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 궁금증인데 요새 30대 초반이나 중반 며느리들 제사나 명절 전날에 가서 음식하나요?
1. 새옹
'21.1.12 1:25 PM (112.152.xxx.4)무슨 전날꺼지 가서 음식 준비하나요
당일날 제사 참석만 해줘도 고마운거지2. ㄷㄷㄷ1234
'21.1.12 1:25 PM (59.11.xxx.103)맞벌이면 안가는경우도 많아요. 사실 제사도 거의다 없어져감 지내는집 별로못봄
3. ㅇㅇ
'21.1.12 1:26 PM (110.11.xxx.242)저희는 당일만 갑니다
제사 생략하고 산소만 다녀오는걸로4. ..
'21.1.12 1:26 PM (1.237.xxx.26)멀리 떨어져 있어 명절땐 그렇다쳐도 제사날 가면되지..전날가서 제사음식하는건 생경하게 들리네요.
5. ..
'21.1.12 1:27 PM (182.209.xxx.39)저희시댁은 명절날까지 걍 시어머니가 다 하시고
친정은 올케가 명절이나 제사 당일날만 가는것 같더라구요6. ㅇㅇ
'21.1.12 1:28 PM (211.36.xxx.57)제친구는 첫 명절인데 시어머니가 이제 음식안한다고 전날에 올 필요 없다해놓고 진짜 안가고 명절 당일에 갔더니 꽁해있더래요..
그러고 다음부턴 음식 같이 하자고 ㅋㅋ 어휴7. 흠..
'21.1.12 1:28 P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요새도 그런거 가나요?
십년전에 그런걸로 연차내는 사람들 이상해보였는데.
솔직히 직장다니면서 제사 명절 이유로 그 전날 연차내면 진심 이상할듯.8. 41살
'21.1.12 1:29 PM (61.83.xxx.94)어느새 결혼 13년차 되었네요.. 오;;;
10년도에 시시아버님 돌아가셔서 11년도부터 제사 지내기 시작했어요.
제사는 당일만, 명절은 하루 전날 가서 1-2시간 일하고 놀다옵니다.9. 41살
'21.1.12 1:29 PM (61.83.xxx.94)같은 지역, 차로 15-20분 거리에 살아서 당연히 자고 오는 일도 없습니다.
아. 그리고 맞벌이..라기엔 며느리인 저만 돈벌고 있네요. 음.....10. ...
'21.1.12 1:33 PM (111.65.xxx.106)43살
시댁에서 음식 더 이상 하지않고, 시부모님 뵙고 이야기좀 나누다가 남편이랑 친정에가서 간단하게 먹고옵니다@@11. 제동서보니
'21.1.12 1:34 PM (119.71.xxx.177)명절이란 개념이 없어서
친정가고싶으면 가더라고요
말도 안하고
헉 했네요12. ..
'21.1.12 1:37 PM (117.111.xxx.54)시가에 제사는 없고 명절에는 우리 식구 먹을 거 음식 해가지고 갑니다. 어차피 집에 있어도 음식해서 먹을 거잖아요.
애들이 커서 잠자고 오는 걸 싫어해서 당일 아침에 갑니다. 아침 점심 먹고 설거지 후딱 하고 나옵니다.
불평만 하지 말고 어차피 집에서 먹는다 생각하고 간단한 음식 해서 아님 사와서 가져 가서 먹고 설거지 2번 하고 오면 됩니다.
같이 살 것도 아닌데 조금 더 있는다고 해서 정 드는 것도 아니잖아요.
집에서 출발하기 전에 남편과 먼저 일정을 조율하고 가면 분란이 없습니다.13. ..
'21.1.12 1:39 PM (125.177.xxx.201)제사 지내는 시외갓보니 시어머니와 그동서들 일해놓고 평일제사는 그 분들과 그 동기간에 지내고 30~40대 자식들이랑 그가족들은 참석안해요. 명절때도 어른들끼리 음식 전날부터하고 당일날은 자식들 오긴하는데 서로 자기들이하고 본인며느리 일 안시키더군요. 점심때는 피자나 치킨 배달음식 시켜먹고 헤어지고. 본인들 돌아기시면 당연히 제사 없어질거라 생각하시던데요.
14. ㄴㄴㄴ
'21.1.12 2:10 PM (220.117.xxx.45) - 삭제된댓글맞벌이에 어린애키우면 산사람 밥차려먹기도 힘들어요
시댁에 돈 많아서 문턱이 닳도록 가는 집도 각자 맡아서 메뉴 하나씩하고 나머지는 업체 주문15. ㅇㅇ
'21.1.12 3:23 PM (58.123.xxx.142)제사에는 안부르고
명절은 시어머니 혼자 음식하거나
다 사다 먹습니다16. 안가요
'21.1.12 3:51 PM (117.111.xxx.83)전날가서 음식을 왜해요
며느리가 시가음식하면
사위는 장모님댁 가서 음식해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