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판에 넘어져 본 적 있어서 얼마나 위험한지 알거든요.
이른 아침에 나갔는데 아직 빙판이 많았어요.
매일 조깅하는 젊은이들이 많은데 빙판에서도 여전히 뛰어요 ㅠ
장갑끼고 균형 잡으며 불안불안 걸으며 보는 제가 더 불안할 정도예요.
매일 조깅하는 사람들은 걷는게 시시해서일까요?
운동화가 특별한 것도 아니고 더구나 옷도 얇아서 넘어지면 ㅠ
빙판에 넘어져 본 적 있어서 얼마나 위험한지 알거든요.
이른 아침에 나갔는데 아직 빙판이 많았어요.
매일 조깅하는 젊은이들이 많은데 빙판에서도 여전히 뛰어요 ㅠ
장갑끼고 균형 잡으며 불안불안 걸으며 보는 제가 더 불안할 정도예요.
매일 조깅하는 사람들은 걷는게 시시해서일까요?
운동화가 특별한 것도 아니고 더구나 옷도 얇아서 넘어지면 ㅠ
나만 안하면 그만이죠...위험은 그들의 몫
20대때는 욕실에서 넘어져도(자빠진거죠)
빙판에서 자빠져도 멀쩡했어요.
하긴 뭐 엑스레이 안찍어봤으니 모르지만,
요새도 엑스레이 안찍어보면 할머니도 자기뼈가 부러진건지...몰라요.
나이들어 자빠진후 찍어보니.....골절 주수 엄청 나오네요
어쨋건 젊은애들은 자빠져도 괜찮다...
나이들면 걷다가도 그냥 뼈가 부러진다
노인들.....보통 일반적으로 걷다가.....뼈가 제일 많이 부러진대요. 급하게 어쩌고 하는게 아니라.
트레일러닝화 신었을텐데...
그리고 저도 계속 달렸는데 제가 다니는 길은 빙판 아니었는데..
젊으니까요
아침 7시 20분 호수공원 주변이 그렇더라구요
오늘은 다 녹겠죠..
운동화 중 빙판에서 거의 안 미끄러지는 거 있더라고요.
그리고 젊은 아이들은 거의 균형 잡고 속도 유지하면서 얼음을 타면서 달려서 잘 안 넘어져요.
빙판에서 거의 안 미끄러지느 운동화 사고싶네요^^
혹시 미끄러운 방한화에 밑바닥을 수선집에서 붙일수 있을까요?
미끄러운 신발들에도 가능할까요?
그게 트레일 러닝화에요.
겉보기엔 그냥 운동화인데 바닥이 다른.
솔로몬 이런데서도 나오고 뉴발, 브룩스 이런데서도 나오고.