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아 12년전인데 지금이 훨 여성스러워진듯해요
1. 주소
'21.1.11 11:00 PM (175.119.xxx.87)2. ..
'21.1.11 11:03 PM (222.104.xxx.175)눈이 달라졌네요
쌍커풀도 다시하고 눈밑 애교살도
도톰해졌네요3. 태왕사신기
'21.1.11 11:25 PM (220.73.xxx.22)늙은 여자가 어울리지 않는 어린 여주 역을 맡아서
이 여자는 누구 빽으로 꽂힌 걸까
짜증났던 기억이 나요4. .....
'21.1.11 11:27 PM (112.152.xxx.246)젊은시절에는 톰보이 느낌이었는데 지금은 정말 여성스러워요~
5. ..
'21.1.11 11:58 PM (118.235.xxx.136)숨쉬는것조차 연기 같다는게 이런거로군요.
눈은 왜 또 저렇게 뜨지.
아. 그러고 보니 예전에 힐링캠프 나왔을때
숨소리 하나까지 계산하고 얘기하는 느낌이라는
얘기들 했었죠.6. 또
'21.1.12 12:05 AM (119.70.xxx.238)친일파 자제 찬양 좀 그만해요
7. 하~~~ㄴ 참
'21.1.12 12:21 AM (27.255.xxx.26) - 삭제된댓글어리신가요? 무슨 존칭을
8. 근데
'21.1.12 12:27 AM (175.119.xxx.29)저는 아무리 봐도 어색하던데
82에 이지아 자연스럽다, 예쁘다 하는 글
엄청 올라오네요.9. .
'21.1.12 12:34 AM (61.77.xxx.136)눈이 커졌네요..어릴때 쌍수하고 커서 다시한번 한듯..
10. ㅎ
'21.1.12 1:07 AM (210.99.xxx.244)매력있네요. ^^
11. 베바
'21.1.12 2:13 AM (223.62.xxx.161)강마에 엄청 좋아했는데...
12. ..
'21.1.12 2:24 AM (218.144.xxx.60)분위기가 너무 좋았어요 예전부터. 주변의 공기가 다르달까. 높은 자존감으로 주변을 편안하게 만들어주는 거 같았어요. 외모는 다른 배우들보단 평범하지만 매력이 상당한. 기품있고 이상하게 여성스럽고. . 재주도 많고. 어렸을 때의 상처 덕분에 더 성숙해졌겠다 하는 생각도 들고. 연민도 느껴지고.
친일파 손녀만 아니었더라도 맘 편히 팬질 덕질 하며 응원할 수 있었을텐데 아쉽긴 해요. 그게 손녀 잘못은 아니지만 친일파는 그 어떤 처벌도 받지 않고 부는 되물림 되었고 하며 그렇게 딱 기득권을 향한 마음의 벽이 생겨버렸네요.13. ...
'21.1.12 2:59 AM (175.119.xxx.68)태왕사신기때도 얼굴에 뭘 씌워놓은거 같았어요
14. ..
'21.1.12 3:56 AM (39.124.xxx.77)기품있고?? ㅎㅎ
행동 하나하나가 계산적으로 느껴지던 데요.15. 친일파
'21.1.12 8:26 AM (106.101.xxx.205)게실글에 이지아가 직접 글 내렸다고ㅎ
친일파 자손 찬양 그만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