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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컨하우스. 별장을 짓는다면 어디

조회수 : 4,220
작성일 : 2021-01-12 23:12:05
어느 지역에 짓고 싶으세요?
저는 서울이고 서산쯤? 조금이라도 따뜻한 지역으로 내려가고 싶어서요. 바다도 가깝고 산도 많은 듯 해서.
지도 보고 찍었네요.
IP : 218.155.xxx.211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12 11:13 PM (223.62.xxx.216)

    제주도나 강원도요

  • 2. ~~
    '21.1.12 11:13 PM (182.208.xxx.58)

    오대산 소금강계곡 가까운 곳

  • 3. T
    '21.1.12 11:14 PM (121.130.xxx.192) - 삭제된댓글

    강원도요.
    강릉은 너무 핫하고..
    고성쯤 어떨까해요.

  • 4.
    '21.1.12 11:16 PM (116.36.xxx.198)

    강원도요
    계곡물 맑고 산도 좋고
    바다도 탁 트인 시원한 에메란드 좋아요

  • 5. ㅇㅇ
    '21.1.12 11:19 PM (39.118.xxx.107)

    따뜻한 곳이라면 너무 복잡하지 않은 울진

  • 6.
    '21.1.12 11:20 PM (219.240.xxx.130)

    춘천요 강원도지만 기차전철되고 서울가까워서

  • 7. ..
    '21.1.12 11:25 PM (61.72.xxx.76)

    전 양수리 쯤

    나이드니 멀면 못가겠네요
    경의 중앙선 타고 1시간 정도 거리요
    저차로 가도 별 차이 없더라고요

  • 8.
    '21.1.12 11:30 PM (210.94.xxx.156)

    저도 서산 좋아보여요.

  • 9. 전요~~
    '21.1.12 11:45 PM (116.34.xxx.201)

    통영요.

    부모님이 강화에 세컨하우스 짓고...돈은 돈대로 들어가고 ...
    같이 안가면 섭섭해 하고...ㅠㅠ
    서울 하고 가까고 산과 바다 있고 좋죠....
    팔때 음청 고생했어요.

  • 10. ㄱㄴㄷ
    '21.1.13 12:07 AM (220.94.xxx.249)

    1가구 2주택 되서 이제 그림의 떡 아닌가요

  • 11.
    '21.1.13 12:15 AM (122.37.xxx.12) - 삭제된댓글

    서산 바다쪽으로 가려면 시내에서 차타고 1시간은 더 가야 태안이나 대호방조제쪽이 나와요
    차라리 경기도에서 바다 볼 수 있는곳을 찾으시거나 아니면 계곡 가까운데를 찾으세요
    서산은 계곡도 찾기 힘들어요 맛있는것도 별로 없고..시댁이 서산이라 일년에 몇번은 가서 대충은 알아요
    거기 사시는 분들은 또 더 좋은곳을 아실지도...

  • 12.
    '21.1.13 12:16 AM (218.155.xxx.211)

    윗님.. 소망해 보는 거예요.

  • 13. ***
    '21.1.13 12:19 AM (121.153.xxx.148)

    서산 팔봉 호리 바닷가 좋아요

  • 14.
    '21.1.13 12:37 AM (122.37.xxx.12) - 삭제된댓글

    보태자면 서산 바닷물 동해처럼 파란색이 아니라 뻘물이에요 황토색 뻘물...그래서 바닷가 가봤자 별 감흥이 없더라구요 저는 ....그게 또 건강에는 좋다는데 보기에는 별 감흥이 없는데다가 애들 놀기에는 수삼이 얕아 좋긴한데 수영복 빨려면 종일 물을 계속 갈아주고 그 다음날까지 몇 번을 더 갈아줘야 그 뻘들 겨우 빠져요
    그러고도 빨래줄에 널어놓으면 반짝이는 모래알이 엄청 보인다는....
    시댁 근처라 그런가 단점만 줄줄이..쩝....

  • 15. 있는데
    '21.1.13 12:41 AM (222.113.xxx.47)

    팔려고 해요.

    종부세에 부모님 연로하셔서 상속이며 이래저래 월급쟁이 월급으로는 감당 안돼서요. 아파트 살 때만 해도 다른데서 아끼면 되겠다 했었는데 정권 바뀌고 서울집값이 너무 올라 세금까지 오르니.. 안되겠어요.강원도 군단위 면지역 아파트 인데 몇년 전 여름에 너무 시원해서 홀린듯이 계약해서 여름에 선풍기 한 번 안틀고 잘 지냈네요.
    남편 퇴직하면 서울 왔다갔다 하며 지내볼려고 했는데 ...

  • 16. ..
    '21.1.13 12:42 AM (220.95.xxx.123)

    세컨하우스까진 아니고 양양에 집이있어요
    군불떼는 방도있고 야외에 가마솥도걸려있고 조금걸어가면 물고기도 제법잡히는..
    자주가고싶어도 2시간은 만만찮네요
    한파에 동파걱정 되 지난주 갔다 헬을 맛봤어요
    화장실 수도 다 동파라 노상에다ㅠ
    결론은 자주 가기 부담없는 거리가 최고라고 신랑이랑 자주얘기해요
    그래서 들 남양주나 경기도 광주쯤 세컨하우스 선호하나봐요
    골프하심 주말에 덜 막히는 포천도 있구요

  • 17.
    '21.1.13 12:53 AM (218.155.xxx.211)

    서산이 애매하군요. 서울근교도 막히면 헬이예요.
    저 친정 부모님이 산좋고 계곡좋은 가평에 농막 있으신데 주말엔.. ㅠㅠ

  • 18. 속초요.
    '21.1.13 1:29 AM (211.212.xxx.185)

    강릉은 너무 복잡해져서 예전의 강릉이 아니라서 재작년에 팔았고 양양고속도로는 물론 몇년후엔 ktx와 심지어 용산에서 전철로 갈 수 있다는 속초에 얼마전에 샀어요.

  • 19. 서산좋아요
    '21.1.13 5:29 AM (39.7.xxx.55) - 삭제된댓글

    서산서 살았엉어요 거기가 일조량 많고 등해서 노년 보내기 좋은 곳이라는 글을 떠나고 나서 봤어요
    바닷가의 생선 육지 농산물 다 풍부해요 생물이 움직이는 시장구경 또한 재밌었구요
    서울이랑 가까와서 와서 한시간 남짓? 차 트렁크 한가득 장봐가는 것도 봤어요, 저는 서울까지 세시간 넘게 시외버스로 걸리던 시절 살았는데 몇년전 보니 한시간 십분인가 이십분이던가에 터미널 도착하던데요
    예전에 울고왔다 울고 간다던 곳이예요 오지인줄 알고 울고왔다 정들고 좋아서 울고 간다던.
    서산 태안 안면도 까지 서태안 좋은 곳 많아요

  • 20. 서산
    '21.1.13 5:31 AM (39.7.xxx.55) - 삭제된댓글

    근데 서산 좀비쌀거예요
    저는 강원도에서도 서산 만큼 살았는데
    서산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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