 단 한 편도 제대로 보지를 못했거든요. 달방은 인내심을 가지고 서너편 보고 그만두었습니다. 달방이 재밌어지는 방법은 없나요?

  • 9. ...
    '21.1.13 3:16 PM (207.244.xxx.161)

    지금 초기라 더 심하신거 같구요
    방탄 어디 가지 않아요ㅎㅎ
    천천히 감당할만큼만 긴호흡으로 즐기세요

  • 10. 전 몬스타엑스..
    '21.1.13 3:23 PM (115.137.xxx.153) - 삭제된댓글

    입덕한 지 1년 됐는데도 덕질에 시간을 너무 할애해서 큰 일이에요ㅠㅠ 오래 활동한 그룹들은 봐도 봐도 새로운 게 나오더라구요 요즘 정신차리려고 초등학생처럼 생활 계획표까지 짰어요 정해진 시간만 보려고.. 근데 정말 어렵네요 님 말씀대로 행복한데 내 인생을 잃어...

  • 11. ...
    '21.1.13 3:25 PM (121.165.xxx.164)

    눈건강 ㅜㅜ 요즘 부쩍 눈이 침침해진 느낌이에요, 청광렌즈 안경 꼭 끼고 봅니다, 예전엔 맨눈으로 봤는데

    방탄 어디 안간다는 말씀 ㅎㅎ
    방탄이 원치 않는ㄴ다는 말씀, 맞네요 맞아요, 자기관리 하며 봐야죠

    과거 너무 멋있었어요, 힙한 모습들, 순수한 정국이 모습, 유머장착 덜한 수줍으면서 할말 다하는 진이 모습도 다들 넘 좋아요 ㅋㅋ

    게임중독이에요 완전 ㅋㅋ
    남이 이런 내 모습 보면 얼마나 한심하게 볼까 하고 있어요

    근데 내면의 기쁨은 진짜 많이 느꼈어요
    너무 사는게 각박했는데 위에 님이 말씀해주신 것처럼 우정 사랑 행복 등등 다양한 잊고살던 감정을 느끼게 되어서 넘 좋아요

    달방 저도 첨부터 정주행 하려다 포기하고 요즘거부터 보는데 넘 재밌네요
    해당 에피소드 내용보다는 멤버간 케미 살피면서 보는데 넘 재밌어요^^

    진짜 밤에 보면 새벽 4시는 금방입니다.
    그냥 저녁먹을때만 보려고 노력중입니다.
    덕분에 티비는 거의 안보네요, 뉴스정도만 보고

  • 12. ..
    '21.1.13 3:27 PM (218.148.xxx.195)

    저도 방탄 밤새며 볼땐 제가 젤로 힘든시기였는데
    그들이 주는 메세지 희망 긍정 나를 사랑하자..
    저리 열심히 사는데 이정도야 뭐 어때..이런 맘 생겼어요
    그래서 진짜 고맙더라구요

  • 13. ㅇㅇ
    '21.1.13 3:29 PM (180.182.xxx.79)

    저는 평소에는 나중에 볼 영상으로 차곡차곡 모았다가
    휴가내고 날 잡고 아침부터 저녁까지 몰아봐요..ㅠㅠ
    나이먹고 뭐하는 짓인지 원..

  • 14. 그냥
    '21.1.13 3:52 PM (211.36.xxx.176) - 삭제된댓글

    즐겨요
    시력 걱정되면 블루라이트 완벽 차단 렌즈 4만원 하거든요
    이거 하나 장만해서 늘 끼고다니면 자외선에도 보호돼요

  • 15. 볼만큼 보고나면
    '21.1.13 4:04 PM (175.197.xxx.193)

    더 이상 그렇게 할애하지 못해요.
    할애할 수 있을 때 즐기세요.
    저는 이제 노안와서... 눈이 침침....

  • 16. 휴~~
    '21.1.13 4:06 PM (175.223.xxx.30) - 삭제된댓글

    저뿐만이아니군요
    저또한 그러네요
    봐도 봐돚새로운걸발견하고 가사또한 다시곱씹어보면
    너무좋네요
    요즘 남준이 오리집게때문에 사진올라오는거보면 왜이리 다들이쁜지
    지금저 또한 우울한 긴 터널에있는데 방탄가사보고 나이많은 제가위로를받네요

  • 17. 본보야지
    '21.1.13 4:07 PM (106.102.xxx.190)

    보셨나요 꼭보세요

  • 18. 휴~~
    '21.1.13 4:11 PM (175.223.xxx.30)

    저또한 그러네
    나이먹고 뭐하는것인지
    이긴터널속에서 방탄 노래가사에 위로받고
    또한그도 힘들었다는글에다시 힘을내봅니다

  • 19. ..
    '21.1.13 4:20 PM (210.117.xxx.47)

    런때부터 아미인데 방탄티비에 시그같은 딥디 영상에...
    봐도봐도 또 나오고 즤들은 사진찍으면서 영상도 같이 찍는거라 일타 2피지만 우린 각자 따로 시간들여봐야하잖아요
    그래서 어느순간부터 중복 컨텐츠 너무 많은것도 피로감오네요.
    콘서트랑 팬미팅다녀보니 공연 실견 말곤 의미없다싶어서 안보고있습니다.. 너무 영상 디깅하는데 힘 안빼셨음 해요.

  • 20. 작년여름
    '21.1.13 4:33 PM (14.5.xxx.38)

    거의 한달을 그렇게 살았나봐요.
    할일을 안하고 살지는 않았지만,
    밤새 영상보고 위로받고 그랬어요.
    그때 방탄이 없었다면,
    그 시간들을 견뎌내지 못했을거 같아요.
    지금은 좀 벗어났지만, 그래도 짬짬이 보고 있어요.
    눈 상하지 않게 눈영양제 같은거 드시면서 보셔요.

  • 21. ....
    '21.1.13 4:59 PM (124.53.xxx.228)

    핸드폰으로 보지마시고 티비로 유투브 보세요 그나마 좀 눈이 덜 아프다는....

  • 22. •_•
    '21.1.13 5:16 PM (61.253.xxx.228)

    전 17년 연말에 입덕해서 지금까지 일하는 시간, 인간관계에 필수적으로 투자해야 하는 시간 외에는 오직 방탄만 하면서 살고 있는데요;;; 이러다 말겠지 즐거울 때 즐기자~한게 벌써 5년째
    제가 개인적으로 엄청 힘들었던 시기에 입덕해서 덕분에 하루하루 잘 버티고 있는지라 그냥 즐기고 있어요. 이렇게 뭔가에 푹 빠지는 경험이 내 남은 인생에 몇 번이나 더 있겠나 싶어서..
    이러다 또 자연스럽게 멀어지는 날이 오겠죠..
    아, 저는 현생 바쁠 때 유튜브, 브이앱 알림이 오면 오히려 일 빨리 끝내고 봐야지! 하면서 동기부여가 되더라구요.

  • 23. 다인
    '21.1.13 5:35 PM (59.16.xxx.254)

    원래 그래요 ㅋ 데뷔한지 오래되었는데 입덕을 늦게 하면 그만큼 따라잡아야 할 컨텐츠들이 남들보다 더 많은거잖아요. 입덕 늦게 할 수록 손해 ㅋㅋ 일단 뮤비 각종 시상식 공연 콘서트 공연들만 다 볼라도 3개월은 걸릴듯해요. 물론 밥만 먹고 파면 한달이면 되겠죠잉.. 무대별로 레전드 영상 또 한바퀴 주욱 돌고 어릴때부터 한 예능까지 또 다 돌면 또 걸리고....저는 18년에 입덕해서 6개월간 밤새서 봤어요. 그러다가 다 볼거 보고 나면 지금 하는 무대 노래 달방 이런거만 보면 되니까 하루에 1시간도 안걸려요 ㅋㅋㅋ 조절이 가능한 시기가 반드시 옵니다. 시간 없을때는 트위터만 봐도 대충 애들이 뭐하고 지내는구나 파악이 되어용. 아포방포

  • 24. 다인
    '21.1.13 5:36 PM (59.16.xxx.254)

    코로나 빨리 사라져서 콘서트 가고 싶네요...얼른 다시 보고 싶어요 우리 탄이들

  • 25. ...
    '21.1.13 6:02 PM (121.165.xxx.164)

    다들 그러시군요
    입구는 있는데 출구는 없는 ㅋㅋ
    5년째 그러신다는 분 대단하세요, 일끝내고 보려고 동기부여된다니 팬의 태도도 진화하나봅니다.
    주말에 몰아서 보신다는 분도 본받을만 하네요, 제대로 휴가겠어요
    저도 방탄사랑은 끝은 없을것 같으니 조절하면서 현명하게 즐기겠습니다.

    본보야지도 재밌다면서요 넘 보고싶네요

    자취로 티비가 스마트티비가 아니라 폰으로밖에 못보네요, 작은 화면이 넘 아쉬워요

  • 26. 00
    '21.1.13 6:38 PM (67.183.xxx.253)

    걱정마세요..나중에 어느시기 지나면 수위조절하게 되요

  • 27. magicshop
    '21.1.13 7:13 PM (175.223.xxx.254)

    맞습니다! 입덕초기에 다들 거치는 과정이에요.
    아마 대부분 그런 시기를 겪어보셨을 거에요. 워낙 콘텐츠가 다양하고(공식) 팬들의 가공물도 넘쳐나니까요.
    그러다보면 현생과 덕질의 균형을 알아서 찾아가고 조절하게 됩니다. 정말 어느 분 댓글 말씀처럼 우리 방탄소년단 어디가지 않으니 천천히 자기 속도로 영상보시고 즐기시면 될 것 같아요. 저도 오래되었다면 오래된 아미지만 본 거 또 보고 또봐요ㅎㅎ 특히 본보야지 시리즈와 인더숲 그리고 달방 레전드 몇편은 수십번봐도 좋더라구요.
    아미님 괜찮으신거고 아미님 본인의 방법을 찾으시길 바라요! 어덕행덕 아닙니까^^

  • 28. ♡♡
    '21.1.13 9:05 PM (125.132.xxx.134)

    입덕해서 시간낭비, 인생 망치는거 아닙니다.
    누구를 진심으로 응원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갖게 되었는데요. 이보다 성공적인 인생은 없다고 자부 합니다.
    늙어서 좋은것도 없고 그저 시간 보내는 사람이 안타깝죠.
    빨리 현생 끝나고 영상볼생각하면 일을 빨리 하게 되고 우울할 시간도 달아나요.
    pide piper 노래 가사 ~ 이런 아미의심정을 써서 웃겨요

  • 29. 17년 입덕
    '21.1.14 5:40 AM (220.72.xxx.193)

    했다는 분요~찌찌뽕!!!ㅎㅎㅎ
    시기도 내용도 어찌 그리 저랑 같나요.반가워요.
    딱 하나 다른 건....
    전 자연스레 멀어지는 날이 올 거 같진 않아요ㅠㅠ
    애들이 피붙이 같이 느껴져서 절대 못 멀어질 거 같아요~영원히 함께할 거예요 ㅎㅎ

  • 30. ..
    '21.1.15 1:28 AM (122.38.xxx.203)

    방탄 영상 보다가 이 글 읽고 찔려서 ㅋㅋㅋ 저도 입덕한지 3개월정도밖에 안되었는데
    먹지도 자지도 못하고 덕질하다가 5킬로가 빠져버렸어요 ㅠㅠ 건강 꼭 챙기면서 행복한 덕질하세요!

  • 31. 18, 19년
    '21.1.15 7:20 PM (222.120.xxx.44) - 삭제된댓글

    막내 vlive 링크 걸고 싶지만 참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57579 샤워기 고정대가 고장났는데, 고쳐보신분 계세요? 3 2년사용 2021/01/12 1,113
1157578 점심에 떡볶이먹은후 속쓰려요 ㅜㅜ 10 속쓰림 2021/01/12 1,930
1157577 직구한 물건이 두번 왔어요 18 ㅇㅇ 2021/01/12 6,786
1157576 친정아부지 확진받았어요 34 !!?? 2021/01/12 15,823
1157575 변액연금 10 여년만에 이제 원금됨 ㅋㅋㅋㅋㅋㅋㅋㅋ ㅠ 12 ㅇㅇ 2021/01/12 4,038
1157574 새조개 얼마나 저장할 수 있나요? 1 새조개 어찌.. 2021/01/12 821
1157573 싱어게인 30호 가수요. 16 .. 2021/01/12 4,663
1157572 수학학원 딱 한번갔는데 맘에 안든대요. 환불각? 7 .. 2021/01/12 1,915
1157571 중국에 이사간 친구 선물위해 현지 사이트에서 배송시키는 방법 있.. 1 도움필요 2021/01/12 1,065
1157570 곰국 상한거 구분 되시나요 5 .. 2021/01/12 4,300
1157569 서울시장 꼭 민주당이 이겨야 하는데 44 ... 2021/01/12 2,742
1157568 세입자 눈쓸기 9 ㅇㅇ 2021/01/12 3,115
1157567 동대구역에서 가까운 재래시장 7 ... 2021/01/12 1,047
1157566 안전주의자분들...? 10 2021/01/12 1,490
1157565 [외신번역] 코로나19 백신을 한국이 서두르지 않는 이유 21 ... 2021/01/12 4,138
1157564 주식초보분들 넷플에서 개미는 뚠뚠보세요 6 모카 2021/01/12 3,271
1157563 미국 etf 보유하신분 계신가요 5 ㅇㅇ 2021/01/12 2,119
1157562 천혜향인지 레드향인지 모르겠어요. 8 ... 2021/01/12 2,153
1157561 좋은 파트너 만나는건 진짜 로또 같네요 17 로또 확율 .. 2021/01/12 6,759
1157560 날이 추워서 나가기 싫은데 1 kkkkkk.. 2021/01/12 1,450
1157559 서초구인데 눈이 너무 많이 내려요.. 9 ㅜㅜ 2021/01/12 3,152
1157558 자식 힘든거 12 00 2021/01/12 5,332
1157557 싱어게인 너도나도너드 보면서 드는 생각 8 ㅇㅇ 2021/01/12 3,050
1157556 24평에 시스템에어컨 4대 과할까요? 8 ㄴㅁ 2021/01/12 4,928
1157555 제주도 날씨나 분위기 좀 전해주세요 1 2021/01/12 8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